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와 헤어진지 .. 근 1달이 되가네요 얼마 안되었지만, 그 1달을 저는 정말 죽은사람처럼 보냈습니다. 정말 밝고, 활달하고.. 솔직히 시끄럽기도 하고 말 많고 장난도 많이치는 정말 평범한 놈이었는데, 헤어진 후 매일같이 웁니다. 차마 부모님앞에서는 힘든 모습도 못 보이겠고, 마음껏 울 곳도 없어 샤워하다 울고... 길을 걷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 흐르려는 눈물을 애써 참습니다. 이곳 글들을 읽다보면 5년 6년 사랑하다 헤어지신 분들도 꽤 계시던데.. 전 그정도의 시간은 아니지만, 정말 짧지 않은 시간을 그녀와 함께 했습니다. 서로 정말 사랑했습니다... 사랑하던 시간 동안, 제가 그녀를 많이 힘들게 했기에 이렇게 헤어져서 힘든것도, 제가 그녀에게 할 수 있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견뎌보려 견뎌보려 온갖 힘을 쓰지만, 도저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그녀를.. 차라리 안보고 살 수 있다면,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그녀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녀는 너무 태연합니다. 다른 남자들과 웃으며 얘기합니다. 점점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저에 비해, 그녀는 오히려 홀가분해 보입니다. 헤어지자고 통보를 한 그녀를 잡았다간, 오히려 남아있던 정마저 떨어질까봐.. 몇주를 버텼습니다만, 결국 그녀에게 말을 하고말았습니다. 돌아와주면 안되겠냐고.. 결국은 그녀앞에서 울고 말았습니다. 돌아오는말은, 짜증난다고.. 제발이러지말라며, 미련도없다고.. 함께해온시간도 다잊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아무리 깊게 생각을 해봐도.. 어떻게 사랑이 변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전 그녀에게 모든 것을 바쳤고.. 평생을 함께하고싶었고.. 사랑하는동안엔 그녀도 그렇게말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사랑하는것 보다 자기가 저를 더 사랑한다며.. 항상 그렇게 말을 하던 그녀였습니다. 그랬던 그녀가, 순식간에 마음이 변했습니다. 미칠 것만 같습니다. 그녀의 모습 하나하나 다 생생히 그려낼 수 있는데 그녀가 했던 말들이 행동들이... 저를 죽일듯이 괴롭히는데 첫키스, 첫경험 같이 걸었던 거리.. 같이 갔던 가게 그녀를 안을때의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던, 인생이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생각나던 손 잡고 그저 길거리를 걷는 일상이 너무나도 행복했던... 그 순간들이 제 머리속을 자꾸 돌아다니는데 도대체 어떻게 삽니까 이렇게 이별 하고 대체 어떻게들 사십니까 저도.. 제 생활이있고..친구들도 있지만.. 아무것도하기가싫습니다. 미래를 잃었습니다 그녀는 제 삶이었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저의 일생의 목표였습니다 이제는 어떠한 노력도 제 인생에 있어서 의미가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이런 말 해봤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란 말뿐입니다 도대체 얼만큼의 시간이 지나야 하는지요 하루하루를 버티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뛰어내릴까 하는생각도 수도없이 해봤습니다 하루에 몇번이고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전히 너무나도 이쁜 그녀가, 여전히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너무 밉습니다. 또한 너무 억울하기도..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서로 사랑했고, 사랑해서 시작한 만남이었는데 어찌 한 쪽만 이렇게 돌변합니까, 왜 저만 이렇게 힘들어야합니까... 세상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해 줄 자신이있는데..세상 누구보다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고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것은 상상만으로도 죽을 것만 같은데.. 도대체 이런 이별을 어떻게 이겨냅니까. 어떻게 제대로 살 수 있습니까 ? 제발 저에게 그녀를 잊는 방법 좀 가르쳐 주십시오 그 방법이 아니라면 그녀가 돌아올 방법은 ... 없을런지요 세달, ...그래요 세달전만 해도 .. 두,세달 전만 해도 '자기야,자기야' 하며 저를 불러주던 그녀였는데 보고싶다고 하고, 안기고.. 뽀뽀하던 기억들이 야속하리만큼 생생한데... 정말 사랑이 변할 수 있습니까 ....? 제발 제 인생 좀 살게 해주세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제발 그녀 좀 되돌려주세요.............
헤어짐... 대체 어떻게 이겨내십니까
.... 그녀와 헤어진지 .. 근 1달이 되가네요
얼마 안되었지만, 그 1달을 저는 정말 죽은사람처럼 보냈습니다.
