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동거를 말리는 이유.. 이젠 이해할것 같아여..

용띠총각2003.07.04
조회240

30을 바라보는 용띠 총각 이지만 전 아직 단 한번도 사창가를 가본적이 없는 미혼 남성임다..물론 사창가가 아니라도 돈을주고

관계를 맺어본적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다고 자신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숫총각이라는 말도 아님니다...

또 전 여자의 과거에 대해서 신경쓰지도 않으며 신경쓸이유도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구요

전에 만나던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신경쓰지 안습니다.. 서로 좋아해서 만났다면 육체적 관계가

있다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기에....물론 저도 그렇기 때문이져 나는되고 내가 만나는 여자는 안됀다?

이건 아니죠..

중요한건 저를 만난 시점부터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는 생각을가지고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전 동거를 반대하는 입장은 아님니다...저또한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지요..하지만..

지금 곰곰히 생각해보니 애인사이로 몇년씩 지낸것과 동거관계로 몇년씩 지냈던거랑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되내요...동거란 혼인 관계가 아니지만 또한 사실혼이잖아요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에 변함은 없습니다..또한 정말로 좋아하는사람이라면 그런 과거는 문제가

되지 않다고 생각하내요

글쓴이님이 글을 지운후엔 여기에 들어오지 않는거 같지만..그냥 니플 단글들을 보고 제생각을 적었내요

욕하신님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으신 분이라면 욕하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니라면 벼락을 맞아야 하실꺼에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내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