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은 좀 많이 쓸께여... 참고로 저는 발리를 가시는분에 대해 좋은 정보가 되었음하구요... 뜸금없이 해외여행 부추기는거 아닙니다..그러니...이해를 해주셔영.... 그리고 저의 취향대로 경험한 여행견문록입니다... 레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의 먹는얘기와 쇼핑애기에 다소 지루할 수 있겠지만... 뭐 아는거만 알려드리니 그점도 이해를 그럼 시작 할께요...~~~!! 저는 이제 미리의 코고는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잘 자기 시작했습니다... 어김없이 아침 8시 반에는 일어나서 따사로운 햇살에 아침부페를 먹고..우린 퀵실버라는 배를 타고 작은 섬으로 가서 즐기는 레포츠를 하는 날이여서...언능 준비를 하고 호텔로비에서 기다리니 발리언니네 직원이 데릴러 왔고 우린 ...에궁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배를 타기위한 선착장에 도착하여 잠시 인원점검을 하고... 퀵실버라는 배는 거의 한국관광객을 위한 배입니다...그만큼 한국관광객이 많다는 것이겠져.. 우리는 발리언니네 관광객인 허니문팀과 단체 여행팀과 함께 합류해서 배를 탔습니다.. 배 시설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어쨌건 유람선이니..ㅎㅎㅎ 목적지인 작은 섬까지 가는 1시간정도의 시간동안 유람선 직원들이 실내에서 레크레이션도 하고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몸을 풀기 위해 체조비슷한 율동도 가르쳐주고... 그들만의 쇼(?)도 보여주고...꼭 효도관광떠나는 기분이였져... 너무 음악소리도크고...조금은 유치한 게임도 하고...ㅋㅋㅋㅋ 미리는 어제 마신 술이 안깼는지 배멀미를 하는 바람에 얼굴이 노랗게 변해서... 실은 무지 멀미 하는 배입니다... 떠나기전에 멀미약을 주기는 하는데 저도 울렁거리고 ... 목적지까지 도착하니까 작은 배로 갈아타서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잠수함같은데 들어가니까 유리로 바다안을 보면 열대어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구요... 다시 작은 섬으로 오면 야자수를 주는데...먹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좀 찝찌르한 음료수같져... 실온에 둔거라 약간 미지근 하면서 단맛없는 포카리스웨이트음료같죠...ㅎㅎㅎㅎ 그래도 기념인데 하나씩 먹으며 사진한장씩...찍고!!! 잠시 쉬는 시간에 닭싸움을 보여준데..어느 닭이 이길지 배팅하라고해서... 아무도 관심없는거 같아 저는 10000루피아를 걸었져...오른쪽 닭에.. ㅎㅎㅎㅎ 다행히도 제가 배팅한 닭이 이기고 저는 50000루피아를 벌었답니다...ㅎㅎㅎㅎ 같이간 발리언니네 팀장님 가족도 함께 갔었는데 팀장님 딸인 꼬맹이한테 맛나는거 사먹으로 줬답니다...ㅎㅎㅎㅎ 그렇게 다시 작은 배를 타고 유람선이 바다한가운데 서있는데로가면 물위에 선착장이 있고 거기서 바나나보트도 타고 스키스쿠버도 하고 패러셀링은 그날 안했져... 제트스키도 타고.... 아마 기본 80달러에 포함되어 무료인데 스쿠버다이빙만 따로 돈을 더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물을 넘 무서워해서 수영도 못하고...바나나 보트와 오리발신고 구명조끼입고 물안경쓰고 바닷물속 열대어만 구경하는 것만 했답니다... 사람들이 무서워할까봐 안전요원들이 많이 있어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어찌나... 한국여성들한테 작업(?)들어오는지....ㅎㅎㅎㅎ 애교로 봐주어야져... 그렇게 물놀이를 마치면 선착장에서는 점심부페를 차려놓고 우리는 맛나는 식사를... 부페는 정말 다양한 요리도 많고...질도 고급이라 맘에 들었지요... 괜찮아요...먹을 만한것도 많고여....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 3시쯤 다시 육지로 온답니다... 우리는 뭘 했는지 넘 피곤해서 돌아오는 유람선에서 잠이 들었고... 호텔에 도착하니....오후 6시정도...