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소개 부터해야겠네... 지금은 야간 근무 전 공장라인 트러블 생기면 출동해서 고쳐주고 트러블 안생기면 그냥 있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아~ 지금 타자 치는 소리에 조장님이 일어나서 볼까봐 두근두근.. 2명 1조 식으로 근무... (나 조장님) 한~ 3시간 전쯤에 전화가 왔어요 친구한테서 친구 왈 : 일하제? 나온나 술한잔 하그러 나 : 일하는데 어떻게 나가노 딩시나 친 : 보고싶다 나 : 지랄뻗네 ( 나도 갑자기 놀고싶다 술한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많이) 친 : 친구 죽었다 카고 급하다 카고 나오면 안되나?( 내가 생각해도 참.또라이 같은 놈) 나 : 음.. 알았다 있어봐 근데 내 거짓말 졸라 못하자나 연기 미치도록 잘해야되는데.... 일단 있어봐 전화 하께 나 : (문열고 들어오면서) 조장님~ 지금 밖에좀 나가봐야될것같은데 그래도 됩니까?. 조장님 : 왜? 나 : 친구가 사고나서 간당간당 한다는데....(경장히 멍항 표정 급당황...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 급해서 말문이 막히는 듯 슬픔이 약간 베어나오는 얼굴로) 조장 : 안된다 교대 근무기때문에~(장황한 설명들.....) 안되는 이유를 마구마구 설명 할련는걸 뒤로하고 한~ 10초 있다가 문을 열고 나왔습니다 왜냐...설명을 듣고있을려니까 나의 표정이 조금씩 변하는걸 늦겼기 때문에...(일상생활할때의 표정으로 ) 나와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 안된단다 친 : 뭐? 난 벌써 나왔는데.. 가고있다..(술집으로) 나 : 나도 혹시 될똥알고 말해봤는데 안된단다 담에 시간있을 때 놀자 친 : 에잇 아라따 나 : 집에 드가라 그러고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죠 근데 조장님이 어디 병원이고? 많이 다쳤나? 낼아침에 마치자 마자후딱 가바라.. 막 묻는 겁니다.. 아~~ 식겁했죠... 조장님도 살짝은 직감한듯.. 그래서 또 연기가 시작 되었죠.. 조장님 : 나도 그런일이 있었다.. 뭐 뭐 뭐~~ 한 20분 동안 이야기 원래 전기쪽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무뚝뚝하고 말이 없는데... 미안한가봐요.... 나한테.. 살짝은 의심도 하겠죠..ㅋㅋㅋ 끝에 하는 말이 " 내 원망하지마레이~ " 살짝 웃으시면서.. 썩소 비슷하이~~ 그렇니깐 내가 점점 조장님한테 미안해지겠죠? 35살 나보다 10살많은 사람이 내한테 미안해 하니깐...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죠 나 : 이 씨 삑~ ( 톡을보니깐 욕을 안쓰길레...) 놈아 니때문에 지금 연기 졸라 하고있자나.. 아~ 돌겠다 미친 삑 놈아~~ 친 구문자 : ㅋㅋㅋㅋ 미안 담에 냉장고나 같이 가질로 가자 ( 대구에 냉장고 가지로 가기로 했거든요 ) 아~ 낼도 연기해야되나 싶기도하고 물으면..... 조장님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철없는 어이 없는 친구 또라이 같은 그러나 착한 친구때문에 한편으론 웃음도 나고... 이거쓰고있는데 볼까바 좀 그르네... 친구 소개 촌에서 크고 고향친구.. ( 아~ 아저씨들 놀러와가꼬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겠네요 ) 좀 생겼슴.. 착함 나도 코도 오똑하고 좀 생겼슴..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대부분 촌에서 자라면 착하고 마음이 풍요럽고 음... 그런게 있지....너그럽고. 난 일한지 한~ 넉달.. 35살드신 무뚝뚝하고 융통성없는 아저씨가 톡을 즐기는 건아니겠죠?ㅋㅋ 보면 안좋은데.. 라인이 요번달 말쯤에 서는데 이참에 라식이나 하고 공부좀 해야겠네... 일자리도 빨리 알아봐야되고... 내가 이거 처음쓰는데 뭐 빠진건없나?........ 쓰는 이유는 트러블생겨서 출동 해야된다는 전화가 안왔기때문에.. 할께 없거든... 시간도 않가고... 공부도 안되고... 조장님 한테 미안도 하고 내일 앞으로 연기도 해야되고 고향친구들 대학친구들 부모님도 보고싶고......애인은 없고... 하~~ 시간많이 갔네... 악플 욕 같은거 맘대로 해도되ㅋㅋ 난 톡톡의 장점을 알고 좋은....음 뭐 말할려고 했는데 까먹었네.. 내가 생각 해도 조~~올라 두거 없는거 같다.. 티비좀 보다 커피좀타먹고 아저씨들과 이야기좀하면서 썼다.... 글쓰는 연습해야겠다.... 톡톡 안지 두달.. 처음 씀.. 그럼 이만~~ 안녕~~~~ 그래~ 안녕~~~ 잘있어~~~ ㅋㅋㅋ 생각은 많이 하되 마음으로 행하라... = 현준 생각 = 카~~ 멋지다 이말을 120프로 이해 한다면 본좌급에 이르리니..... 묵향 안 읽어 봐쩨?ㅋㅋㅋ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사람들 모두 건강하길.... 아~ 내가 생각 해도 내 싸이코 같네...ㅋ 즉 . 구라라고 말을 해도 될까요? 말하면 많이 머라카지싶은데..... 거짓말하이 막 근질근질 거리고... 미치겠네...
