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사랑을 가장한 바람둥이....(러브스토리1쿼터)

러브스토리대장20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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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을 가장 악몽같은 시간으로 바꾸워 준 그녀... 

 

대학다닐때 였당...!

난 서울에서 고딩을 마추고 컨츄리 명문 C대학에 들어갔당...(지방에서 알아줌.)

(서울친구들 왈 : 거기 소타고 다니냐?ㅋㅋㅋ)

하여간 아는 친구들 하나 없이 기숙사 처박혀 1년 보내고 나니깐

나의 절실한 삼총사가 생겼다.

1학년 시절은 정말 고삐풀린 망아지 처럼 나이트클럽(일명:땐스장)을 죽도리처럼

1주일에 6회를 다니며 광란에 밤을 보냈다...

일회용 사랑을 열심히 하던중...

철이 들었나.. 

2학년이 되면서 땐스장을 끊고, 사교도 끈코(미팅,소개팅,헌팅등등..)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던중 그녀를 만났다.

결국 그녀도 땐스걸(무용과) 였던것이였당....

무용과의 매력은 여자들이 많다는 것이당 그것도 잘 꾸미고(화장빨,조명빨,옷빨,향수빨 등등...)

다니니깐!

참고로(우리핵교의 선배님왈 : 이쁜여자가 나타나면 꼭 잡아라.. 왜냐? 다시는 졸업할때 까지 이뿐여자 못만나니깐!!!)

그녀를 본건 핵교를 정처없이 떠돌던중 체육관에 도착을 했다.

근데 체육관에서 한복을 입은 걸들이 3인 일조로 돌아댕기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당

늑대의 본성이 거기서 멈추지 않고 돌격해서 쪽팔림도 없이 거기서 곁눈질을 하던중

필이 팍!팍!팍! 그녀를 놓지면 다신 핵교에서 그런 걸을 볼수 없을꺼 같아서

밀어 붙였슴당 그리하여 무용과 과사에 가서 s양(그녀를) 에 동태를 알아보구

또한 수업일정까지 챙기고 해서 우연을 과장한 필연전략으로

s양에게 작업을 했습니다.

(작전1) 그녀의 수업 들어가자.

수업시간에 힐끔힐끔 여자 들이 저를 처다 봤습니다.

왜냐면 그 수업은 여성들만 듣는 한국무용사 였던 것이 였습니다.

저의 친구와 단둘이 한 30명 되는 걸들과 함께 수업을 들었죵...

그수업의 결과는 쪽팔리지만

s양에게 저를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지요!

제친구는 쪽팔려서 학교를 때려친다고 맨날 울었어요 ㅋㅋㅋ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그런후에 자주 그녀가 가는 식당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학생회관, 체육관, 등등...

그런후에 그녀의 친구들과 친해져서

s양을 소개 시켜달라고 해서 그렇게 s양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1쿼터 끝 그녀는 사랑을 가장한 바람둥이....(러브스토리1쿼터)

(재미없어도 끝까지 읽어 주셔성 정말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