ㅎㅎㅎ 아마 유람선타면 타기전에 발리전통의상을 입은 사람과 막무가내로 사진을 찍을 겁니다.. 그럼 다시 나오는길에 언제 현상했는지 큼직하게 현상해서 주고는 3달러씩 받져... 참.....장사수단이 어찌나...좀 불쾌하기는 해도 기념으로 간직해야져... 저는 솔직히 퀵실버가 돈이 아깝데여... 80달러 가치를 못하는거 같아서여.... 우리는 호텔에 들어와 잠시 휴식을 취하고...우리가 젤로 좋아하는 뿔룽꿍에 가서 저녁을 먹고... 그날은 일찍 잤습니다... 담날....아침일찍...밥을 먹고...수영장에서...다시 선탠을...근데...어제 바닷물에서 살이 많이 탔는지...등하고 어깨가 따갑더라구요...우리는 자외선차단크림을 잔뜩바르고 그늘진 비치의자에 앉아...낮잠을.... 오후에는 다시 시내로 나와서...아직 못 가본 꾸따 센터쪽을 걸어갔습니다... 인테넷 자료에서찾았으땐 뭐 레스토랑도 많고 상점도많은거로 나오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별로 없더라구요...구경할 것도 없구요... 근런데 마침 조랑말이 마차식으로 끌어주는게 있어서... 우리는 하드락쪽...길을 따라 있는 맥도날드도 갈겸해서 탔습니다... 가격흥정을 여기서도 잘하셔야 합니다... 1인당으로 가격을 정하는데여...떠나기 전에 흥정을 못하면 바가지를 쓰게 되져... 우리는 또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 하길래 안타려는척하고 하고 1인당 10000루피아로 정했답니다..ㅎㅎㅎㅎ 한사람당 50000루피아를 처음에 제시하더라구요...쩝... 10000루피아면 한국돈으로 1500원정도...ㅋㅋㅋㅋ 근데 타고 보니 그 더운날 작은 조랑말이 우리둘과 마차를 끄는 현지인가정 태우고 한 600M정도 간거 같은데...넘 불쌍하데여...헉헉헉..~!!거리며 달리는 모습이 넘 힘들어 보였고...아저씨는 자꾸 채찍질을 하니까 아이고~~~~불쌍해서 못타겠더라구요... 아뭏든 목적지 까지 오고 저는 우리 요금 합쳐서 30000루피아를 줬습니다...조랑말을 위해서여... 거 재미있기는 했는데 힘들어하는 조랑말때문에 장거리는 못가겠더라구요....쩝.. ㅎㅎㅎㅎ우리는 맥도날드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지난번에 형부줄려고 서핑반바지(너무 부드럽고 예쁘답니다)를 하나 더사러 갔지요... 미리도 아빠 사다드린다고 하고...저는 제가 한국에와서 입을려고 물론집에서져...ㅎㅎ하나 샀져... 그 옷집 아줌마 저희를 기억하고 그 가격으로 주시더라구요.... 저녁이 되어서....호텔에서 잠시 쉬고 우리는 레기안 이라는 번화가가 있는데 그길을 따라 걸어갔습니다.. 유명한 레게BAR가 있는데 라이브가수들도 노래를 무지 잘부르고 작년에 언니와 발리언니네와 한번 왔었기에 우리는 저의 기억을 더듬에 찾아갔습니다... Bar이름은 자야 팝 이였져... 택시를 타고 레기안거리 자야팝 가자고 하면 다 알아여... 아마 영어가 되시면 영어로 말씀하시구요... 인도네시아말로는 " 레기안 잘란 자야팝" 하면 됩니다... 그말이 레기안거리에 자야팝으로 가주세요라는 말이져... 인도네시아말은 쉬워서 6개월이면 생활하는데 지장없다고 하더군요.. 저도 10일 있었는데도...몇가지는 말을 했으니까여... 자야팝에 BAR자리에 앉아서 시원한 칵테일을 마시며... 신나는 음악을 듣고...거기서 동양인 외국사람은 우리밖에 없었는데.. 일본사람인줄알고 물어보더라구요... 한국사람이라고 하니...ㅎㅎㅎㅎ 어느사람이 작년 월드컵을 봤는지... " 대~~~~한민국!!!"을 외치데여...ㅎㅎㅎㅎ 물론 발음 정확한건 아니구요..대충 듣기에 그렇다는 말이져...우리는 반갑기도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렇게 음악을 듣고...다시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레기안 밤거리를 거닐면서....... 여기저기 상점도 구경하고... 밤이 늦어 호텔들어와 일찍 잤답니다...그날 저녁식사는 레기안 거리에 있는 카페에서 먹었는데... 스파게티하고...뭐 그런 음식들 별로 맛이 없어서... 역시 자기네 나라 음식은 맛나는데 유럽인들을 위한 파스타집은 저희는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그렇게 날은 저물고... 담날은 하드락 호텔 수영장을 이용한 얘기와....알람 꿀꿀 이라는 호텔을 찾아간얘기를 쓰겠습니다..
