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만에 글쓰는데이런이야기로 돌아와서 죄송해요 -_-닥치고 쓰라구요 ? 네네-_-어제있었던 따끈따끈한 내가 겪은젖같은 실화 -_-군대만 전역하면 이쁜애인과 열심히 일해모은알토란같은 돈으로 청춘을 맘껏 즐길줄알았던 미친노무새끼 '스피드' -_-집에서 논지도 어언구석기시대-_-오늘도 역시 잠이오질않아 시원한 맥주몇캔사러아파트밑에있는 편의점에 들렀다편의점알바)딸기향콘돔다떨어졌는데?스피드)이런 호로냔 -_- 난맥주사러왔다구 -_-가끔심심할때 풍선대신 불곤한다 농담이다 변태아니다 어어 그런시선 충분히 흥분된다 *-_-*맥주몇캔과 새우깡을 사들고 놀이터로들어가는 내눈에 포착된 젖같은 상황 -_-불량스러워보이는 고등학생두명이 아리따운 아가씨를희롱하고있다 -_-스피드)이런 씨!!!고등원)씨뭐?스피드)새우깡에 씨가있네 허허-_-무섭다 10대분들 -_-그때 그여자분은 나에게 구원의 눈빛과야릇한 미소로 나를 유혹했다 -_-스피드)어 !!! 저기 자율방범대 온다 !!!고딩원)에이씨..그냥가자고딩투)그래 아저씨들 피곤하다난 얄팍한 구라로 그때놀이터의 영웅이되었으며무서운10대로부터 아리따운아가씨를 구한 훈남이되었다-_-고등어두마리가 날 야리면서 가방을 들고슬금슬금사라진다 -_-이제부터그녀를 청순도도녀라 칭하겠다 -_-스피드)훗..괜찮으세요?청순도도녀)싱긋^^나,나를 보고웃어주었다젖같은 욕이아닌 상큼한 미소로 웃어주었다그미소한방에 녹아 이미 찐따가 되버린 난그녀에게 맥주한캔을 건내며 작업을 걸었다 -_-스피드)이름 ? 나이 ? 다니는 학교는 ?빨리 씨부려대바~하악하악 급해 -_-청순도도녀)싱끗^^이냔이 또 웃어제끼네내말이 그렇게 웃기나 -_-그때 그녀는 입을열었고 입에선계란썩은내가 진동을 했다 -_-스피드)욱,뭐냐 넌 ?청순도도녀)난 땡땡기업의 회장의 외동딸이야^^땡땡기업의 외동딸-_-계란썩은내의 입냄새는 이내 명품향수내음으로탈바꿈한지 오래 -_-스피드)나,나 취업좀 !!!청순도도녀)취업이문제니? 중요한건 난 니가 좋아지고있단말이야^^땡땡기업의 외동딸이 내가 좋아진다라 허허 이런 미친경우를 봤나 -_-내 머리는 이미 땡땡기업의 후계자가되어있는생각으로 가득차 똥꼬에 땀이 차고있었다 -_-그렇다 난 군대까지갔다온 지독한 찐따새끼였던것이였다 -_-스피드)앞으로 내가 널위해서 최선을 다할께 !!!청순도도녀)응 우리키스할까?이런 적극적인 감사한냔을 봤나 -_-분위기가 무르익고 계란썩은내를 참고 그녀의 입술에 내입술이 다가가고있는데거의다달았을때 어디선가 파란옷을 입은 아저씨 3명이-_-내팔을 꺽고 모가지를 누르고 나를 포박했다 -_-스피드)이,이거 왜이러세요 !!!경비아저씨)너 이상한짓하려고했지?스피드)아니에요 우린 장례를 약속한 사이에요 물어봐요 !!!경비아저씨)아가씨 이놈아는놈이야 ?그냔은 대답대신 싱끗웃으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댔다 -_-스피드)이,이런 호로냔 -_-청순도도녀)저 차좀빼올께요 제차타고 경찰서로 가시죠?경비아저씨)봐 모른대잖아 ! 어라 ? 113동 총각 아녀?스피드)마,맞아요 아저씨 나 못믿어요?-_-경비아저씨는 나를 이미나쁜새끼라고 머리속에저장한듯했다 -_-그냔은 차를 빼온다더니 어디서 다떨어진 리어카를끌고와 타라고 했다 스피드,경비아저씨일동) -_-청순도도녀)타요 면허증은 있다구요 싱끗^^이미 늦어버렸지만 난 느꼈다신발 낚였다-_-우린 같이 리어카를 끌고 파출소로향했고난 조사를 받았다 -_-얼마후 아버지,어머니가 오셨고 아버지는 나에게 커다란 선물을 주셨다 귓방망이 작렬 -_-난 내 소중한 청각을 또 잃을뻔했다 -_-아버지는 내말도 듣지않은채 터미네이터로 변신하셨고파출소에서 난 맞았다 -_-스피드)아,아버지 제말도 좀;아버지)니말은 사람말이 아냐 이쌉싸롬한색히야 -_-아버지는 역시 욕의 달인 줄여서 욕달 -_-스피드)우리아빠 욕의달인 욕달 ! 쵝오 !