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한 직원 아이팟 나노가 자연발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론 애플은 교환은 해주기로 했지만 문제는 원인인데 아마 배터리 불량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제조된지 오래된 제품이라 제조업체가 어디인지도 알기도 어렵고.. 전에 소니가 노트북배터리로 호되게 맞은걸 생각하면(그때 교환물량이 1000만개에 리콜에 따른 소니의 비용부담은 약 510억엔) 참 난감한거죠~ 물론 전세계적으로 아이팟 나노가 얼마나 많이 팔렸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 있었다는걸 생각하면 그리 흔한 결함은 아니지만.. 근본적으로 비단 나노만이 아니라 모든 핸드폰 노트북 비롯해서 많은 휴대용 전자제품들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참 위험한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온도가 높아지면 불붙는 전지다보니.. 그런데 사실 조치를 취하면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데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부 리튬이온 배터리 업체들은 비용절감을 위해 충분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탓도 크다고 하니.. 리튬이온 배터리 만들수 있는 회사가 아무회사나 되는것도 아닌데 믿을x 하나 없어요~ 리튬이온 배터리 든 제품 절대 뜨거운 환경에 방치하지 않는 수밖에 =_=
아이팟나노에서 불나는 사건 발생 ;; 이런..
미쿡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한 직원 아이팟 나노가 자연발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물론 애플은 교환은 해주기로 했지만 문제는 원인인데
아마 배터리 불량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제조된지 오래된
제품이라 제조업체가 어디인지도 알기도 어렵고.. 전에 소니가 노트북배터리로
호되게 맞은걸 생각하면(그때 교환물량이 1000만개에 리콜에 따른 소니의
비용부담은 약 510억엔) 참 난감한거죠~
물론 전세계적으로 아이팟 나노가 얼마나 많이 팔렸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 있었다는걸 생각하면 그리 흔한 결함은 아니지만..
근본적으로 비단 나노만이 아니라 모든 핸드폰 노트북 비롯해서 많은 휴대용
전자제품들이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게 참 위험한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온도가 높아지면 불붙는 전지다보니.. 그런데 사실 조치를 취하면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데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일부 리튬이온
배터리 업체들은 비용절감을 위해 충분한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탓도
크다고 하니..
리튬이온 배터리 만들수 있는 회사가 아무회사나 되는것도 아닌데
믿을x 하나 없어요~ 리튬이온 배터리 든 제품 절대 뜨거운 환경에 방치하지
않는 수밖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