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였든 선.후배든 직장 동료든간에 남.녀 사이에 친구? 전 없다고 봅니다. 물론 있을 수 있겠죠!!! (너무 뭐라 하지마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예요^^;;) 남.녀 사이 즉 서로 3.4명 만나서 노는거 말구 단둘이!! 밥먹구. 영화보구. 술먹구.... 단둘이 만나는 남녀 사이에는 누구 하나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관심이 있어서 만남을 가진다고 봅니다. 막 좋아하는게 아니더라도 이성적인 관심은 조금씩 있다고 봐요. 친구사이라면 좋아하는 어느 한쪽은 좋아하는 맘을 숨기며 친구처럼 지내겠죠. 그냥 평범하게 밥먹고. 영화보고...이거 하나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혼자 짜증도 내죠...좋아하는 사람의 사소한 문자하나에 기뻐합니다. 가까이 지낼수만 있다면.. 그러나 매일 만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표현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좋아하는 사람 주변에 이성친구들을 보며 질투도 하고...자기 자신에게 고백못하는게 정말 바보 스럽기두 하고 고민고민하다 고백을 합니다. 정말...좋아한다고...허나 현실은..물론 잘되는 경우가 있다면 잘못되는 경우도 있겠죠...상대방의 반응..거절 후 쌩<---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뭐 물론 남 혼자 좋아해본적 없고 사랑만 받은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자신이 짝사랑했던 걸 생각해보세요. 부담을 가져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쌩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쌩까는 분들 그 상처 평생 안지워집니다. -쌩 당해본 사람-1
제발!!! 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소중한줄 압시다.
친구였든 선.후배든 직장 동료든간에 남.녀 사이에 친구? 전 없다고 봅니다.
물론 있을 수 있겠죠!!! (너무 뭐라 하지마세요. 제 개인적인 의견이예요^^;;)
남.녀 사이 즉 서로 3.4명 만나서 노는거 말구 단둘이!! 밥먹구. 영화보구. 술먹구....
단둘이 만나는 남녀 사이에는 누구 하나 남자쪽이든 여자쪽이든 관심이 있어서 만남을
가진다고 봅니다. 막 좋아하는게 아니더라도 이성적인 관심은 조금씩 있다고 봐요.
친구사이라면 좋아하는 어느 한쪽은 좋아하는 맘을 숨기며 친구처럼 지내겠죠.
그냥 평범하게 밥먹고. 영화보고...이거 하나만으로도 행복합니다.
혼자 짜증도 내죠...좋아하는 사람의 사소한 문자하나에 기뻐합니다.
가까이 지낼수만 있다면..
그러나 매일 만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표현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좋아하는 사람
주변에 이성친구들을 보며 질투도 하고...자기 자신에게 고백못하는게 정말 바보 스럽기두 하고
고민고민하다 고백을 합니다. 정말...좋아한다고...허나 현실은..물론 잘되는 경우가 있다면
잘못되는 경우도 있겠죠...상대방의 반응..거절 후 쌩<---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뭐 물론 남 혼자 좋아해본적 없고 사랑만 받은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자신이 짝사랑했던 걸
생각해보세요. 부담을 가져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쌩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 없네요. 쌩까는 분들 그 상처 평생 안지워집니다.
-쌩 당해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