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어린 나이에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나보다 한살 많은 23살 ... 정말 철없시 조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사랑 뒤에 어떡 책임이 따르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코요 그저 둘이만 조아하면 다 된다 생각했서요 너무도 어리석은 생각이였습니다 혼인신고만하고 살기로 했죠 양가 다 허락하에서 방한칸구할돈도 없는 그사람은 알고보니 다 거짓말이엿습니다 학력이니 직업이며 집안의 사사로운일까지 알고 보니 그때 당시 시아버지는 왼쪽을 못써시는 중풍 시어머니는 노름꾼이엿습니다 시누이는 남편 잘못 만나서 맨날 수십년을 얻어 맞고 사는 여자였고 시동생은 교도소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살인죄로. 정말 한마디로 말해서 제대로 된 인간 하나 없는 콩가루 집구석이였습니다 이 인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첩첩 산중이엿습니다 알고 보니 고등학교 나왔다는 말도 거짓말엿습니다 한마디로 사기 결혼을 한것 같앗습니다 그것도 모지라 폭력에 폭언에 정말 일 조차 제대로 하지 않앗습니다 사흘이 멀다 하고 그만두고 그만두고 객지에 가서는 일주일도 안돼어서 올라 왔더라구요 바로 의처증때문이엿죠 그래도 부모 가슴에 못박고 선택한 사람이라 고쳐서라도 살고 싶었습니다 15년동안 계속되는 말도 안돼는 의심병으로 괴롭혔고 걸핏하면 술처먹고 물건 부수고 칼 부림까지 났더랬서요 사람때리고 조금만 신경 을 건디리면 일을 안갓죠 자식이 있던 말던 신경을 써지 않터라구요 걸핏하면 친정에서 돈빌리고 수퍼에서 외상을 달고 살고 한번은 너무 때려서 112에 신고까지 했더랫서요 술처먹고 사고나서 119차를 몇번이나 탓는지 15년동안 살면서 거의 7년의 세월을 일을 하지 않고 농땡이를 부려가면서 놀더라구요 내가 공장엘 다니고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겨우 먹고 살앗서요 늘어가는거라군2천만이 넘는 빚밖에 없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죠 애들 제대로 먹여 보지도 못하고 입혀 주지도 못하고 학원제대로 못보내 봤습니다 시동생이 교도소에서 나와서 새로운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애둘을 낳앗습니다 둘째애가 돌이 돼던날 술뭐같이 처먹고 왓서는 집구석을 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바로 보일러 유리문으로 맨손으로 깨뜨려서 엄지 손가락 인대가 파열되어서 온바닥이고 이불은 피바다엿습니다 정말 이혼을 하자고 결심을 했습니다 이러구 도저히 살고 싶지 않앗습니다 엘블런스에서 내려서 응급실에서 그사람 많은데서 나한테 날 다시는 용서하지 않는다고 심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아직 술이 깨지 않은 상태라 미친 사람 같앗습니다 우리 애들 돌은 챙겨 주지도 않코 전화 한통안해주던 시어머니 정말 섭섭하더라구요 시동생애들 돌은 상다리가 쀼러져라 차렷더라구요 내가 괴심해서 어머니한테 한소리 한게 그게 화근이돼어서 술을 처먹고 그지랄을 떨면서 집구석을 개판으로 만들고 그난동을 떨고 그것도 모지라 병원 응급실에까지 와서는 또 그 지랄을 떨더라구요 끝이 보이지 않은 싸움 정말 애들 데리고 친정으로 여관으로 언니집으로 피신하는것 조차 이제는 정말 실엇습니다 더이상이러케 내 인생을 마감하기는 실터라구요 내가 이혼하자고 우겼죠 안된다는걸 극구마다하고 그래도 애들을 주지 않으려 하더라구요 자기 자식이라고 미친놈이죠 지가 무슨 아버지 자격이 있다고 이제와서 자기 자식이라고 자기가 키운다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이혼하게 되엇습니다 이혼을 했지만 차마 애들땜에 못 나가 겠더라구요 그래서 몇달을 같이 살았서요 한집에서 근데 견디기 힘든건 눈만뜨면 나가라는거예요 이혼했으니깐 더 이상 살이유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온갖 욕설을 퍼붓더라구요 정말 입에 못 올릴 말들을 서슴없시 애들 앞에서 하더라구요 참다 못해 근처 방한칸을 월세로 얻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계속 왕래는 햇엇서요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애들이 불쌍해서 미련을 못버리고 그러케 그 인간이 