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글이 좀 깁니다. 저는이제 20대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이고,. 저도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x인것 같습니다... 제가 채팅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 들어가서 친구도 사귈겸(온라인상)하는데,그날따라 한 남 자가 대쉬를 해왔고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첨에 한번 만날려고 했는데 그 남자가 펑크를 냈습니다..이유인즉슨..제가 막차가 10시쯤이라서 많이 못논다는 이유..그리고 나서 그 남자가 문자로 미안하다고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하루종일 하더라고요,.,문자로.. 그래서 그럼 다시 친구 하기로 하고....우리는 다시 만날 날을 정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술을 한잔 먹고 두잔먹고 술이 많이 취했습니다.,그 남자애가 ..그래서 택시를 태워서 보낼 라고 하는데...저랑 같이 있고 싶다고..난너가 좋은데 넌 아니냐는둥...어쨌다는둥....별의 별 얘기를 다 하더라고요,,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그냥 가라고 해서 첫날에 억지로 태워서 보냈습니다...그리고 나서 두번째 만나기로 했습니다. 걔가 우리 동네 까지 온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죠...우리 동네에서 걔네 동네까지 가는 막차가 11시에 있으니까 11시 버스 타고 넘어 가라고.. 역시 그날도 기분좋게 취해서 11시가 다 되어서 그 애를 끌고 술집에서 나왔습니다..빨리 타라고 근데 이자식이 죽어도 버스 안탄다고 해서 그럼 택시 타고 가라고 하면서 그 남자애을 끌고 끌고 가는데.. 역시 남자의힘은 어쩔수가 없더군요...저를 잡아 끌더니..향한곳은mt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그러냐고 집에 빨리 가라고 했지만..막무가내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들어오자 마자 쓰러져서 잤습니다,,저도 피곤하고 걔도 피곤 했으니까요.. 잠시 눈을 뜨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제 가방이 없는거예요..열심히 나가고 있는데...그래서 다시 방으로 들어 와서 제 가방을 열심히 찾다가 그만 그 애가 깼습니다.. 그래서 모하냐고 그러더군요..그래서 가방 찾아서 갈라고 한다고 했더니..왜 가냐고 제손을 끌더니 자기 품에 저를 쏙 집어 넣더라고요.. 그래서 얘가 다시 잠들길 바라면서 아무 저항을 안 하고 숨죽이고 있었습니다. 한참뒤 아무 반응이 없길래...나갈려고 그애에게 떨어질려는 순간 다시 저를 잡더니... 원하지 않는 관계를 맺었습니다.. 발버둥도 쳐보고 소리도 질러 봤지만..아무 소용없었습니다...그렇게 당하고나서...그다음날 병원에 같이 갔습니다,,,사후 피임약을 처방 받기 위해서요... 그리고 나서는 그 아이는 저에게 시큰둥 해지더군요.. 관계를 갖기전에는 문자로 잘하고 연락도 잘하더니...관계를 맺고 나서는 완전 모르는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역시 내가 낚였구나 생각하고.,,그앨 정리 하려고 하는데.. 막상 정리 할려니 정리가 안되네요....역시 전 그애에게 놀이게 감 뿐이였겠죠?그래도 아무리 그래도...그렇게 사람이 변할수도 있는건지..최소한 저한테 감정이 있었으니까...관계를 맺지 않았을까요? 원나잇(?)이라는거 첨 해본거라서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지금 얘는 연락도 잘 안 합니다.. 욕 많이 들을거 각오하고 올립니다..그남자 다시 만나도 될까요?
미쳐버릴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글이 좀 깁니다.
저는이제 20대후반의 평범한 직장인이고,.
저도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x인것 같습니다...
제가 채팅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가끔 들어가서 친구도 사귈겸(온라인상)하는데,그날따라 한 남
자가 대쉬를 해왔고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첨에 한번 만날려고 했는데 그 남자가 펑크를 냈습니다..이유인즉슨..제가 막차가 10시쯤이라서
많이 못논다는 이유..그리고 나서 그 남자가 문자로 미안하다고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정말 미안하다는 말을 하루종일 하더라고요,.,문자로..
그래서 그럼 다시 친구 하기로 하고....우리는 다시 만날 날을 정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술을 한잔 먹고 두잔먹고 술이 많이 취했습니다.,그 남자애가 ..그래서 택시를 태워서 보낼
라고 하는데...저랑 같이 있고 싶다고..난너가 좋은데 넌 아니냐는둥...어쨌다는둥....별의 별 얘기를 다 하더라고요,,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그냥 가라고 해서 첫날에 억지로 태워서 보냈습니다...그리고 나서 두번째 만나기로 했습니다.
걔가 우리 동네 까지 온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죠...우리 동네에서 걔네 동네까지 가는 막차가 11시에 있으니까 11시 버스 타고 넘어 가라고..
역시 그날도 기분좋게 취해서 11시가 다 되어서 그 애를 끌고 술집에서 나왔습니다..빨리 타라고
근데 이자식이 죽어도 버스 안탄다고 해서 그럼 택시 타고 가라고 하면서 그 남자애을 끌고 끌고 가는데..
역시 남자의힘은 어쩔수가 없더군요...저를 잡아 끌더니..향한곳은mt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그러냐고 집에 빨리 가라고 했지만..막무가내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들어오자 마자 쓰러져서 잤습니다,,저도 피곤하고 걔도 피곤 했으니까요..
잠시 눈을 뜨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제 가방이 없는거예요..열심히 나가고 있는데...그래서 다시 방으로 들어 와서 제 가방을 열심히 찾다가 그만 그 애가 깼습니다..
그래서 모하냐고 그러더군요..그래서 가방 찾아서 갈라고 한다고 했더니..왜 가냐고 제손을 끌더니 자기 품에 저를 쏙 집어 넣더라고요..
그래서 얘가 다시 잠들길 바라면서 아무 저항을 안 하고 숨죽이고 있었습니다.
한참뒤 아무 반응이 없길래...나갈려고 그애에게 떨어질려는 순간 다시 저를 잡더니...
원하지 않는 관계를 맺었습니다..
발버둥도 쳐보고 소리도 질러 봤지만..아무 소용없었습니다...그렇게 당하고나서...그다음날 병원에 같이 갔습니다,,,사후 피임약을 처방 받기 위해서요...
그리고 나서는 그 아이는 저에게 시큰둥 해지더군요..
관계를 갖기전에는 문자로 잘하고 연락도 잘하더니...관계를 맺고 나서는 완전 모르는 사람 취급을 하더군요..
역시 내가 낚였구나 생각하고.,,그앨 정리 하려고 하는데..
막상 정리 할려니 정리가 안되네요....역시 전 그애에게 놀이게 감 뿐이였겠죠?그래도 아무리 그래도...그렇게 사람이 변할수도 있는건지..최소한 저한테 감정이 있었으니까...관계를 맺지 않았을까요?
원나잇(?)이라는거 첨 해본거라서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지금 얘는 연락도 잘 안 합니다..
욕 많이 들을거 각오하고 올립니다..그남자 다시 만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