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얼었다 녹았다 반복해가꼬 꾸들꾸들한 과메기 두 세점을 초장에 듬뿍찍어 배추에 깻잎에 물미역에 마른김에 얹어가꼬 잔파, 마늘(굵직한 의성육쪽마늘) 을 같이 싸서준비해둬따가 소주한잔 짠~~ 하고 입으로 고고고~ (예의를 알고 기본의성품이착하고 얼굴에 미소를 띄고 사람 좋아하고 찬바람에 풍유를 즐길줄 아는 남녀노소 건강인만) ㅋㅋㅋㅋ
011.9355.3199
번호는 좀 심한가?ㅋ..
톡의 결과 : 다음날 출근해서
조장님 왈 : 친구 어떻드노?
나 : 친구 대구 영대 병원에서 머리 두피만 째진 상태로..... 뭐 괜찮던데요..
안걸리고 잘 넘어 갔다는거~
톡의 교훈 : 거짓말하면 안된다!!! 절대로
단 선의의 거짓말은 해야된다 ..... 예 : 부모님을위한 ... 형제들을 위한 .... 진정한 친구를 위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나를 위한............................
..................................................상 편 ..............................................................................
음.. 소개 부터해야겠네...
지금은 야간 근무
전 공장라인 트러블 생기면 출동해서 고쳐주고 트러블 안생기면 그냥 있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아~ 지금 타자 치는 소리에 조장님이 일어나서 볼까봐 두근두근..
2명 1조 식으로 근무... (나 조장님)
한~ 3시간 전쯤에 전화가 왔어요 친구한테서
친구 왈 : 일하제? 나온나 술한잔 하그러
나 : 일하는데 어떻게 나가노 딩시나
친 : 보고싶다
나 : 지랄뻗네 ( 나도 갑자기 놀고싶다 술한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많이)
친 : 친구 죽었다 카고 급하다 카고 나오면 안되나?( 내가 생각해도 참.또라이 같은 놈)
나 : 음.. 알았다 있어봐 근데 내 거짓말 졸라 못하자나 연기 미치도록 잘해야되는데.... 일단 있어봐 전화 하께
나 : (문열고 들어오면서) 조장님~ 지금 밖에좀 나가봐야될것같은데 그래도 됩니까?.
조장님 : 왜?
나 : 친구가 사고나서 간당간당 한다는데....(경장히 멍항 표정 급당황...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 급해서 말문이 막히는 듯 슬픔이 약간 베어나오는 얼굴로)
조장 : 안된다 교대 근무기때문에~(장황한 설명들.....)
안되는 이유를 마구마구 설명 할련는걸 뒤로하고 한~ 10초 있다가 문을 열고 나왔습니다
왜냐...설명을 듣고있을려니까 나의 표정이 조금씩 변하는걸 늦겼기 때문에...(일상생활할때의 표정으로 )
나와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 안된단다
친 : 뭐? 난 벌써 나왔는데.. 가고있다..(술집으로)
나 : 나도 혹시 될똥알고 말해봤는데 안된단다 담에 시간있을 때 놀자
친 : 에잇 아라따
나 : 집에 드가라
그러고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죠
근데 조장님이 어디 병원이고? 많이 다쳤나? 낼아침에 마치자 마자후딱 가바라.. 막 묻는 겁니다.. 아~~ 식겁했죠...
조장님도 살짝은 직감한듯..
그래서 또 연기가 시작 되었죠..
조장님 : 나도 그런일이 있었다.. 뭐 뭐 뭐~~ 한 20분 동안 이야기
원래 전기쪽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무뚝뚝하고 말이 없는데... 미안한가봐요.... 나한테..
살짝은 의심도 하겠죠..ㅋㅋㅋ 끝에 하는 말이 " 내 원망하지마레이~ " 살짝 웃으시면서.. 썩소 비슷하이~~
그렇니깐 내가 점점 조장님한테 미안해지겠죠? 35살 나보다 10살많은 사람이 내한테 미안해 하니깐...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죠
나 : 이 씨 삑~ ( 톡을보니깐 욕을 안쓰길레...) 놈아 니때문에 지금 연기 졸라 하고있자나..
