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195일 사귀었습니다.. 우린 동창이자 제친구땜에 친해진 친구였습니다.. 저는 그녀의 전남자친구와 헤어진거땜에 고민을 들어주다가 그녀의대쉬에사귀게되었습니다. 사귀자고는제가했구요.. 우리는 집도 걸어서 3분정도거리여서 195일사귀면서 195일은 붙어있엇던거같습니다 만나서 일갈때까지 일끝나고.. 그녀때문에 그녀를 두고갈수가없어서 4월10일날 입영해야되는 군대를 미루고 우리는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사귀는동안에도 많이싸우고 서로장난치고 흔히 다른사람들과 똑같은 연애를 햇엇지요 10월30일날 영장이 나온걸 7월말쯤알고 우리는 10월1일까지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를 반복하며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10월1일날 제가 실수를하였습니다 바로 군대간다고 우리헤어지는게 어떻겟냐고 말해버렸습니다.. 근데 그녀는 "자기야 우리 남은시간동안 같이있어야해 맛잇는것도먹고 놀러도다니자" 내가 싫다고 잘해주지말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녀가 잘해주면 전 힘들거같아서 먹고싶은것도없다고했습니다 그러자그녀는 "음 우리 맛잇는거뭐먹을까 뭐든먹일꺼야 맛잇는거 초밥먹으러갈까?" 하던 그녀가 2일날 놀러가서 연락도없이 다음날에야 겨우연락이되고 자꾸나를 피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만나서 또 실수를해버렸습니다.......우리 헤어질까?라고 떠볼라고 말한게.. 그녀는 자기말로 권태기라고.. 우리헤어지자 라고 했습니다 전 2틀정도를 게속 붙잡았습니다...... 그래도 안된답니다 어떻게어떻게 잠을 자고일어나서 12시좀넘어서 그녀한테 전화옵니다 보고싶어서 전화햇다고.......... 저는 그녀가 저희집에놓고간 옷때문에 만나자고햇습니다 그녀는 만나자마자 저를 반겨주었고 동시에 눈물을흘리며 독하게 맘먹고 잊을라했는데 너무힘들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힘들거면 우리다시 시작하자 라고하니까 거절하더니 나중엔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보내서 재우고.. 5시에 일가라고 깨우니까 졸렵다고.. 일못가겟다고 더잔다고..해서 그럼 내가 있다가 연락할까? 라고하니 그녀는 자기가 연락하겠다고하더라구요 10시가넘어도연락이안옵니다 전 친구가 네이트온 로그인해서 어디냐고..(만나기로햇음) 그러니까 피씨방인데 그녀도 거기잇다고 하는겁니다 그녀의친구랑. 저는 같이하는 게임을 들어가서 기다린다고 말하니 기다리지말랍니다.. 어제술먹어서 우리사귀기로한거 미안하다고 우린 사귀면안될거같다고.. 전 그날 울면서 잠을청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전 저녁까지 생각나서 죽을뻔하면서 저녁까지 버텼습니다 근데 친구가 담주에 군대간다고 나오라고 술먹자는소리에 친구랑 놀면 잠시나마 잊혀질거같아서 나가서 술을먹고 놀다가 4시에들어와서 처음으로 아무생각없이 잠을잤습니다 그러자 6시쯤 전화가 울립니다.. 그녀였습니다.. 왜전화햇엇냐고 그래서 저는 담배하나만피자고..하니 그녀는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합니다.. 평소와똑같이.. 알았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같이있고 그녀를 평소와똑같이 7시에 출근하는길을 같이가고 그녀는 해맑게 일끝나고 전화한다고했습니다 1시50분정도되어서 친구전화번호묻고 다시전화한다는말하고 끊어버립니다 3시40분정도에 "여보야 xxx호프집으로와" 전 바로 갔습니다 기다렷다는듯이 그러니 그녀는 저를보고 아는척한번하고 말도안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나좋아하는사람생겼는데 잘안될거같아 라고 말하더군요 집에 대려다주는길에 너 걔 많이좋아해? 그럼가도되 나한테말하고 가.. 그러니 대답을 피합니다.. 