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모두가 무능한 집안이군요..

네가없는낙원2007.10.10
조회4,584

머가 잘났다고 글을 올리시는지..

조금 생각하고 올리세요..

 

결혼한 입장으로서 남편집안이 맘에 안드네요..

둘째며느리가 집안이 좋긴하지만 친정에서도 도와줄수있는 범위가 있는거고 무턱대고 퍼주는것도 아닐테.. 외삼촌 대출금에 생활비도 주면 그냥나가도 120만원인데.. 그러고도 며느리한테 머라고 하는건 너무한게 아닌가요?..
며느리가 시부모님에게 대든건 잘못한거지만.. 27살 군대까지 갔다온 시동생 용돈이라니... 공부하고싶음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

모두들 며느리에게만 의존해서 아무것도 안하면서 안해준다고 하면 타박하고..

무능한 집안이 따로 없네요.. 시동생은 부끄럽지도 않나?

27살에 엄마한테 공부시켜달라니.. 군대는 헛 다녀오셨군요..
며느리도 가계가 힘들다는데.. 너무들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