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정보혁명은 음란죄 때문에 아시아윤리 앞에서 꺾임(임시윤리연구)

요한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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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보혁명은 음란죄 때문에 아시아윤리 앞에서 꺾임(윤리연구)

 

 

한국의 이슈가 민권문제로 이동했을 때 김대중,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었고 한국의 이슈가 경제문제로 이동할 때 박근혜, 이MB는 대통령이 될 수 있었고 한국의 이슈가 통일문제로 이동할 때 정DY는 대통령이 될 수 있고 만약 한국의 이슈가 이념문제로 이동할 때 세습통치자 김정일과 세습재벌 이건희가 추락하면서 윤J는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통치자가 될 수 있어서 통치자가 된 이는 이승만, 윤보선, 장면, 박정희, 최규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고 통치자가 될 수 없는데 통치자가 된 이는 전두환, 노태우이고 통치자가 될 수 없는데 통치자가 되고자 하는 이는 정DY입니다.

 

성령은 성직자와 평신도를 평등하게 보고 질적 치유은사를 베풀고 사상왜곡을 하지 않고 윤J는 성령의 사람일 수 있고 천사는 성직자와 평신도를 평등하게 보지 않고 양적 치유은사를 베풀고 사상왜곡을 하고 조용기는 천사의 사람일 수 있습니다.

 

정보혁명에서 주요인터넷포탈사이트가 영리의 출판사와 다른 주요도서관처럼 국공립의 비영리로 해야 하는데 영리로 하다가 윤리문제를 일으키고 말았고 인터넷일반사이트가 통신사처럼 영리로 해도 되고 윤리혁명에서 동아시아가 하기 쉬운데 중국이 중도좌파의 독재국가이라서 일어나게 하지 못하고 일본이 미신국가이라서 일어나게 하지 못하고 한국이 2차 남북정상회담으로 친미세력보다 자주세력이 강해지니까 일어나게 하고 이북이 좌파의 독재국가이라서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필리핀이 미국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해 일어나지 못하게 하고 대만이 안보가 위태로워 일어나지 못하게 합니다.

 

영국의 점진적 산업혁명은 거짓, 방종, 착취의 부작용을 일으켰고 프랑스의 급진적 시민혁명은 왕을 제거한 대신에 거짓, 방종, 무질서의 부작용을 일으켰고 소련의 급진적 노동혁명은 왕을 제거한 대신에 거짓, 폭력의 부작용을 일으켰고 한국의 급진적 학생혁명은 무질서의 부작용을 일으켰고 질서적 아시아에 정착이 되지 않았고 미국의 점진적 정보혁명은 음란의 부작용을 일으켰고 음란적 아메리카에 정착이 되었고 한국의 점진적 윤리혁명은 위선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위선적 아시아에 정착이 될 수 있습니다.

 

이슬람권은 미국의 친이스라엘에 대한 강한 반발을 가져서 자살테러의 군국주의를 버리지 못해 문제를 일으키고 동아시아는 미국의 음란에 대한 반발을 가집니다.

 

한국에서 정보지대를 하는 수도권이 유리하고 공업지대를 하는 영남이 보통이고 호남이 불리한 농업지대에서 탈바꿈해 보통의 윤리지대를 하고자 합니다.

 

한반도에서 세습통치자 김정일이 노무현을 이용해 2차 남북정상회담을 하면서 개방을 하지 않고 세습재벌 이건희를 궁지에 빠뜨릴지라도 윤J가 점진적 윤리혁명을 지지해 세습통치자 김정일과 세습재벌 이건희를 궁지에 빠뜨립니다.

 

정DY는 기자출신의 언론관리파로 엉터리로 꾸미고 파헤치면서 정권교체허용을 하지만 인터넷조작의 문제를 만나니까 기자출신의 평론파로 엉터리로 파헤치면서 권모술수를 해 위기를 모면하면서 정권교체유보를 하고 손HG는 직업교육가출신의 언론관리파로 엉터리로 꾸미고 파헤치면서 정권교체허용을 해 여권비주류로 전락하고 이HC는 운동권학생출신의 여론파로 사실적으로 파헤치면서 정권교체허용을 하고 여권의 인터넷조작을 사실적으로 파헤치면서 야당을 도와주는 꼴이 되어 비현실적 망상을 일으킵니다.

 

이MB는 사업가출신의 시사파로 파헤치면서 정권교체를 요구하지만 정권교체를 하면 정권교체유보를 하고 정DY는 기자출신의 평론파로 엉터리로 파헤치고 인터넷조작의 문제를 극복하면서 정권교체유보를 하고 2차 남북정상회담 이후에 경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시들해지고 통일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생기니까 이MB의 국민의 인기를 따라잡습니다.

 

김대중은 재차 남북정상회담 이후에 이득을 봤고 여권의 대통령후보가 선출되면 노무현을 따돌리고 실질대통령이 되니까 정치를 위해 생명을 건 보람이 있어서 죽기 이전까지 영광을 누리고 정DY가 여권의 분산대통령후보로 이명박을 이기지 못하니까 정동영이 이인제를 이해하도록 만들어 여권의 대통령후보단일화를 시켜서 정권재창출을 시키고 윤J는 정DY가 정권교체허용의 기자출신의 언론관리파로 여권의 대통령후보가 되기 어려워서 여권이 혼란에 빠지니까 정DY를 정권교체유보의 기자출신의 평론파로 만들어 여권의 대통령후보를 시킵니다.

 

아메리카에서 정보혁명이 판을 치지만 아시아에서 정보혁명의 약점인 음란을 용납할 수 없는데 정보혁명이 강해 어쩔 수 없이 갈등하고 한국에서 정보혁명보다 강한 윤리혁명이 일어나니까 미국의 영향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부시의 영향력보다 김대중의 영향력이 강해집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