술에너무취한거같아서 재우고 내일 물어볼라고했더니.. 집에가야댄다고해서 집에가는길같이 갈라고 가는데 혼자간다고 뛰어갑니다 전 따라 뛰엇습니다 그러니까 오지말라고하더군요.. 전왜그러냐고하니까 아무말없이 뛰어가서 저도모르게 화내고 붙잡고 놀이터벤치에 앉혀서 화를냇습니다 그러니 그녀는 울면서 내가 무섭다고만 게속말하더군요 전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냥 내가집에갈껄 잘못햇다 라고 생각들었습니다 얘기하는도중에 그녀는 헤어지자합니다 전 마음이아픕니다.. 그럼 왜잡앗냐고 전따졌습니다.. 그러니 그녀는 이건아니라고..술취해서그러는거 미안하다고 합니다.. 전마음이아팟습니다 얘기더할라고하니까 집에간다고 간다고 해서 전 간다고하고 보냈습니다 집에와서보니 그녀는 또 머리끈을 놓고갓습니다 연락이 안되는 그녀가 걱정되 헤어지는마당에서도 전 술취해서 집못가는건가?하면서 걱정되서 그녀집까지 뛰어갔습니다..근데 없어서 그녀의현관문에 걸어놓고 전 나와서 담배를피고있는데 전화박스에서 통화하는 그녀가보였어요 전 저도몰래 가까이서 가서 전화내용을들었죠.. 남자였습니다.. 누군진몰라도.. 전그래서 그녀한테 다가가서 머리끈을 내밀자 그녀는 그것을 받고 바로 집으로들어가는거입니다 그래서 잠깐만이야기하자고하니까 가랍니다.. 또잠깐만 하니까 그녀는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가랍니다.. 그러더니 집에들어갓습니다 3시부터 6시까지 담배 한갑을피고.. 마음이 너무속상해서 집들어와서 8시정도에 겨우자고.. 전 이렇게 지금까지 그녀를 그리워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잊기가힘드네요 그만큼 그녀를 너무좋아했나봅니다 군대도 21일남아 너무 마음이 시리네요.. 어머니와 친구들의 반대에 다시사귀면안되지만 다시 사귀고싶어요..그녀가 돌아오면 어떻게해야대죠..
이렇게 힘들줄몰랏어요 그녀가내곁에없다는것이.
우린 195일 사귀었습니다..
우린 동창이자 제친구땜에 친해진 친구였습니다..
저는 그녀의 전남자친구와 헤어진거땜에 고민을 들어주다가 그녀의대쉬에사귀게되었습니다.
사귀자고는제가했구요.. 우리는 집도 걸어서 3분정도거리여서 195일사귀면서 195일은
붙어있엇던거같습니다 만나서 일갈때까지 일끝나고..
그녀때문에 그녀를 두고갈수가없어서 4월10일날 입영해야되는 군대를 미루고
우리는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사귀는동안에도 많이싸우고 서로장난치고
흔히 다른사람들과 똑같은 연애를 햇엇지요
10월30일날 영장이 나온걸 7월말쯤알고 우리는 10월1일까지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만나고
를 반복하며 잘지냈습니다..
그런데 10월1일날 제가 실수를하였습니다 바로 군대간다고 우리헤어지는게 어떻겟냐고
말해버렸습니다.. 근데 그녀는
"자기야 우리 남은시간동안 같이있어야해 맛잇는것도먹고 놀러도다니자"
내가 싫다고 잘해주지말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녀가 잘해주면 전 힘들거같아서
먹고싶은것도없다고했습니다
그러자그녀는 "음 우리 맛잇는거뭐먹을까 뭐든먹일꺼야 맛잇는거 초밥먹으러갈까?"
하던 그녀가 2일날 놀러가서 연락도없이 다음날에야 겨우연락이되고
자꾸나를 피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만나서 또 실수를해버렸습니다.......우리 헤어질까?라고 떠볼라고 말한게..
그녀는 자기말로 권태기라고.. 우리헤어지자 라고 했습니다
전 2틀정도를 게속 붙잡았습니다...... 그래도 안된답니다
어떻게어떻게 잠을 자고일어나서 12시좀넘어서 그녀한테 전화옵니다
보고싶어서 전화햇다고.......... 저는 그녀가 저희집에놓고간 옷때문에 만나자고햇습니다
그녀는 만나자마자 저를 반겨주었고 동시에 눈물을흘리며 독하게 맘먹고 잊을라했는데
너무힘들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힘들거면 우리다시 시작하자 라고하니까
거절하더니 나중엔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보내서 재우고..