즉.. 구라라고 말해도 될까요? 이제목이 맞겠네..
음.. 소개 부터해야겠네...
지금은 야간 근무
전 공장라인 트러블 생기면 출동해서 고쳐주고 트러블 안생기면 그냥 있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아~ 지금 타자 치는 소리에 조장님이 일어나서 볼까봐 두근두근..
2명 1조 식으로 근무... (나 조장님)
한~ 3시간 전쯤에 전화가 왔어요 친구한테서
친구 왈 : 일하제? 나온나 술한잔 하그러
나 : 일하는데 어떻게 나가노 딩시나
친 : 보고싶다
나 : 지랄뻗네 ( 나도 갑자기 놀고싶다 술한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많이)
친 : 친구 죽었다 카고 급하다 카고 나오면 안되나?( 내가 생각해도 참.또라이 같은 놈)
나 : 음.. 알았다 있어봐 근데 내 거짓말 졸라 못하자나 연기 미치도록 잘해야되는데.... 일단 있어봐 전화 하께
나 : (문열고 들어오면서) 조장님~ 지금 밖에좀 나가봐야될것같은데 그래도 됩니까?.
조장님 : 왜?
나 : 친구가 사고나서 간당간당 한다는데....(경장히 멍항 표정 급당황...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 급해서 말문이 막히는 듯 슬픔이 약간 베어나오는 얼굴로)
조장 : 안된다 교대 근무기때문에~(장황한 설명들.....)
안되는 이유를 마구마구 설명 할련는걸 뒤로하고 한~ 10초 있다가 문을 열고 나왔습니다
왜냐...설명을 듣고있을려니까 나의 표정이 조금씩 변하는걸 늦겼기 때문에...(일상생활할때의 표정으로 )
나와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 안된단다
친 : 뭐? 난 벌써 나왔는데.. 가고있다..(술집으로)
나 : 나도 혹시 될똥알고 말해봤는데 안된단다 담에 시간있을 때 놀자
친 : 에잇 아라따
나 : 집에 드가라
그러고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죠
근데 조장님이 어디 병원이고? 많이 다쳤나? 낼아침에 마치자 마자후딱 가바라.. 막 묻는 겁니다.. 아~~ 식겁했죠...
조장님도 살짝은 직감한듯..
그래서 또 연기가 시작 되었죠..
조장님 : 나도 그런일이 있었다.. 뭐 뭐 뭐~~ 한 20분 동안 이야기
원래 전기쪽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무뚝뚝하고 말이 없는데... 미안한가봐요.... 나한테..
살짝은 의심도 하겠죠..ㅋㅋㅋ 끝에 하는 말이 " 내 원망하지마레이~ " 살짝 웃으시면서.. 썩소 비슷하이~~
그렇니깐 내가 점점 조장님한테 미안해지겠죠? 35살 나보다 10살많은 사람이 내한테 미안해 하니깐...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죠
나 : 이 씨 삑~ ( 톡을보니깐 욕을 안쓰길레...) 놈아 니때문에 지금 연기 졸라 하고있자나..
아~ 돌겠다 미친 삑 놈아~~
친 구문자 : ㅋㅋㅋㅋ 미안 담에 냉장고나 같이 가질로 가자 ( 대구에 냉장고 가지로 가기로 했거든요 )
아~ 낼도 연기해야되나 싶기도하고 물으면..... 조장님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철없는 어이 없는 친구 또라이 같은 그러나 착한 친구때문에 한편으론 웃음도 나고... 이거쓰고있는데 볼까바 좀 그르네...
친구 소개
촌에서 크고 고향친구.. ( 아~ 아저씨들 놀러와가꼬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겠네요 )
좀 생겼슴.. 착함 나도 코도 오똑하고 좀 생겼슴..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대부분 촌에서 자라면 착하고 마음이 풍요럽고 음... 그런게 있지....너그럽고.
난 일한지 한~ 넉달..
35살드신 무뚝뚝하고 융통성없는 아저씨가 톡을 즐기는 건아니겠죠?ㅋㅋ 보면 안좋은데..
라인이 요번달 말쯤에 서는데 이참에 라식이나 하고 공부좀 해야겠네... 일자리도 빨리 알아봐야되고...
내가 이거 처음쓰는데 뭐 빠진건없나?........ 쓰는 이유는 트러블생겨서 출동 해야된다는 전화가 안왔기때문에.. 할께 없거든... 시간도 않가고... 공부도 안되고... 조장님 한테 미안도 하고 내일 앞으로 연기도 해야되고 고향친구들 대학친구들 부모님도 보고싶고......애인은 없고...
하~~ 시간많이 갔네... 악플 욕 같은거 맘대로 해도되ㅋㅋ 난 톡톡의 장점을 알고 좋은....음 뭐 말할려고 했는데 까먹었네..
내가 생각 해도 조~~올라 두거 없는거 같다.. 티비좀 보다 커피좀타먹고 아저씨들과 이야기좀하면서 썼다.... 글쓰는 연습해야겠다.... 톡톡 안지 두달.. 처음 씀..
그럼 이만~~ 안녕~~~~ 그래~ 안녕~~~ 잘있어~~~ ㅋㅋㅋ
생각은 많이 하되 마음으로 행하라... = 현준 생각 =
카~~ 멋지다 이말을 120프로 이해 한다면 본좌급에 이르리니..... 묵향 안 읽어 봐쩨?ㅋㅋㅋ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사람들 모두 건강하길....
아~ 내가 생각 해도 내 싸이코 같네...ㅋ
즉 . 구라라고 말을 해도 될까요? 말하면 많이 머라카지싶은데..... 거짓말하이 막 근질근질 거리고...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