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 일요일에 '진주'로 아무 생각없이 갔습니다...; 그곳에서 '진주성'을 중심으로 좀 돌아 다녔습니다. 마침 운좋게 '진주성 전국 농악축제'와 '진주 유등축제'를 한창 하고 있더군요. 준비한 사진기가 없어서 그냥 핸드폰 사진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그날이 일요일인데다가 '유등축제'같은 축제가 한창 하는 바람에 정말이지 자동차로 빽빽하더군요. 결국 진주성 근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었는데, 주차비가 흐덜덜덜~ 수준이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주차비와 같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진주성' 입장료가 무료이고, 생각지 못한 여러 축제들을 보아서 그런지 내심 만족 스러웠습니다. '전국 농악 축제'의시끌벅적한 여러 농악단의 모습을 구경하고 바로 앞에 길다란 강에 떠다니는 수많은 '유등' 모습이 내심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오후들어 금방 태풍 덕분인지 폭우가 와장창~ 쏟아 지는바람에 구경은 그정도로 마치고 말았습니다. 부산으로 돌아 오는길에 길을 잃어 버려서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그날 300km는 넘게 돌아 다녔습니다. 상당히 피곤하더군요. 흐음. 다음에는 길도 잘 알아두고 날씨도 좀 잘 확인하고 출발해야 겠습니다~
진주 '유등축제'에 다녀 왔습니다.
2일전 일요일에 '진주'로 아무 생각없이 갔습니다...;
그곳에서 '진주성'을 중심으로 좀 돌아 다녔습니다.
마침 운좋게 '진주성 전국 농악축제'와 '진주 유등축제'를 한창 하고 있더군요.
준비한 사진기가 없어서 그냥 핸드폰 사진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
그날이 일요일인데다가 '유등축제'같은 축제가 한창 하는 바람에 정말이지 자동차로 빽빽하더군요. 결국 진주성 근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었는데, 주차비가 흐덜덜덜~ 수준이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주차비와 같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진주성' 입장료가 무료이고, 생각지 못한 여러 축제들을 보아서 그런지 내심 만족 스러웠습니다.
'전국 농악 축제'의시끌벅적한 여러 농악단의 모습을 구경하고 바로 앞에 길다란 강에 떠다니는
수많은 '유등' 모습이 내심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오후들어 금방 태풍 덕분인지 폭우가 와장창~ 쏟아 지는바람에 구경은 그정도로 마치고
말았습니다.
부산으로 돌아 오는길에 길을 잃어 버려서 한참을 고생했습니다.
그날 300km는 넘게 돌아 다녔습니다. 상당히 피곤하더군요.
흐음.
다음에는 길도 잘 알아두고 날씨도 좀 잘 확인하고 출발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