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얼마안된 순진한 직장인이었어요 ... 어느곳에서 회사생활하는데 이상하게도 적응이 힘들었지만 나름데로 열심히 생활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도 좀 열악하긴하지만 열심히... 그러던 어ㅡ느날 회사의 야유회였는데 가/까이 있는 여사원이 다가왔습니다. 전 그래도 평소와 다름없이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무래도 집사람과 멀리 있다보니 가까이 하는 여직원이 자주 생각이 났죠 그래서 자주 전화도 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잘못했다는생각도 들지만 전 나름데로 즐겁고 직장생활이 즐거웠죠 몇번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서로의 상대에겐 미안하지만서도............. 그러길 한달 ........... 근데 이여잔 변했죠 갑자기 ...... 그것도 같은 사무실에 있는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과 사실 나도 떳떳한 사이는 아니지만 질투가 나내요 정말 내가 양보 해야할까요 아님 방해를 해야 할까요 ? 이런 글을 올리는게 한심하지만 용서하시고 조언을 부탁합니다.
갈대라더니 정말.........
난 정말 얼마안된 순진한 직장인이었어요 ...
어느곳에서 회사생활하는데
이상하게도 적응이 힘들었지만 나름데로 열심히
생활하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도 좀 열악하긴하지만 열심히...
그러던 어ㅡ느날 회사의 야유회였는데
가/까이 있는 여사원이 다가왔습니다.
전 그래도 평소와 다름없이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무래도 집사람과 멀리 있다보니 가까이 하는 여직원이
자주 생각이 났죠
그래서 자주 전화도 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잘못했다는생각도 들지만 전 나름데로 즐겁고 직장생활이 즐거웠죠
몇번 만나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서로의 상대에겐 미안하지만서도.............
그러길 한달 ...........
근데 이여잔 변했죠 갑자기 ......
그것도 같은 사무실에 있는 나와 가까이 있는 사람과
사실 나도 떳떳한 사이는 아니지만 질투가 나내요 정말
내가 양보 해야할까요 아님 방해를 해야 할까요 ?
이런 글을 올리는게 한심하지만 용서하시고
조언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