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가진 남자가 외도는 해도 바람은 안된다라고 얘기 하더군요..(연애 시절) 그냥 웃었어요. 설마 뜻이 있는 말이겠나 했지요. 결혼 하고 십년이 넘었어요. 얼마전에 걸린 안마 시술소에서의 외박..그리고 외도...(창녀촌에서 한번..안마시술소에서 두번...그리고 가끔씩의 이상한 문자...) 부정하지 않더라구요. 변명도 하지 않고...미안 하다는 말도 않고... 모든것이 너의 탓 이라 하더이다. 네가 나를 이렇게 밖으로 돌게 만들어 놨다 그러더군요. 너땜에 내가 이렇게 변했다 하더이다. 저 남자가 죽을때가 되었나?..그래서 나에게 정띠게 할려고 저러나 싶을 정도로 기가 막히는 말만 되풀이 하는 그사람...(저 나쁜년 아닙니다.살기 위해 발버둥 하고 악착같이 살아온것이 죄라면 죄일뿐...) 그리고는 이혼하자더군요. 사실 살면서 제가 너무 답답하고 사는게 힘이 들때엔 가끔씩 이혼하자 투정 했어요. 이 남자 이혼하자는거 처음이었지요. ( 결혼 십오년차.._)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느낌이... 남자가 밖에 나가 더러운짓 하는거 사실 인정은 못하지만 그걸로 인해 세 아이가 있 는지금 결손가정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안마시술소에서의 십팔만원 ...(카드 결제) 첨엔 섹스도 했다고 말 하대요. 그러면서 이혼하자고... 구슬렀어요. 그랬더니 내가 자기 막바지로 내 몰아서 그렇게 말했다고.. 코스로 맛사지 받고 손빨래 해 줬대요. 제가 바보인가요? 정말로 그것밖에 안했는데 십팔만원이 들어가는가요? 남자의 속성을 이해하는것처럼 그렇게 결말을 내고 잘 해보자 타협을 했지만 ,, , 정말 더러워서 .. 더러운 느낌이 들어서 같이 한이불덥고 잠들지 못하고 그는 안방에서 저는 거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사실 자는척 했을뿐이지 엎치락 뒤치락 얼마나 잤겠어요? 그도 같이 자자고 말은 하지 못하더군요.( 못한건지 안한건지) 휴...한숨만.. 여덟시 반까지 일하고 들어오니 아홉시 되어 퇴근하고 들어왔네요. 이 시간에 들어올 사람이 아닌데...(당구장으로 술집으로 헤매고 돌아 다니던 사람인데 ) 그리고 새벽 두시가 넘어야 들어올 사람인데... 저 ...어떻게 해야 하지요?/ 대화 하면서 그랬었거든요. 한번더 서로 잘 해보자고... 그리고는 놀지 않고 집으로 일 끝나자 마자 생각지도 않고 있었는데 들어온 이 남자를... 아무렇지도 않은척 다정하게 사랑하는것처럼 그렇게 대해야 하는가요? 잠도 같이 자야 하는가요?..한 이불 덮고...?/// 어쩌면 저 남자 같이 자게 되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섹스라도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러기 싫은데 ... 더러워서 그러기 싫은데... 그러다가 성병이라도 옮으면 어떻게 하라고... 근데 또 모처럼 마음잡고 들어왔는데 각방에서 잠이 들면 저 사람 다시 포기하고 밖으로 나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저 어떻게 행동해야 잘했다고 소문나게 될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할수없는 지금 ... 여러분의 삶의 지혜를 기다립니다.
가끔씩 남자의 외박 ..그리고 외도...
가정 가진 남자가 외도는 해도 바람은 안된다라고 얘기 하더군요..(연애 시절)
그냥 웃었어요. 설마 뜻이 있는 말이겠나 했지요.
결혼 하고 십년이 넘었어요.
얼마전에 걸린 안마 시술소에서의 외박..그리고 외도...(창녀촌에서 한번..안마시술소에서 두번...그리고 가끔씩의 이상한 문자...)
부정하지 않더라구요.
변명도 하지 않고...미안 하다는 말도 않고...
모든것이 너의 탓 이라 하더이다.
네가 나를 이렇게 밖으로 돌게 만들어 놨다 그러더군요.
너땜에 내가 이렇게 변했다 하더이다.
저 남자가 죽을때가 되었나?..그래서 나에게 정띠게 할려고 저러나 싶을 정도로 기가 막히는 말만 되풀이 하는 그사람...(저 나쁜년 아닙니다.살기 위해 발버둥 하고 악착같이 살아온것이 죄라면 죄일뿐...)
그리고는 이혼하자더군요.
사실 살면서 제가 너무 답답하고 사는게 힘이 들때엔 가끔씩 이혼하자 투정 했어요.
이 남자 이혼하자는거 처음이었지요. ( 결혼 십오년차.._)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느낌이...
남자가 밖에 나가 더러운짓 하는거 사실 인정은 못하지만 그걸로 인해 세 아이가 있 는지금 결손가정을 만들고 싶지는 않았거든요.
안마시술소에서의 십팔만원 ...(카드 결제) 첨엔 섹스도 했다고 말 하대요.
그러면서 이혼하자고...
구슬렀어요. 그랬더니 내가 자기 막바지로 내 몰아서 그렇게 말했다고..
코스로 맛사지 받고 손빨래 해 줬대요.
제가 바보인가요?
정말로 그것밖에 안했는데 십팔만원이 들어가는가요?
남자의 속성을 이해하는것처럼 그렇게 결말을 내고 잘 해보자 타협을 했지만 ,, , 정말 더러워서 ..
더러운 느낌이 들어서 같이 한이불덥고 잠들지 못하고 그는 안방에서 저는 거실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사실 자는척 했을뿐이지 엎치락 뒤치락 얼마나 잤겠어요?
그도 같이 자자고 말은 하지 못하더군요.( 못한건지 안한건지)
휴...한숨만..
여덟시 반까지 일하고 들어오니 아홉시 되어 퇴근하고 들어왔네요.
이 시간에 들어올 사람이 아닌데...(당구장으로 술집으로 헤매고 돌아 다니던 사람인데 )
그리고 새벽 두시가 넘어야 들어올 사람인데...
저 ...어떻게 해야 하지요?/
대화 하면서 그랬었거든요. 한번더 서로 잘 해보자고...
그리고는 놀지 않고 집으로 일 끝나자 마자 생각지도 않고 있었는데 들어온 이 남자를...
아무렇지도 않은척 다정하게 사랑하는것처럼 그렇게 대해야 하는가요?
잠도 같이 자야 하는가요?..한 이불 덮고...?/// 어쩌면 저 남자 같이 자게 되면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섹스라도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그러기 싫은데 ...
더러워서 그러기 싫은데...
그러다가 성병이라도 옮으면 어떻게 하라고...
근데 또 모처럼 마음잡고 들어왔는데 각방에서 잠이 들면 저 사람 다시 포기하고 밖으로 나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저 어떻게 행동해야 잘했다고 소문나게 될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할수없는 지금 ...
여러분의 삶의 지혜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