여러분이라면.... Help Me

뻥차인 남자2007.10.08
조회121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아무개라고 합니다...

 

제가 글을 쓰는것을 싫어해서..조금 글쓰기가 부족합니다...

이해해주시고요...

 

오늘 우연치않게 글을 보았습니다...

28살에 첫소개팅한 남자...저랑 별다를게 없더라구요...

저도 몇일전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제가 낮가리는가는 없는데...처음이라는 거에 긴장해서 그런지...

말도 잘못했습니다...여자분께서 리드를 했죠...

참 고마웠어요.. 나가지않고 애기해준다는게...

ㅋㅋㅋ

장소를 이동해서 술을 마시고...

다음날 에프터신청을 했습니다...

여자분께서는 흔쾌히 허락을 하더군요...

저는 아싸좋다했죠...

 

다음날...여자분과 극장을 갔습니다..

영화를 고르고 남는 시간에 차한잔씩하면서...

시간을 보냈지요...

그러고선 밤에 같이 맥주한잔씩 했습니다...

조용한분위기에서...

갑작스런 그녀 왈

"남자와 여자가 연락않하는거 왜그럴까"

이런말을 하는거애요...

이말이 계속 머리속에서 맴도는거애요...

감이 안좋은거애요...

결국은 헤어지고...

 

셋째날.. 일어나서 연락을 해볼까???

이럴찰라에 그말이 또 생각났어요...

느낌이 안좋아서 못하고있어여...

소개팅주선하신분의 대한 애의까지만 한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러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