아~ 돌겠다 미친 삑 놈아~~
친 구문자 : ㅋㅋㅋㅋ 미안 담에 냉장고나 같이 가질로 가자 ( 대구에 냉장고 가지로 가기로 했거든요 )
아~ 낼도 연기해야되나 싶기도하고 물으면..... 조장님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철없는 어이 없는 친구 또라이 같은 그러나 착한 친구때문에 한편으론 웃음도 나고... 이거쓰고있는데 볼까바 좀 그르네...
친구 소개
촌에서 크고 고향친구.. ( 아~ 아저씨들 놀러와가꼬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겠네요 )
좀 생겼슴.. 착함 나도 코도 오똑하고 좀 생겼슴..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대부분 촌에서 자라면 착하고 마음이 풍요럽고 음... 그런게 있지....너그럽고.
난 일한지 한~ 넉달..
35살드신 무뚝뚝하고 융통성없는 아저씨가 톡을 즐기는 건아니겠죠?ㅋㅋ 보면 안좋은데..
라인이 요번달 말쯤에 서는데 이참에 라식이나 하고 공부좀 해야겠네... 일자리도 빨리 알아봐야되고...
내가 이거 처음쓰는데 뭐 빠진건없나?........ 쓰는 이유는 트러블생겨서 출동 해야된다는 전화가 안왔기때문에.. 할께 없거든... 시간도 않가고... 공부도 안되고... 조장님 한테 미안도 하고 내일 앞으로 연기도 해야되고 고향친구들 대학친구들 부모님도 보고싶고......애인은 없고...
하~~ 시간많이 갔네... 악플 욕 같은거 맘대로 해도되ㅋㅋ 난 톡톡의 장점을 알고 좋은....음 뭐 말할려고 했는데 까먹었네..
내가 생각 해도 조~~올라 두거 없는거 같다.. 티비좀 보다 커피좀타먹고 아저씨들과 이야기좀하면서 썼다.... 글쓰는 연습해야겠다.... 톡톡 안지 두달.. 처음 씀..
그럼 이만~~ 안녕~~~~ 그래~ 안녕~~~ 잘있어~~~ ㅋㅋㅋ
생각은 많이 하되 마음으로 행하라... = 현준 생각 =
카~~ 멋지다 이말을 120프로 이해 한다면 본좌급에 이르리니..... 묵향 안 읽어 봐쩨?ㅋㅋㅋ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사람들 모두 건강하길....
아~ 내가 생각 해도 내 싸이코 같네...ㅋ
즉 . 구라라고 말을 해도 될까요? 말하면 많이 머라카지싶은데..... 거짓말하이 막 근질근질 거리고... 미치겠네...
사회 초년생의 직장이( S계열) 문을 닫습니다..ㅠㅠ톡두 안해야겠다..
..........................................하 편 .......................................................................................
어머 ... 톡톡이 되었네용( 방금 트러블 생겼다고 전화와서 출동가따와써요 일이 재미있어 지기 시작 했어요)
될줄은 몰랐는데... 미친사람 맞고요~ 음.... 그냥뭐 10월 9일 새벽에 근무하다가 너무 심심하고(심심해서 공부할라카이 잠이와서)
처음에는 조장님한테 미안하고 걸릴까봐 무섭고 어리한 친구녀석때메 우습고 톡이 재미도있는것같에서 이렇게 글을 (일기인가?)썼답니다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무이유없이 웃었어요
나의 정체요? 알아서 뭐에 쓰시게요? ㅋ 음... 싸이월드 jhj3199 인가? 도메인
싸이는 별로 안해요.... 솔직히 말해서 싸이를 못하는거죠 왜냐 하고싶은데 회사 컴에는 보안이 있어서 못들가요
그래서 요즘에 네이버해요 블러그라는 것도 있던데 싸이랑 비슷하던걸요? ㅋㅋ
joon3199에요 로그인아이디가 블러그 제목은 ''여름에 더 생각나는 과메기 한쌈''
겨울철 최고의 소주안주로는 과메기라고 생각합니다 따봉이죠~~
회사 문닫으면 친구들이랑 구룡포 차운 바닷바람 맞으면서 한잔 해야지....캬~~~ 죽인다~ 생각만해도 ..