시키더라구요 좀 해달라고 그럴꺼면 왜 나가라 했는지 자기 혼자 적응해 살때 까지 그러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던 세월이 벌써 이년이 넘어서 저도 한남자를 알게 되엇습니다 너무도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나를 위해서면 다 해줄것 같은 마음이 착한 남자 그사람하고 본질적으로 다른 남자 같아 보엿습니다 이사람도 이혼한 경력이 있는 남자 더라구요 일방적으로 여자가 통장이며 돈이며 다 들고 가는통에 도망갔다고 하더라구요 자식은 없구요 애들 아빠하고는 죽어도 다시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 인간 쓰레기 같은 인간이랑 같이 한집에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고 무서웠습니다 다시 그 세월을 자식땜에 참고 살고 싶지는 않앗습니다 다 주변에서 그럽니다 애 엄마 같이 요즘 참고 사는 여자가 어디에 있냐고 옛날 말이지.... 하나 같이 혀를 차더라구요.... 새로 만난 남자랑 양가 상견례 마치고 허락하에 결혼식에 내년에 하기로 살기로 했습니다 조금있으면 아파트에도 새로 입주합니다 모아놓은 돈도 좀 잇는것 같고 시댁 식구들도 다 조은분 같앗습니다 평소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연이 닿았으면 했는데 다행히도 우리집도 시댁도 다 카톨릭 신자 엿습니다 특히 시어머니는 ............................ 문제는 애들을 주지는 애들 아빠 때문입니다 새 아빠 밑에서 눈치 받으면서 키우기 실타면서요 그게 말이 돼나요 죽어도 안됀다고 합니다 주기 실타고 하더군요 아직 어린애를 놔두고 새로운 남자를 만나서 정말 진정 행복해 질수 잇을까요 애 양육권하나 만큼은 내가 가지고 오고 싶은데 내가 15년을 참은 이유도 애들 때문이였는데 이제와 자기 자식이라고 성이 자기 성이라고 못준다고 눈치밥 먹이면서 키우기 실타고 하더라구요 이대로 그냥 둘이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아 가야 돼나요? 아니면 애들을 데리고 좀 힘들지만은 애 들 만큼은 애들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양육권 소송을 하면 내가 이길수 있나요? 전문가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22살에 어린 나이에 한남자를 만났습니다 나보다 한살 많은 23살 ...
정말 철없시 조아하고 사랑했습니다 사랑 뒤에 어떡 책임이 따르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코요
그저 둘이만 조아하면 다 된다 생각했서요 너무도 어리석은 생각이였습니다
혼인신고만하고 살기로 했죠 양가 다 허락하에서 방한칸구할돈도 없는 그사람은 알고보니 다
거짓말이엿습니다
학력이니 직업이며 집안의 사사로운일까지 알고 보니 그때 당시 시아버지는 왼쪽을 못써시는 중풍
시어머니는 노름꾼이엿습니다 시누이는 남편 잘못 만나서 맨날 수십년을 얻어 맞고 사는 여자였고
시동생은 교도소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살인죄로. 정말 한마디로 말해서 제대로 된 인간 하나
없는 콩가루 집구석이였습니다 이 인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첩첩 산중이엿습니다 알고 보니 고등학교 나왔다는 말도 거짓말엿습니다
한마디로 사기 결혼을 한것 같앗습니다 그것도 모지라 폭력에 폭언에 정말 일 조차 제대로 하지 않앗습니다 사흘이 멀다 하고 그만두고 그만두고 객지에 가서는 일주일도 안돼어서 올라 왔더라구요
바로 의처증때문이엿죠 그래도 부모 가슴에 못박고 선택한 사람이라 고쳐서라도 살고 싶었습니다
15년동안 계속되는 말도 안돼는 의심병으로 괴롭혔고 걸핏하면 술처먹고 물건 부수고 칼 부림까지
났더랬서요 사람때리고 조금만 신경 을 건디리면 일을 안갓죠
자식이 있던 말던 신경을 써지 않터라구요 걸핏하면 친정에서 돈빌리고
수퍼에서 외상을 달고 살고 한번은 너무 때려서 112에 신고까지 했더랫서요
술처먹고 사고나서 119차를 몇번이나 탓는지
15년동안 살면서 거의 7년의 세월을 일을 하지 않고 농땡이를 부려가면서 놀더라구요
내가 공장엘 다니고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겨우 먹고 살앗서요
늘어가는거라군2천만이 넘는 빚밖에 없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죠
애들 제대로 먹여 보지도 못하고 입혀 주지도 못하고 학원제대로 못보내 봤습니다