5시에 일가라고 깨우니까 졸렵다고.. 일못가겟다고 더잔다고..해서
그럼 내가 있다가 연락할까? 라고하니 그녀는 자기가 연락하겠다고하더라구요
10시가넘어도연락이안옵니다 전 친구가 네이트온 로그인해서 어디냐고..(만나기로햇음)
그러니까 피씨방인데 그녀도 거기잇다고 하는겁니다 그녀의친구랑.
저는 같이하는 게임을 들어가서 기다린다고 말하니 기다리지말랍니다..
어제술먹어서 우리사귀기로한거 미안하다고 우린 사귀면안될거같다고..
전 그날 울면서 잠을청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전 저녁까지 생각나서 죽을뻔하면서
저녁까지 버텼습니다 근데 친구가 담주에 군대간다고 나오라고 술먹자는소리에
친구랑 놀면 잠시나마 잊혀질거같아서 나가서 술을먹고 놀다가 4시에들어와서
처음으로 아무생각없이 잠을잤습니다 그러자 6시쯤 전화가 울립니다..
그녀였습니다.. 왜전화햇엇냐고 그래서 저는 담배하나만피자고..하니 그녀는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합니다.. 평소와똑같이.. 알았다고 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같이있고 그녀를 평소와똑같이 7시에 출근하는길을 같이가고 그녀는 해맑게
일끝나고 전화한다고했습니다
1시50분정도되어서 친구전화번호묻고 다시전화한다는말하고 끊어버립니다
3시40분정도에 "여보야 xxx호프집으로와"
전 바로 갔습니다 기다렷다는듯이 그러니 그녀는 저를보고 아는척한번하고
말도안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나좋아하는사람생겼는데 잘안될거같아 라고 말하더군요
집에 대려다주는길에 너 걔 많이좋아해? 그럼가도되 나한테말하고 가..
그러니 대답을 피합니다.. 술에너무취한거같아서 재우고 내일 물어볼라고했더니..
집에가야댄다고해서 집에가는길같이 갈라고 가는데 혼자간다고 뛰어갑니다
전 따라 뛰엇습니다 그러니까 오지말라고하더군요.. 전왜그러냐고하니까
아무말없이 뛰어가서 저도모르게 화내고 붙잡고 놀이터벤치에 앉혀서
화를냇습니다 그러니 그녀는 울면서 내가 무섭다고만 게속말하더군요
전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냥 내가집에갈껄 잘못햇다 라고 생각들었습니다
얘기하는도중에 그녀는 헤어지자합니다 전 마음이아픕니다..
그럼 왜잡앗냐고 전따졌습니다..
그러니 그녀는 이건아니라고..술취해서그러는거
미안하다고 합니다.. 전마음이아팟습니다 얘기더할라고하니까 집에간다고 간다고 해서
전 간다고하고 보냈습니다 집에와서보니 그녀는 또 머리끈을 놓고갓습니다
연락이 안되는 그녀가 걱정되 헤어지는마당에서도 전 술취해서 집못가는건가?하면서
걱정되서 그녀집까지 뛰어갔습니다..근데 없어서
그녀의현관문에 걸어놓고 전 나와서 담배를피고있는데 전화박스에서 통화하는 그녀가보였어요
전 저도몰래 가까이서 가서 전화내용을들었죠..
남자였습니다.. 누군진몰라도.. 전그래서 그녀한테 다가가서 머리끈을 내밀자 그녀는 그것을
받고 바로 집으로들어가는거입니다 그래서 잠깐만이야기하자고하니까 가랍니다..
또잠깐만 하니까 그녀는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가랍니다..
그러더니 집에들어갓습니다 3시부터 6시까지 담배 한갑을피고.. 마음이 너무속상해서 집들어와서
8시정도에 겨우자고.. 전 이렇게 지금까지 그녀를 그리워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잊기가힘드네요 그만큼 그녀를 너무좋아했나봅니다
군대도 21일남아 너무 마음이 시리네요..
어머니와 친구들의 반대에 다시사귀면안되지만
다시 사귀고싶어요..그녀가 돌아오면 어떻게해야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