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과장 둘이서 저에게 고통을 줘요...ㅠㅠ

작살이당2007.10.09
조회332

전 28살에 대기업에 다니는 여자입니다..(계약직)

회사 입사한진 3년 6개월 됐어요..

회사가 건축회사라서 전 현장에서 근무합니다..(계약직으로..)

파트가 관리부서구,,,

제위엔 자재과장이랑 관리책임자가 있어요..

지금 현장은 두번째 현장입니다..(1.아파트현장2.병원현장)

전에 있던 현장(아파트현장)에 입사를 했는데 관리책임자가 일명 말하는 똘라이였는데

저한테 잘해줬어요..(전 싫어했지만~~대화단절스타일,,,)

그러던중,,

관리책임자(똘라이부장)가 인사발령으로 다른 현장으로 가고 새로온 관리책임자가 왔어요..

새로온 부장이랑은 넘 잘 맞고 말도 잘 통해 아주 친하게 지냈어요..

주위에서 보면 가족처럼~~

그러나 그현장이 청산(아파트를 다 지어서 다른곳으로 이동해야함)현장이라서 다른현장으로

가야하는중에 병원현장이 개설 됐어요..

그래서 관리책임자와 자재과장이 먼저 병원현장으로 옮겼어요..(저보곤 마무리 쫌 하다오라고해서 전 아파트현장에 있었어요..)

어느순간 느껴지는게 약간 서먹하단 생각이 드는거예요..

그래서 전 떨어져 있으니깐 그런가보다하며 별 대수롭지 앙캐 생각했줘~

그러다 관리책임자가 저나와서 6월1일부로 병원현장으로 출근하라고해서 출근을 했어요..

출근했는데 약간 분위기가 이상했지만 첨이라 그런가보다하며 지내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한테 관리책임자와 자재과장이 쌩까더라구요..(업무적으로도,,)

내가 실수한거 있나싶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없어요,,,

이유도 모른채 근5개월을 답답하고 눈치보며 지냈습니다..

(제가 어떠 말을해도 말이 없고,,업무적인 일은 다른옆에 현장 여직원한테 자져다 주는거예요)

제한테 일을 달라고하니 네가 신경쓸부분 아니니깐 조용하라고 그러궁,,

사람 앉쳐놓코 병신 만드는거처럼~~

저혼자 울기도 많이 울고 속알이를 하다보니 그것도 할만 하더이다..

그래서 참는법을 아니 그냥 회사도 다닐만 하더군요..

그게 보기 싫었는지 괴롭혀도 안그만두는게 싫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제 관리책임자가 절 부르더라구요,,

하는말이,,,

"네가 일이 없어 그런지(지가 일도 안주면서,,,) 일이 있는데도 그런진 모르겠다만

삼실에서 저나 넘 심하게 하는거 아니야"

그래서 전 너무도 황당하고 어의가 없어 네 뭐라구요하니,,

"네가 삼실에서 저나 통화하는거 때문에 본인이랑 자재과장이 넘 힘들다는겁니다..

전 그인간들이랑 사이가 그렇게되곤 내 얘기 들을까싶어 밖에 나가서 전화 통화하고

회사 저나기론 사적인 저나를 전혀 사용 안해요...

그런데 그딴 소리를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우리 셋은 예전처럼 돌릴수도 회복될 수도 없는사이라고 확인을 시킵디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줘,,

제가 그면 둬야지 끝나겠줘,,

제가 뭘 그리 잘못해 이러시냐 물으니 네가 특별하게 잘못한건 없다,,

사람이 싫어지는데 이유가 필요하나,,,

어의가 없고,, 초등학생도 아니고 유치가 찬란해서 제가 그랬줘.. 

제가 그만두기를 바라는진 모르겠는데 제가 그만 둘 사항이 못됩니다,,

그러니,,, 절 서울로 보내주세요..

(제가 내년3월에 결혼하는데 남자가 서울있어 서울로 가야합니다..)

얘기하니깐 한다는소리가 여기서 결혼하고 그만둬도 상관없자나 그러더군요..

(나가란씩으로 할땐 언제고,,,)

하루하루가 고통스럽습니다..

맘도 불편하고,,

모르는분들은 3월달까지하고 그만두면 되겠네 하겠지만,,

남자혼자 벌어서 살 형편이 아니라 제가 결혼후에도 직장생활은 꼭 해야하고 회사를 다니자니 드럽고 치사하기 그지없고,,

다른회사를 가자니 나이도 있고 월급도 걸리고(대기업이다보니 계약직이라도 월급은 괜찮아요.._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

관리책임자 말은 회복할 순 없다하니 계속 이런 관계를 지속해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