발리 견문록..9..다섯째날.여섯째날..*^^*
참고로 저는 발리를 가시는분에 대해 좋은 정보가 되었음하구요...
뜸금없이 해외여행 부추기는거 아닙니다..그러니...이해를 해주셔영....
그리고 저의 취향대로 경험한 여행견문록입니다...
레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저의 먹는얘기와 쇼핑애기에 다소 지루할 수 있겠지만...
뭐 아는거만 알려드리니 그점도 이해를
그럼 시작 할께요...~~~!!
저는 이제 미리의 코고는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잘 자기 시작했습니다...
어김없이 아침 8시 반에는 일어나서 따사로운 햇살에 아침부페를 먹고..우린 퀵실버라는 배를 타고 작은
섬으로 가서 즐기는 레포츠를 하는 날이여서...언능 준비를 하고 호텔로비에서 기다리니
발리언니네 직원이 데릴러 왔고 우린 ...에궁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배를 타기위한 선착장에
도착하여 잠시 인원점검을 하고...
퀵실버라는 배는 거의 한국관광객을 위한 배입니다...그만큼 한국관광객이 많다는 것이겠져..
우리는 발리언니네 관광객인 허니문팀과 단체 여행팀과 함께 합류해서 배를 탔습니다..
배 시설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어쨌건 유람선이니..ㅎㅎㅎ
목적지인 작은 섬까지 가는 1시간정도의 시간동안 유람선 직원들이 실내에서 레크레이션도 하고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몸을 풀기 위해 체조비슷한 율동도 가르쳐주고...
그들만의 쇼(?)도 보여주고...꼭 효도관광떠나는 기분이였져...
너무 음악소리도크고...조금은 유치한 게임도 하고...ㅋㅋㅋㅋ
미리는 어제 마신 술이 안깼는지 배멀미를 하는 바람에 얼굴이 노랗게 변해서...
실은 무지 멀미 하는 배입니다...
떠나기전에 멀미약을 주기는 하는데 저도 울렁거리고 ...
목적지까지 도착하니까 작은 배로 갈아타서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잠수함같은데
들어가니까 유리로 바다안을 보면 열대어들이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구요...
다시 작은 섬으로 오면 야자수를 주는데...먹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좀 찝찌르한 음료수같져...
실온에 둔거라 약간 미지근 하면서 단맛없는 포카리스웨이트음료같죠...ㅎㅎㅎㅎ
그래도 기념인데 하나씩 먹으며 사진한장씩...찍고!!!
잠시 쉬는 시간에 닭싸움을 보여준데..어느 닭이 이길지 배팅하라고해서...
아무도 관심없는거 같아 저는 10000루피아를 걸었져...오른쪽 닭에..
ㅎㅎㅎㅎ 다행히도 제가 배팅한 닭이 이기고 저는 50000루피아를 벌었답니다...ㅎㅎㅎㅎ
같이간 발리언니네 팀장님 가족도 함께 갔었는데 팀장님 딸인 꼬맹이한테 맛나는거
사먹으로 줬답니다...ㅎㅎㅎㅎ
그렇게 다시 작은 배를 타고 유람선이 바다한가운데 서있는데로가면 물위에 선착장이 있고
거기서 바나나보트도 타고 스키스쿠버도 하고 패러셀링은 그날 안했져...
제트스키도 타고....
아마 기본 80달러에 포함되어 무료인데 스쿠버다이빙만 따로 돈을 더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물을 넘 무서워해서 수영도 못하고...바나나 보트와 오리발신고 구명조끼입고 물안경쓰고
바닷물속 열대어만 구경하는 것만 했답니다...
사람들이 무서워할까봐 안전요원들이 많이 있어서 다행이기는 하지만 어찌나...
한국여성들한테 작업(?)들어오는지....ㅎㅎㅎㅎ
애교로 봐주어야져...
그렇게 물놀이를 마치면 선착장에서는 점심부페를 차려놓고 우리는 맛나는 식사를...
부페는 정말 다양한 요리도 많고...질도 고급이라 맘에 들었지요...
괜찮아요...먹을 만한것도 많고여....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 3시쯤 다시 육지로 온답니다...
우리는 뭘 했는지 넘 피곤해서 돌아오는 유람선에서 잠이 들었고...
호텔에 도착하니....오후 6시정도...ㅎㅎㅎ
아마 유람선타면 타기전에 발리전통의상을 입은 사람과 막무가내로 사진을 찍을 겁니다..
그럼 다시 나오는길에 언제 현상했는지 큼직하게 현상해서 주고는 3달러씩 받져...
참.....장사수단이 어찌나...좀 불쾌하기는 해도 기념으로 간직해야져...
