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느 회사 연봉 퇴직금 포함 2400인데 비서직입니다. 회장님이 저에게 욕을 하십니다. 일종에 욕쟁이 할머니들이 욕을하듯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욕을 하십니다 1818 은 예사 (남자사원에게) 사장 이사 전무 할꺼 없이 모두 욕듣습니다. 조금만 더 참아 볼랬는데 더이상 .....못하겠습니다. 오늘 저한테 무식한 x가 오바하네 이럽니다 단순히 자기 먹는 과일 이사님좀 갇다 그렸다고.... 어이가 없다 못해 노동청에 신고 할까 생각까지 듭니다. 어제는 양말까지 빨아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할머니들이 이유없이 하는 그런 욕이다 라고 생각할려해도 저는 도저히 안받아 드려집니다. 저 토익 850에 셉트 점수도 있고 4년제 국립지방대 졸업했습니다. 컴활도 있고 비서 자격증도 있고 tesol도 외국에서 따 왔습니다. 이정도면 다른데 취업할수 있겠죠?? 아 그래도 버티다 다른데 취업되면 그만둘까 오늘 열받아 죽을꺼 같은데 그만둘까 고민입니다. 어떤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조언해 주세요 진짜 열받다 못해 서럽습니다. 후임자고 뭐고 그냥 바로 나오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일한지 이제 2준데 참으면 참을수록 더 심해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따끔하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 그만 둔다는 말할려구요..
지금 다니느 회사 연봉 퇴직금 포함 2400인데
비서직입니다.
회장님이 저에게 욕을 하십니다. 일종에 욕쟁이 할머니들이 욕을하듯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욕을 하십니다 1818 은 예사 (남자사원에게)
사장 이사 전무 할꺼 없이 모두 욕듣습니다.
조금만 더 참아 볼랬는데 더이상 .....못하겠습니다.
오늘 저한테 무식한 x가 오바하네 이럽니다
단순히 자기 먹는 과일 이사님좀 갇다 그렸다고....
어이가 없다 못해 노동청에 신고 할까 생각까지 듭니다.
어제는 양말까지 빨아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할머니들이 이유없이 하는 그런 욕이다 라고 생각할려해도 저는 도저히
안받아 드려집니다.
저 토익 850에 셉트 점수도 있고 4년제 국립지방대 졸업했습니다.
컴활도 있고 비서 자격증도 있고 tesol도 외국에서 따 왔습니다.
이정도면 다른데 취업할수 있겠죠??
아 그래도 버티다 다른데 취업되면 그만둘까
오늘 열받아 죽을꺼 같은데 그만둘까
고민입니다.
어떤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조언해 주세요
진짜 열받다 못해 서럽습니다.
후임자고 뭐고 그냥 바로 나오고 싶습니다. 지금 저는 일한지 이제 2준데
참으면 참을수록 더 심해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따끔하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