정말 밝고, 활달하고.. 솔직히 시끄럽기도 하고 말 많고 장난도 많이치는
정말 평범한 놈이었는데, 헤어진 후 매일같이 웁니다.
차마 부모님앞에서는 힘든 모습도 못 보이겠고, 마음껏 울 곳도 없어
샤워하다 울고... 길을 걷다가도 문득 생각이 나 흐르려는 눈물을 애써 참습니다.
이곳 글들을 읽다보면 5년 6년 사랑하다 헤어지신 분들도 꽤 계시던데..
전 그정도의 시간은 아니지만, 정말 짧지 않은 시간을 그녀와 함께 했습니다.
서로 정말 사랑했습니다... 사랑하던 시간 동안, 제가 그녀를 많이 힘들게 했기에
이렇게 헤어져서 힘든것도, 제가 그녀에게 할 수 있는 보상이라 생각하고
견뎌보려 견뎌보려 온갖 힘을 쓰지만, 도저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그녀를.. 차라리 안보고 살 수 있다면, 오히려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그녀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녀는 너무 태연합니다. 다른 남자들과 웃으며 얘기합니다.
점점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저에 비해, 그녀는 오히려 홀가분해 보입니다.
헤어지자고 통보를 한 그녀를 잡았다간, 오히려 남아있던 정마저 떨어질까봐..
몇주를 버텼습니다만, 결국 그녀에게 말을 하고말았습니다.
돌아와주면 안되겠냐고.. 결국은 그녀앞에서 울고 말았습니다.
돌아오는말은, 짜증난다고.. 제발이러지말라며, 미련도없다고.. 함께해온시간도
다잊었다고 하더군요
저는 아직도, 아무리 깊게 생각을 해봐도.. 어떻게 사랑이 변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아직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전 그녀에게 모든 것을 바쳤고.. 평생을 함께하고싶었고..
사랑하는동안엔 그녀도 그렇게말을 해주었습니다.. 제가 그녀를 사랑하는것 보다
자기가 저를 더 사랑한다며.. 항상 그렇게 말을 하던 그녀였습니다.
그랬던 그녀가, 순식간에 마음이 변했습니다.
미칠 것만 같습니다. 그녀의 모습 하나하나 다 생생히 그려낼 수 있는데
그녀가 했던 말들이 행동들이... 저를 죽일듯이 괴롭히는데
첫키스, 첫경험 같이 걸었던 거리.. 같이 갔던 가게
그녀를 안을때의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던, 인생이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생각나던
손 잡고 그저 길거리를 걷는 일상이 너무나도 행복했던...
그 순간들이 제 머리속을 자꾸 돌아다니는데
도대체 어떻게 삽니까 이렇게 이별 하고 대체 어떻게들 사십니까
저도.. 제 생활이있고..친구들도 있지만.. 아무것도하기가싫습니다.
미래를 잃었습니다
그녀는 제 삶이었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저의 일생의 목표였습니다
이제는 어떠한 노력도 제 인생에 있어서 의미가 없습니다
친구들에게 이런 말 해봤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란 말뿐입니다
도대체 얼만큼의 시간이 지나야 하는지요
하루하루를 버티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뛰어내릴까 하는생각도 수도없이 해봤습니다 하루에 몇번이고 그런 생각을 합니다.
여전히 너무나도 이쁜 그녀가, 여전히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너무 밉습니다.
또한 너무 억울하기도..제 자신이 한심하기도 합니다.
서로 사랑했고, 사랑해서 시작한 만남이었는데
어찌 한 쪽만 이렇게 돌변합니까, 왜 저만 이렇게 힘들어야합니까...
세상 누구보다 그녀를 사랑해 줄 자신이있는데..세상 누구보다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고
그녀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것은 상상만으로도 죽을 것만 같은데..
도대체 이런 이별을 어떻게 이겨냅니까. 어떻게 제대로 살 수 있습니까 ?
제발 저에게 그녀를 잊는 방법 좀 가르쳐 주십시오
그 방법이 아니라면
그녀가 돌아올 방법은 ... 없을런지요
세달, ...그래요 세달전만 해도 .. 두,세달 전만 해도
'자기야,자기야' 하며 저를 불러주던 그녀였는데
보고싶다고 하고, 안기고.. 뽀뽀하던 기억들이 야속하리만큼 생생한데...
정말 사랑이 변할 수 있습니까 ....?
제발 제 인생 좀 살게 해주세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제발
그녀 좀 되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