저는 솔직히 퀵실버가 돈이 아깝데여...
80달러 가치를 못하는거 같아서여....
우리는 호텔에 들어와 잠시 휴식을 취하고...우리가 젤로 좋아하는 뿔룽꿍에 가서 저녁을 먹고...
그날은 일찍 잤습니다...
담날....아침일찍...밥을 먹고...수영장에서...다시 선탠을...근데...어제
바닷물에서 살이 많이 탔는지...등하고 어깨가 따갑더라구요...우리는 자외선차단크림을 잔뜩바르고
그늘진 비치의자에 앉아...낮잠을....
오후에는 다시 시내로 나와서...아직 못 가본 꾸따 센터쪽을 걸어갔습니다...
인테넷 자료에서찾았으땐 뭐 레스토랑도 많고 상점도많은거로 나오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별로 없더라구요...구경할 것도 없구요...
근런데 마침 조랑말이 마차식으로 끌어주는게 있어서...
우리는 하드락쪽...길을 따라 있는 맥도날드도 갈겸해서 탔습니다...
가격흥정을 여기서도 잘하셔야 합니다...
1인당으로 가격을 정하는데여...떠나기 전에 흥정을 못하면 바가지를 쓰게 되져...
우리는 또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 하길래 안타려는척하고 하고 1인당 10000루피아로 정했답니다..ㅎㅎㅎㅎ
한사람당 50000루피아를 처음에 제시하더라구요...쩝...
10000루피아면 한국돈으로 1500원정도...ㅋㅋㅋㅋ
근데 타고 보니 그 더운날 작은 조랑말이 우리둘과 마차를 끄는 현지인가정 태우고 한 600M정도 간거 같은데...넘 불쌍하데여...헉헉헉..~!!
거리며 달리는 모습이 넘 힘들어 보였고...아저씨는 자꾸
채찍질을 하니까 아이고~~~~불쌍해서 못타겠더라구요...
아뭏든 목적지 까지 오고 저는 우리 요금 합쳐서 30000루피아를 줬습니다...조랑말을 위해서여...
거 재미있기는 했는데 힘들어하는 조랑말때문에 장거리는 못가겠더라구요....쩝..
ㅎㅎㅎㅎ우리는 맥도날드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지난번에 형부줄려고 서핑반바지(너무 부드럽고 예쁘답니다)를 하나 더사러 갔지요...
미리도 아빠 사다드린다고 하고...저는 제가 한국에와서 입을려고 물론집에서져...ㅎㅎ하나 샀져...
그 옷집 아줌마 저희를 기억하고 그 가격으로 주시더라구요....
저녁이 되어서....호텔에서 잠시 쉬고 우리는 레기안 이라는 번화가가 있는데 그길을 따라 걸어갔습니다..
유명한 레게BAR가 있는데 라이브가수들도 노래를 무지 잘부르고 작년에 언니와 발리언니네와
한번 왔었기에 우리는 저의 기억을 더듬에 찾아갔습니다...
Bar이름은 자야 팝 이였져...
택시를 타고 레기안거리 자야팝 가자고 하면 다 알아여...
아마 영어가 되시면 영어로 말씀하시구요...
인도네시아말로는 " 레기안 잘란 자야팝" 하면 됩니다...
그말이 레기안거리에 자야팝으로 가주세요라는 말이져...
인도네시아말은 쉬워서 6개월이면 생활하는데 지장없다고 하더군요..
저도 10일 있었는데도...몇가지는 말을 했으니까여...
자야팝에 BAR자리에 앉아서 시원한 칵테일을 마시며...
신나는 음악을 듣고...거기서 동양인 외국사람은 우리밖에 없었는데..
일본사람인줄알고 물어보더라구요...
한국사람이라고 하니...ㅎㅎㅎㅎ 어느사람이 작년 월드컵을 봤는지...
" 대~~~~한민국!!!"을 외치데여...ㅎㅎㅎㅎ
물론 발음 정확한건 아니구요..대충 듣기에 그렇다는 말이져...우리는 반갑기도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렇게 음악을 듣고...다시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레기안 밤거리를 거닐면서.......
여기저기 상점도 구경하고...
밤이 늦어 호텔들어와 일찍 잤답니다...그날 저녁식사는 레기안 거리에 있는 카페에서 먹었는데...
스파게티하고...뭐 그런 음식들 별로 맛이 없어서...
역시 자기네 나라 음식은 맛나는데 유럽인들을 위한 파스타집은 저희는 입맛에 안맞더라구요...
그렇게 날은 저물고...
담날은 하드락 호텔 수영장을 이용한 얘기와....알람 꿀꿀 이라는 호텔을 찾아간얘기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