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머리털이 자라는 사람이 있다면?

털털지기20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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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출처: http://cafe.naver.com/doctorhair/585

 

가을에는 체내 호르몬의 변화가 생겨 가을철 탈모가 촉진된다.

하지만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머리카락이 장기간 빠진다거나 털이 가늘어진다든가

평소보다 두피가 훨씬 더 많이 들여다보이는 현상이 생겼다면 탈모를 의심해 봐야 한다.

정상적으로 가을에는 평소보다 털이 빠지게 되지만

남성형 탈모증이나 여성형 탈모증과 같은 대머리의 경우에도 가을에는 더 많이 빠진다.

털박사는  “으레 가을탈모인 줄 착각하고 치료시기를 늦추면 탈모가 많이 진행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며

“평소 탈모가 있는 사람이라면 가을에는 훨씬 더 심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렇듯, 가을철이 되면 모발이 가늘어지는 느낌과,

더더욱 탈모 환자라면,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오를지도 모릅니다.

 

온몸에 머리털이 자라는 털박사의 신기하기도, 재미있기도 한 동영상 속 털이야기입니다.

 

등,손목,손바닥,목덜미,배,무릎 등에서 자라나는 머리카락, 그 신기한 경험을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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