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수많은 사람들!! 확률적으로 이런 생활 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잘가다가 번개 맞고, 자고 일어서 로또 번호 확인해서 대박나고... , 부모 잘 만나...(이거 아니네;) 다 좋습니다. 확률... 다 좋은데 저 같은 이런 확률도 있습니까?! 어디가서 하소연 해봐야 소용도 없고. 어처구니 없어가꼬! .. 하소연 하는것도 웃겨서 그냥 여기서 첨으로 글 남겨 봅니다. 군대 제대해서 정말 가정이 불우해서 잘먹고 잘살아보자고 다짐하고 복학 해서 빨리 졸업 하고 취업 할려고 했습쬬! 끝없는 교수와의 눈치쌈을 마치고 졸업을 앞둔 시기!! 취업을 결심하고!! 취업 준비를 할무렴.. 남자들이 그렇습쬬... 흔히 말하는 저희 지방에서는 소타기 말타기라 합니다. 말뚝박기라고 하죠.. 몇명 엎드리고 가위바위보 하는.... 졸업을 앞둔 취업생.... 그렇습니다.. 남자들끼리 말뚝박기 했습니다. 딱 3판 했습니다. 타는거 말고... 엎드리가 있는거!!! 아놔! 다들 군대 갔따온 녀석들인지 그랬습니다... 아직 사용한번 제대로 못해본 허리가... -_-; 삔줄 알았습니다.. 침 맞으면 되는줄 알았드만... 혹시 몰라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의사쌤이 불려서 조용히 말씀하시더군요.. 의사 : 어떻게 하다가 다쳤나요.. 나 : 말뚝박기 했는데요.. 의사 : 요추가 뿌려졌는데... 내 의사생활 여지껏 하면서 여기 뿌러지는 사람은... 어떤 경우를 막논하고 처음이네요.. 로또 확률 보다 더 희박한 부분이 요추라고.. 아주 척추가 가면 나가지 ㅡㅡ... 라고 하더이다..;;;;;;;;;;;;;;;;;;;;;;;; 그래도.. 수술이니 뭐니.. 그냥 허리만 심하게 안쓰면 붙는다고 하더군요. 근데 .... 말뚝박기 해서 허리 다친 사람 혹시 있나요?? 취업해야하는데.. 아아아아~~ 시간이 지나고.. 허리가 괜찮아질 무렴 아부지가 아는 사람의 친군데.. 거기에 사람이 필요 하다고 하더군요. 컴터 전공해서.... 생전 해보지 못한 리빙쪽인 싱크대 인조벽돌 만드는 공장 갔슴돠.. 아.. 말이 공장이.. 이거 뭐.. 공장장 한명이랑 내뿌이 없고.. -_-;; 사장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공장장 매형입니다. -_-; 한달에 몇번 못봅니다. 그래서 인원은 2명이 달랑 끝으드만.. 미치는줄 알았음.. 죽도록 했습니다 인조 돌가루 마셔가며, 출근은 8시 칼출근 해야하고.. 퇴근은.. 뭐 없습니다. 새벽에 끝날때 있고 일찍 끝나면 10시? 어릴때라.. 형편이 안좋아.. 노동청도 몰랐습니다.. 젠장.. 사회생활 첨이라 다들 그래 하는줄 알았습니다. 한달 해보니..감이 오데요??? 쉣!!!! 2달째 그만 둔다는데 좀 더 해달라길래.. 그랬습니다. 공장장님.. 제가 죽어갑니다-_-;; 이거 뭐.. 주말도 없고.. 퇴근 시간도 없고.. 사람 두명이서 공장이라 그래놓고.. 할라니.. 교대 근무도 없고.. ㅋ 야간까지 하면.. 라면으로 때우고 ㅡㅡ+ 2달째 그만 뒀습니다. 근데.. 첫달은 월급을 우째 줘도 주든데.. 두번째 달은... 수년 흘렸습니다. 월급 몬받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만 두고 다른 직장 들어가야했습니다.. 알고보니.. 그 공장 빛만 해도... 공장장은 빛 독촉에 도망댕기는 신세고... -_-;; 공장이라 하기 싫습니다. 무슨 캐작업장. -_-; 그리고 아부지 아는 사람의 친구분?? 저희 아부지랑 쌍욕까지 해가면서 대판 싸우고.. 저희 아부지 그날 저녁 친구 하나 잃었습니다................................. 여튼 급했기에 바로 다른곳에 취업했습니다. 사무실이었습니다. 내 책상도 있고 컴터도 있고.... 출근 한지 2주째 되던날... 사장 안보입니다... 출장 간줄 알았습니다. 1주일 넘었는데 안보입니다........... 바쁜줄 알았습니다. 2주째 안보입니다. 경찰서 있답니다. 성추행으로 잡혀 들어갔답니다.. 아아아악 쉐쉐쉐쉐쉣 2주전 면접 보로온 여직원 성추행 해서... 들어갔답니다.......................................... 월급.................................................. 