귓방망이 한대더 작렬 -_-경찰두명이 아버지에게 붙어 가까스로난 목숨을 건질수있었고 얼마뒤에 그호로냔의어머니가 경찰서에 도착했다난 결백했지만 약간 긴장이됐고 그어머니는나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하셨다호로냔마덜)썅느므숏키 스피드)-_-;실제로 저렇게 말씀하지는 않으셨다-_-호로냔마덜)미안해요 우리애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거든요애아버지가 리어카끌고 고물줏으러다니다가뺑소니로 3년전에 돌아가셔서 저애가 지금 정신적으로많이아파요..정말 죄송합니다...경찰님들한텐 웃기만하고 아무말안하더니자기엄마가오니까 내가 구해줬다고 했다네-_-그제서야 아버진 크게 헛기침 몇번하시고창문을 내다보시며 뒷짐을 지셨다 -_-그 어머니는 나에게 몇번죄송하다고 하셨고전 괜찮다고 아버지한테 맞은거만 빼면 괜찮다고 어서 집에들어가서 쉬시라고 했다그여자애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저멀리가고있었고나머지한손엔 고물이된 리어카를 덜컹거리며 끌고가고있었다난 그애의모습이 사라질때까지 지켜보았고그애도 내모습이 사라질때까진 나를 보며상큼,발랄,젖같은,섬뜩한 미소를 끝까지 보이며 사라졌다 -_-스피드)호로냔-_-난 이제 본능적으로 아버지를 찾았고저멀리서 아버지와 어머닌 다급하게 택시를 잡고계셨다-_-스피드)아버지 집바로앞인데 왠택시?아버지)허허 빨리가서 자려구 허허허나의 째림에 아버지는 연신 어색한 웃음만지으셨고결국하시는말씀은 이거였다 -_-아버지)난 우리아들 믿었어 ! 그지 여보?스피드,어머니)-_-아버지)아들 오래간만에 소주나한잔할까 ?감자탕집에서 아버지와난 소주를 마셔댔고역시 나이가있으신 아버지는 금방 넉다운 -_-아버지업고온다고 뒤질뻔했다 -_-어제 젖같은 경험을 하고약간의 붓기와 멍든 얼굴을하고또 몇개월만에 글쓰는 나를 보니 자랑스럽다 -_-
난 강 간 범 이 아 니 야 !!!
몇개월만에 글쓰는데
이런이야기로 돌아와서 죄송해요 -_-
닥치고 쓰라구요 ?
네네-_-
어제있었던 따끈따끈한 내가 겪은
젖같은 실화 -_-
군대만 전역하면 이쁜애인과 열심히 일해모은
알토란같은 돈으로 청춘을 맘껏 즐길줄알았던
미친노무새끼 '스피드'
-_-
집에서 논지도 어언구석기시대-_-
오늘도 역시 잠이오질않아 시원한 맥주몇캔사러
아파트밑에있는 편의점에 들렀다
편의점알바)딸기향콘돔다떨어졌는데?
스피드)이런 호로냔 -_- 난맥주사러왔다구 -_-
가끔심심할때 풍선대신 불곤한다
농담이다 변태아니다
어어 그런시선 충분히 흥분된다
*-_-*
맥주몇캔과 새우깡을 사들고 놀이터로
들어가는 내눈에 포착된 젖같은 상황 -_-
불량스러워보이는 고등학생두명이 아리따운 아가씨를
희롱하고있다 -_-
스피드)이런 씨!!!
고등원)씨뭐?
스피드)새우깡에 씨가있네 허허
-_-
무섭다 10대분들 -_-
그때 그여자분은 나에게 구원의 눈빛과
야릇한 미소로 나를 유혹했다 -_-
스피드)어 !!! 저기 자율방범대 온다 !!!
고딩원)에이씨..그냥가자
고딩투)그래 아저씨들 피곤하다
난 얄팍한 구라로 그때놀이터의 영웅이되었으며
무서운10대로부터 아리따운아가씨를 구한 훈남이되었다
-_-
고등어두마리가 날 야리면서 가방을 들고
슬금슬금사라진다 -_-
이제부터그녀를 청순도도녀라 칭하겠다 -_-
스피드)훗..괜찮으세요?
청순도도녀)싱긋^^
나,나를 보고웃어주었다
젖같은 욕이아닌 상큼한 미소로 웃어주었다
그미소한방에 녹아 이미 찐따가 되버린 난
그녀에게 맥주한캔을 건내며 작업을 걸었다 -_-
스피드)이름 ? 나이 ? 다니는 학교는 ?
빨리 씨부려대바~
하악하악 급해 -_-
청순도도녀)싱끗^^
이냔이 또 웃어제끼네
내말이 그렇게 웃기나 -_-
그때 그녀는 입을열었고 입에선
계란썩은내가 진동을 했다 -_-
스피드)욱,뭐냐 넌 ?
청순도도녀)난 땡땡기업의 회장의 외동딸이야^^
땡땡기업의 외동딸
-_-
계란썩은내의 입냄새는 이내 명품향수내음으로
탈바꿈한지 오래 -_-
스피드)나,나 취업좀 !!!
