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컴을 켜고 여러분들의 답글을 읽고 눈물 날뻔 했습니다 어디 사냐고 삼겹살 정도는 사주겠다는 분들 때문에... 정말로 코끝이 찡해 지네요.... 저 성남 삽니다...ㅎㅎㅎ 어제 하루는 그까짓 돈때문에 슬프고 우동 한그릇에 슬픈 정말 처량맞은 하루 였네요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시다니 조금 위안이 됩니다 답글 너무 감사하고요...우리 좀더 나은 여건이 될때까지 노력합시다.. 그날이 올때까지 아자~아자~화이팅
돈없으니 먹고 싶은게 많다는 글 쓴 사람입니다
아침에 컴을 켜고 여러분들의 답글을 읽고 눈물 날뻔 했습니다
어디 사냐고 삼겹살 정도는 사주겠다는 분들 때문에...
정말로 코끝이 찡해 지네요....
저 성남 삽니다...ㅎㅎㅎ
어제 하루는 그까짓 돈
때문에 슬프고 우동 한그릇에
슬픈 정말 처량맞은 하루 였네요
저랑 비슷한 분들이 계시다니 조금 위안이 됩니다
답글 너무 감사하고요...우리 좀더 나은 여건이 될때까지 노력합시다..
그날이 올때까지 아자~아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