같이 갈분 연락주삼.
겨울에 얼었다 녹았다 반복해가꼬 꾸들꾸들한 과메기 두 세점을 초장에 듬뿍찍어 배추에 깻잎에 물미역에 마른김에 얹어가꼬 잔파, 마늘(굵직한 의성육쪽마늘) 을 같이 싸서준비해둬따가 소주한잔 짠~~ 하고 입으로 고고고~ (예의를 알고 기본의성품이착하고 얼굴에 미소를 띄고 사람 좋아하고 찬바람에 풍유를 즐길줄 아는 남녀노소 건강인만) ㅋㅋㅋㅋ
011.9355.3199
번호는 좀 심한가?ㅋ..
톡의 결과 : 다음날 출근해서
조장님 왈 : 친구 어떻드노?
나 : 친구 대구 영대 병원에서 머리 두피만 째진 상태로..... 뭐 괜찮던데요..
안걸리고 잘 넘어 갔다는거~
톡의 교훈 : 거짓말하면 안된다!!! 절대로
단 선의의 거짓말은 해야된다 ..... 예 : 부모님을위한 ... 형제들을 위한 .... 진정한 친구를 위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나를 위한............................
..................................................상 편 ..............................................................................
음.. 소개 부터해야겠네...
지금은 야간 근무
전 공장라인 트러블 생기면 출동해서 고쳐주고 트러블 안생기면 그냥 있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아~ 지금 타자 치는 소리에 조장님이 일어나서 볼까봐 두근두근..
2명 1조 식으로 근무... (나 조장님)
한~ 3시간 전쯤에 전화가 왔어요 친구한테서
친구 왈 : 일하제? 나온나 술한잔 하그러
나 : 일하는데 어떻게 나가노 딩시나
친 : 보고싶다
나 : 지랄뻗네 ( 나도 갑자기 놀고싶다 술한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많이)
친 : 친구 죽었다 카고 급하다 카고 나오면 안되나?( 내가 생각해도 참.또라이 같은 놈)
나 : 음.. 알았다 있어봐 근데 내 거짓말 졸라 못하자나 연기 미치도록 잘해야되는데.... 일단 있어봐 전화 하께
나 : (문열고 들어오면서) 조장님~ 지금 밖에좀 나가봐야될것같은데 그래도 됩니까?.
조장님 : 왜?
나 : 친구가 사고나서 간당간당 한다는데....(경장히 멍항 표정 급당황...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는 , 급해서 말문이 막히는 듯 슬픔이 약간 베어나오는 얼굴로)
조장 : 안된다 교대 근무기때문에~(장황한 설명들.....)
안되는 이유를 마구마구 설명 할련는걸 뒤로하고 한~ 10초 있다가 문을 열고 나왔습니다
왜냐...설명을 듣고있을려니까 나의 표정이 조금씩 변하는걸 늦겼기 때문에...(일상생활할때의 표정으로 )
나와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나 : 안된단다
친 : 뭐? 난 벌써 나왔는데.. 가고있다..(술집으로)
나 : 나도 혹시 될똥알고 말해봤는데 안된단다 담에 시간있을 때 놀자
친 : 에잇 아라따
나 : 집에 드가라
그러고 다시 사무실에 들어왔죠
근데 조장님이 어디 병원이고? 많이 다쳤나? 낼아침에 마치자 마자후딱 가바라.. 막 묻는 겁니다.. 아~~ 식겁했죠...