청순도도녀)취업이문제니? 중요한건 난 니가 좋아지고있단말이야^^
땡땡기업의 외동딸이 내가 좋아진다라
허허 이런 미친경우를 봤나 -_-
내 머리는 이미 땡땡기업의 후계자가되어있는
생각으로 가득차 똥꼬에 땀이 차고있었다 -_-
그렇다 난 군대까지갔다온
지독한 찐따새끼였던것이였다 -_-
스피드)앞으로 내가 널위해서 최선을 다할께 !!!
청순도도녀)응 우리키스할까?
이런 적극적인 감사한냔을 봤나 -_-
분위기가 무르익고 계란썩은내를 참고
그녀의 입술에 내입술이 다가가고있는데
거의다달았을때 어디선가 파란옷을 입은 아저씨 3명이-_-
내팔을 꺽고 모가지를 누르고 나를 포박했다 -_-
스피드)이,이거 왜이러세요 !!!
경비아저씨)너 이상한짓하려고했지?
스피드)아니에요 우린 장례를 약속한 사이에요 물어봐요 !!!
경비아저씨)아가씨 이놈아는놈이야 ?
그냔은 대답대신 싱끗웃으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댔다 -_-
스피드)이,이런 호로냔 -_-
청순도도녀)저 차좀빼올께요 제차타고 경찰서로 가시죠?
경비아저씨)봐 모른대잖아 ! 어라 ? 113동 총각 아녀?
스피드)마,맞아요 아저씨 나 못믿어요?
-_-
경비아저씨는 나를 이미나쁜새끼라고 머리속에
저장한듯했다 -_-
그냔은 차를 빼온다더니 어디서 다떨어진 리어카를
끌고와 타라고 했다
스피드,경비아저씨일동) -_-
청순도도녀)타요 면허증은 있다구요 싱끗^^
이미 늦어버렸지만 난 느꼈다
신발 낚였다
-_-
우린 같이 리어카를 끌고 파출소로향했고
난 조사를 받았다 -_-
얼마후 아버지,어머니가 오셨고 아버지는 나에게
커다란 선물을 주셨다
귓방망이 작렬 -_-
난 내 소중한 청각을 또 잃을뻔했다 -_-
아버지는 내말도 듣지않은채 터미네이터로 변신하셨고
파출소에서 난 맞았다 -_-
스피드)아,아버지 제말도 좀;
아버지)니말은 사람말이 아냐
이쌉싸롬한색히야 -_-
아버지는 역시 욕의 달인
줄여서 욕달 -_-
스피드)우리아빠 욕의달인 욕달 ! 쵝오 !
귓방망이 한대더 작렬 -_-
경찰두명이 아버지에게 붙어 가까스로
난 목숨을 건질수있었고 얼마뒤에 그호로냔의
어머니가 경찰서에 도착했다
난 결백했지만 약간 긴장이됐고 그어머니는
나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하셨다
호로냔마덜)썅느므숏키
스피드)-_-;
실제로 저렇게 말씀하지는 않으셨다
-_-
호로냔마덜)미안해요 우리애가 지금 제정신이 아니거든요
애아버지가 리어카끌고 고물줏으러다니다가
뺑소니로 3년전에 돌아가셔서 저애가 지금 정신적으로
많이아파요..
정말 죄송합니다...
경찰님들한텐 웃기만하고 아무말안하더니
자기엄마가오니까 내가 구해줬다고 했다네-_-
그제서야 아버진 크게 헛기침 몇번하시고
창문을 내다보시며 뒷짐을 지셨다 -_-
그 어머니는 나에게 몇번죄송하다고 하셨고
전 괜찮다고 아버지한테 맞은거만 빼면 괜찮다고
어서 집에들어가서 쉬시라고 했다
그여자애는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저멀리가고있었고
나머지한손엔 고물이된 리어카를 덜컹거리며 끌고가고있었다
난 그애의모습이 사라질때까지 지켜보았고
그애도 내모습이 사라질때까진 나를 보며
상큼,발랄,젖같은,섬뜩한
미소를 끝까지 보이며 사라졌다 -_-
스피드)호로냔-_-
난 이제 본능적으로 아버지를 찾았고
저멀리서 아버지와 어머닌 다급하게 택시를 잡고계셨다-_-
스피드)아버지 집바로앞인데 왠택시?
아버지)허허 빨리가서 자려구 허허허
나의 째림에 아버지는 연신 어색한 웃음만지으셨고
결국하시는말씀은 이거였다 -_-
아버지)난 우리아들 믿었어 ! 그지 여보?
스피드,어머니)-_-
아버지)아들 오래간만에 소주나한잔할까 ?
감자탕집에서 아버지와난 소주를 마셔댔고
역시 나이가있으신 아버지는 금방 넉다운 -_-
아버지업고온다고 뒤질뻔했다 -_-
어제 젖같은 경험을 하고
약간의 붓기와 멍든 얼굴을하고
또 몇개월만에 글쓰는 나를 보니 자랑스럽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