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의 프로토스 ‘모함’이 최근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블리자드코리아에 따르면 ‘모함’은 프로토스 함대 지휘관들의 작전 본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육중한 장갑과 보호막으로 무장하고 있다. 뛰어난 기동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유도 장치까지 탑재해 적 비행 편대의 대열을 분산시키고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 적 지상 유닛을 강력한 플라스마 공격으로 무력화시킨다. 모함의 격실에서 자동 생산되는 요격기를 통해 공격을 감행하며, 전투 중 입은 손상을 수리하기 위해 회선하는 공격 방식을 지향, 마치 벌떼들이 활동하는 것과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대부분의 모함은 어떠한 유형의 함포도 장착하지 않지만 요격기의 활약을 통해 공대공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이외에 극한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대형 중무장 모함인 간트리서의 존재도 있다
프로토스 공격의 핵심
‘스타크래프트2’의 프로토스 ‘모함’이 최근 새롭게 업데이트 됐다.
블리자드코리아에 따르면 ‘모함’은 프로토스 함대 지휘관들의 작전 본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육중한 장갑과 보호막으로 무장하고 있다.
뛰어난 기동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유도 장치까지 탑재해 적 비행 편대의 대열을 분산시키고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 적 지상 유닛을 강력한 플라스마 공격으로 무력화시킨다.
모함의 격실에서 자동 생산되는 요격기를 통해 공격을 감행하며, 전투 중 입은 손상을 수리하기
위해 회선하는 공격 방식을 지향, 마치 벌떼들이 활동하는 것과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
대부분의 모함은 어떠한 유형의 함포도 장착하지 않지만 요격기의 활약을 통해 공대공 전투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이외에 극한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대형 중무장 모함인 간트리서의 존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