근데 곧 사장이나온답니다 합의보고............................. 그렇게 3달!!을 기다렸습니다....................................... 월급을 위해!!!! 회사가 다른 사람손에 넘어간답니다................................ 월급................................... ㅠㅠ 미칠꺼 같았습니다. 나는 왜 남 밑에서 일하면 안되는건가 하고.............. 없는 돈에.......... 최소의 금액으로 빛을 냈습니다. 쇼핑몰 남들 다 한다거 함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하니깐 월급 못받을리도 사장 잡혀갈일도 최소한 없을꺼란 생각에.. 했습니다... 내 일이니깐 밤새워가며, 커피에 라면에... 가끔가다 먹는 쌀밥은 정말 맛 있었습니다. 쇼핑몰 쉽게 말해 누구나 다 한다고 하더군요 저요? 그냥 안남더라도.. 싸게 주고 인간 대 인간으로 한번 해볼려고 했습니다. 상업에 치우치지 말고... 정말 그냥 그렇게 해보면 언젠가 제 맘 알아주는 이들이 늘어날꺼고 그걸로 만족할꺼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하루 세끼 라면으로 배채우고 살진 않겠죠... 지금요?? 쇼핑몰 잘되면 여기서 신세 한탄 하고 있겠습니까? 라면도 없어서 몬먹습니다. 라면 공장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아부지 어무이 뵐 면목이 없네요. 사회나와서 연속으로 이런 경험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저보다 더 한분들도 계신가요? 아.... 완전 삶의 좌절입니다.. ㅠㅠ 완전 쇼핑몰... 아놔~~~~ 무슨 배트남 필리핀 인부도 아니고 사장한테 돈띄이고... 성추행 성추행 한다고 하지만..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사장 잡혀가선 연락없고 3달간.. 바보짓하고 그래도 살아볼려고 의류쇼핑몰 하나 열어놨더니.... 라면 먹는것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계란 풀어서 먹는건 있을수도 없는 꿈만 같은 이야기네요. ㅠㅠ 담달에 의류쇼핑몰도 문 닫아야겠네요.. ㅠㅠ 저에게 힘 좀 주십시오!!!!
인생 역전? 노! 인생 역경! Yes?
대한민국 수많은 사람들!!
확률적으로 이런 생활 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 싶습니다.
잘가다가 번개 맞고, 자고 일어서 로또 번호 확인해서 대박나고... , 부모 잘 만나...(이거 아니네;)
다 좋습니다. 확률... 다 좋은데 저 같은 이런 확률도 있습니까?!
어디가서 하소연 해봐야 소용도 없고.
어처구니 없어가꼬! ..
하소연 하는것도 웃겨서 그냥 여기서 첨으로 글 남겨 봅니다.
군대 제대해서 정말 가정이 불우해서 잘먹고 잘살아보자고 다짐하고
복학 해서 빨리 졸업 하고 취업 할려고 했습쬬!
끝없는 교수와의 눈치쌈을 마치고 졸업을 앞둔 시기!! 취업을 결심하고!! 취업 준비를 할무렴..
남자들이 그렇습쬬... 흔히 말하는 저희 지방에서는 소타기 말타기라 합니다.
말뚝박기라고 하죠.. 몇명 엎드리고 가위바위보 하는....
졸업을 앞둔 취업생.... 그렇습니다.. 남자들끼리 말뚝박기 했습니다.
딱 3판 했습니다. 타는거 말고... 엎드리가 있는거!!!
아놔! 다들 군대 갔따온 녀석들인지 그랬습니다...
아직 사용한번 제대로 못해본 허리가... -_-; 삔줄 알았습니다..
침 맞으면 되는줄 알았드만... 혹시 몰라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의사쌤이 불려서 조용히 말씀하시더군요..
의사 : 어떻게 하다가 다쳤나요..
나 : 말뚝박기 했는데요..
의사 : 요추가 뿌려졌는데... 내 의사생활 여지껏 하면서 여기 뿌러지는 사람은... 어떤 경우를 막논하고 처음이네요.. 로또 확률 보다 더 희박한 부분이 요추라고.. 아주 척추가 가면 나가지 ㅡㅡ... 라고 하더이다..;;;;;;;;;;;;;;;;;;;;;;;;
그래도.. 수술이니 뭐니.. 그냥 허리만 심하게 안쓰면 붙는다고 하더군요.
근데 .... 말뚝박기 해서 허리 다친 사람 혹시 있나요??
취업해야하는데.. 아아아아~~
시간이 지나고.. 허리가 괜찮아질 무렴 아부지가 아는 사람의 친군데..
