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회와 한국사회와 윤리의 혼돈

레옹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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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듣기론 미국애들은 중학교때부터 독립심이 강한 미국인애들은

 

나가서 혼자 사는경우가 많다고 한다 소위 혼자 자취던 기숙사던 말이다

 

한국사람이 보면 저여자를 총으로 쏴서 죽여야 할판이다

 

한국의 윤리로 보면 미국 미국 하는대

 

배울건 배우고 버릴건 버려야지 싸가지 없다 한국정서로 보면말이다

 

문화적인 차이라고 생각해본다

 

개인적으로 삼촌이란분....... .............

 

내가 알고 있는 미국에 계신 형님들도 힘겹게 살아가신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갔지만 우리나라에서 동네 세탁소 사장이면

 

누가 거들더 보나? 흔하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국에선 한국인이 세탁소 사장이 되면 출세했다고 표현한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미국우월주의 사회에서 흑인 동양인이 받는 차별은

 

이뤄 말할수가 없다고 수년 수십년 산분들께 들었다

 

너무 부정적인가?

 

내가 그분 삼촌의 입장이라면........ ...........

 

혼신을 다해 성실히 일했지만 마누라는 바람이 나서 실리를 다챙기고

 

자기 갈길 찾아간거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자란 그런것이다 ....... ............ 한국정서엔 피가 끓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엄연히 이젠 미국사회의 시민이 되어버린것이다

 

냉정하게 얘기하면 몇년 더 고생해서 허름한 집과 허름한 차라도 끼니라도 굶지 않으려면

 

딴생각 말고 더 매진해야 한다

 

길가다가 길바닥에 널부러진 시체나 쓰레기 같은 경우가 되고 싶지 않으면 말이다

 

나도 요즘에 미국에서 20년 가까이 산 형님이랑 통화를 하면

 

서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많다 한국말로 표현하면 대화가 매끄럽지 못하다

 

한국말 말귀를 잘못알아 들으신다 미국정서가 많으신분이라

 

한국인의 정서와 습관에 대해서 의견충돌이 많다

 

아랫사람이 참아야징......... ............  (한국식)

 

(미국식. 논리정연하게 따질건 따지고 짚을건 짚고 넘어간다?)

 

 

잘모름서 아는체를 한건가..........내 사견을 적어봣을뿐이다

 

내가 그삼촌분이라면

 

베개 밑에 총을 하나 놔두고 잘거 같다

 

마음편히 먹자 아니다 싶으면 땡기면 그만

 

현실을 직시하고 타파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