시동생이 교도소에서 나와서 새로운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애둘을 낳앗습니다
둘째애가 돌이 돼던날 술뭐같이 처먹고 왓서는 집구석을 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바로 보일러 유리문으로 맨손으로 깨뜨려서 엄지 손가락 인대가 파열되어서
온바닥이고 이불은 피바다엿습니다
정말 이혼을 하자고 결심을 했습니다 이러구 도저히 살고 싶지 않앗습니다
엘블런스에서 내려서 응급실에서 그사람 많은데서 나한테 날 다시는 용서하지 않는다고
심한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아직 술이 깨지 않은 상태라 미친 사람 같앗습니다
우리 애들 돌은 챙겨 주지도 않코 전화 한통안해주던 시어머니 정말 섭섭하더라구요
시동생애들 돌은 상다리가 쀼러져라 차렷더라구요 내가 괴심해서 어머니한테
한소리 한게 그게 화근이돼어서 술을 처먹고 그지랄을 떨면서 집구석을 개판으로 만들고
그난동을 떨고 그것도 모지라 병원 응급실에까지 와서는 또 그 지랄을 떨더라구요
끝이 보이지 않은 싸움 정말 애들 데리고 친정으로 여관으로 언니집으로 피신하는것
조차 이제는 정말 실엇습니다
더이상이러케 내 인생을 마감하기는 실터라구요 내가 이혼하자고 우겼죠
안된다는걸 극구마다하고 그래도 애들을 주지 않으려 하더라구요
자기 자식이라고 미친놈이죠 지가 무슨 아버지 자격이 있다고 이제와서 자기
자식이라고 자기가 키운다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이혼하게 되엇습니다
이혼을 했지만 차마 애들땜에 못 나가 겠더라구요 그래서 몇달을 같이 살았서요
한집에서 근데 견디기 힘든건 눈만뜨면 나가라는거예요 이혼했으니깐 더 이상 살이유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온갖 욕설을 퍼붓더라구요 정말 입에 못 올릴 말들을 서슴없시
애들 앞에서 하더라구요 참다 못해 근처 방한칸을 월세로 얻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계속 왕래는 햇엇서요 밥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애들이 불쌍해서 미련을
못버리고 그러케 그 인간이 시키더라구요 좀 해달라고 그럴꺼면 왜 나가라 했는지
자기 혼자 적응해 살때 까지 그러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던 세월이 벌써 이년이 넘어서 저도 한남자를 알게 되엇습니다
너무도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나를 위해서면 다 해줄것 같은 마음이 착한 남자
그사람하고 본질적으로 다른 남자 같아 보엿습니다
이사람도 이혼한 경력이 있는 남자 더라구요 일방적으로 여자가 통장이며 돈이며 다 들고
가는통에 도망갔다고 하더라구요 자식은 없구요
애들 아빠하고는 죽어도 다시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 인간 쓰레기 같은 인간이랑 같이
한집에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고 무서웠습니다
다시 그 세월을 자식땜에 참고 살고 싶지는 않앗습니다
다 주변에서 그럽니다 애 엄마 같이 요즘 참고 사는 여자가 어디에 있냐고 옛날 말이지....
하나 같이 혀를 차더라구요....
새로 만난 남자랑 양가 상견례 마치고 허락하에 결혼식에 내년에 하기로 살기로 했습니다
조금있으면 아파트에도 새로 입주합니다
모아놓은 돈도 좀 잇는것 같고 시댁 식구들도 다 조은분 같앗습니다
평소에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연이 닿았으면 했는데 다행히도
우리집도 시댁도 다 카톨릭 신자 엿습니다 특히 시어머니는 ............................
문제는 애들을 주지는 애들 아빠 때문입니다 새 아빠 밑에서 눈치 받으면서 키우기 실타면서요
그게 말이 돼나요 죽어도 안됀다고 합니다 주기 실타고 하더군요
아직 어린애를 놔두고 새로운 남자를 만나서 정말 진정 행복해 질수 잇을까요
애 양육권하나 만큼은 내가 가지고 오고 싶은데 내가 15년을 참은 이유도 애들 때문이였는데
이제와 자기 자식이라고 성이 자기 성이라고 못준다고 눈치밥 먹이면서 키우기 실타고 하더라구요
이대로 그냥 둘이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아 가야 돼나요?
아니면 애들을 데리고 좀 힘들지만은 애 들 만큼은 애들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양육권 소송을 하면 내가 이길수 있나요?
전문가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