거기에 사람이 필요 하다고 하더군요.
컴터 전공해서.... 생전 해보지 못한 리빙쪽인 싱크대 인조벽돌 만드는 공장 갔슴돠..
아.. 말이 공장이.. 이거 뭐.. 공장장 한명이랑 내뿌이 없고.. -_-;;
사장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공장장 매형입니다. -_-;
한달에 몇번 못봅니다.
그래서 인원은 2명이 달랑 끝으드만.. 미치는줄 알았음.. 죽도록 했습니다 인조 돌가루 마셔가며,
출근은 8시 칼출근 해야하고.. 퇴근은.. 뭐 없습니다. 새벽에 끝날때 있고 일찍 끝나면 10시?
어릴때라.. 형편이 안좋아.. 노동청도 몰랐습니다.. 젠장..
사회생활 첨이라 다들 그래 하는줄 알았습니다.
한달 해보니..감이 오데요??? 쉣!!!!
2달째 그만 둔다는데 좀 더 해달라길래..
그랬습니다.
공장장님.. 제가 죽어갑니다-_-;;
이거 뭐.. 주말도 없고.. 퇴근 시간도 없고.. 사람 두명이서 공장이라 그래놓고.. 할라니..
교대 근무도 없고.. ㅋ 야간까지 하면.. 라면으로 때우고 ㅡㅡ+
2달째 그만 뒀습니다.
근데.. 첫달은 월급을 우째 줘도 주든데.. 두번째 달은... 수년 흘렸습니다. 월급 몬받았습니다.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만 두고 다른 직장 들어가야했습니다..
알고보니.. 그 공장 빛만 해도... 공장장은 빛 독촉에 도망댕기는 신세고... -_-;;
공장이라 하기 싫습니다.
무슨 캐작업장. -_-;
그리고 아부지 아는 사람의 친구분?? 저희 아부지랑 쌍욕까지 해가면서 대판 싸우고..
저희 아부지 그날 저녁 친구 하나 잃었습니다.................................
여튼 급했기에 바로 다른곳에 취업했습니다.
사무실이었습니다.
내 책상도 있고 컴터도 있고.... 출근 한지 2주째 되던날...
사장 안보입니다...
출장 간줄 알았습니다.
1주일 넘었는데 안보입니다...........
바쁜줄 알았습니다.
2주째 안보입니다.
경찰서 있답니다. 성추행으로 잡혀 들어갔답니다.. 아아아악 쉐쉐쉐쉐쉣
2주전 면접 보로온 여직원 성추행 해서... 들어갔답니다..........................................
월급..................................................
근데 곧 사장이나온답니다
합의보고............................. 그렇게 3달!!을 기다렸습니다.......................................
월급을 위해!!!!
회사가 다른 사람손에 넘어간답니다................................
월급................................... ㅠㅠ
미칠꺼 같았습니다. 나는 왜 남 밑에서 일하면 안되는건가 하고..............
없는 돈에.......... 최소의 금액으로 빛을 냈습니다.
쇼핑몰 남들 다 한다거 함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하니깐 월급 못받을리도 사장 잡혀갈일도 최소한 없을꺼란 생각에..
했습니다...
내 일이니깐 밤새워가며, 커피에 라면에... 가끔가다 먹는 쌀밥은 정말 맛 있었습니다.
쇼핑몰 쉽게 말해 누구나 다 한다고 하더군요
저요? 그냥 안남더라도.. 싸게 주고 인간 대 인간으로 한번 해볼려고 했습니다.
상업에 치우치지 말고... 정말 그냥 그렇게 해보면 언젠가 제 맘 알아주는 이들이 늘어날꺼고
그걸로 만족할꺼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하루 세끼 라면으로 배채우고 살진 않겠죠...
지금요?? 쇼핑몰 잘되면 여기서 신세 한탄 하고 있겠습니까?
라면도 없어서 몬먹습니다.
라면 공장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아부지 어무이 뵐 면목이 없네요.
사회나와서 연속으로 이런 경험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저보다 더 한분들도 계신가요? 아.... 완전 삶의 좌절입니다.. ㅠㅠ
완전 쇼핑몰... 아놔~~~~
무슨 배트남 필리핀 인부도 아니고 사장한테 돈띄이고...
성추행 성추행 한다고 하지만..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사장 잡혀가선 연락없고 3달간.. 바보짓하고
그래도 살아볼려고 의류쇼핑몰 하나 열어놨더니.... 라면 먹는것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계란 풀어서 먹는건 있을수도 없는 꿈만 같은 이야기네요. ㅠㅠ
담달에 의류쇼핑몰도 문 닫아야겠네요.. ㅠㅠ
저에게 힘 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