조장님도 살짝은 직감한듯..
그래서 또 연기가 시작 되었죠..
조장님 : 나도 그런일이 있었다.. 뭐 뭐 뭐~~ 한 20분 동안 이야기
원래 전기쪽 일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무뚝뚝하고 말이 없는데... 미안한가봐요.... 나한테..
살짝은 의심도 하겠죠..ㅋㅋㅋ 끝에 하는 말이 " 내 원망하지마레이~ " 살짝 웃으시면서.. 썩소 비슷하이~~
그렇니깐 내가 점점 조장님한테 미안해지겠죠? 35살 나보다 10살많은 사람이 내한테 미안해 하니깐...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죠
나 : 이 씨 삑~ ( 톡을보니깐 욕을 안쓰길레...) 놈아 니때문에 지금 연기 졸라 하고있자나..
아~ 돌겠다 미친 삑 놈아~~
친 구문자 : ㅋㅋㅋㅋ 미안 담에 냉장고나 같이 가질로 가자 ( 대구에 냉장고 가지로 가기로 했거든요 )
아~ 낼도 연기해야되나 싶기도하고 물으면..... 조장님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철없는 어이 없는 친구 또라이 같은 그러나 착한 친구때문에 한편으론 웃음도 나고... 이거쓰고있는데 볼까바 좀 그르네...
친구 소개
촌에서 크고 고향친구.. ( 아~ 아저씨들 놀러와가꼬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 겠네요 )
좀 생겼슴.. 착함 나도 코도 오똑하고 좀 생겼슴..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 대부분 촌에서 자라면 착하고 마음이 풍요럽고 음... 그런게 있지....너그럽고.
난 일한지 한~ 넉달..
35살드신 무뚝뚝하고 융통성없는 아저씨가 톡을 즐기는 건아니겠죠?ㅋㅋ 보면 안좋은데..
라인이 요번달 말쯤에 서는데 이참에 라식이나 하고 공부좀 해야겠네... 일자리도 빨리 알아봐야되고...
내가 이거 처음쓰는데 뭐 빠진건없나?........ 쓰는 이유는 트러블생겨서 출동 해야된다는 전화가 안왔기때문에.. 할께 없거든... 시간도 않가고... 공부도 안되고... 조장님 한테 미안도 하고 내일 앞으로 연기도 해야되고 고향친구들 대학친구들 부모님도 보고싶고......애인은 없고...
하~~ 시간많이 갔네... 악플 욕 같은거 맘대로 해도되ㅋㅋ 난 톡톡의 장점을 알고 좋은....음 뭐 말할려고 했는데 까먹었네..
내가 생각 해도 조~~올라 두거 없는거 같다.. 티비좀 보다 커피좀타먹고 아저씨들과 이야기좀하면서 썼다.... 글쓰는 연습해야겠다.... 톡톡 안지 두달.. 처음 씀..
그럼 이만~~ 안녕~~~~ 그래~ 안녕~~~ 잘있어~~~ ㅋㅋㅋ
생각은 많이 하되 마음으로 행하라... = 현준 생각 =
카~~ 멋지다 이말을 120프로 이해 한다면 본좌급에 이르리니..... 묵향 안 읽어 봐쩨?ㅋㅋㅋ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사람들 모두 건강하길....
아~ 내가 생각 해도 내 싸이코 같네...ㅋ
즉 . 구라라고 말을 해도 될까요? 말하면 많이 머라카지싶은데..... 거짓말하이 막 근질근질 거리고... 미치겠네...
..................................................사람들이.............하고싶은말........................................ 니 므꼬?글쓴이의 정체가 궁금하다..ㅋ
잘읽고 있었는데.....뒤로 가면갈수록 내용이 이상하노...?
친구 소개부터....영~~~
글쓴아......니 정체가 궁금하다..ㅋㅋ
두번째 분 왈 :
엥?지금뭐래는거에요??
액자식구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