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두 살 연하 남친이었구요, 240일 사겼습니다. 오늘 연락와서는, 친하고 편한 누나 동생으로 지내잡니다.. 문자 한 두 개 더 오가다가 이제 더이상 내 자리 없냐고 물었는데, 씹혔어요. . 내가 이렇게 매달릴만큼 가치도 없는 남자인데, 참 비참해지는 기분이네요. 그 전에, 제게 심한 말 했던 거 .. 차라리 화라도 낼 걸 꾹 참고 있었는데, 지금 와서 너무 화가 나네요. 부족하고 , 내게 너무 상처 많이 준 사람인데 , 그 사람 미워하고 싶어요. 내 마음에서 완전히 밀어내고 싶어요, 마음에도 불도저가 있다면 , 좋겠어요. 싹 밀어내고, 욕해주고 싶습니다.
욕해주고 싶어요.아니면 뺨이라도 후려치고 싶어요.
헤어졌습니다.
두 살 연하 남친이었구요, 240일 사겼습니다.
오늘 연락와서는, 친하고 편한 누나 동생으로 지내잡니다..
문자 한 두 개 더 오가다가 이제 더이상 내 자리 없냐고 물었는데,
씹혔어요. .
내가 이렇게 매달릴만큼 가치도 없는 남자인데,
참 비참해지는 기분이네요.
그 전에, 제게 심한 말 했던 거 ..
차라리 화라도 낼 걸 꾹 참고 있었는데,
지금 와서 너무 화가 나네요.
부족하고 , 내게 너무 상처 많이 준 사람인데 ,
그 사람 미워하고 싶어요.
내 마음에서 완전히 밀어내고 싶어요,
마음에도 불도저가 있다면 , 좋겠어요.
싹 밀어내고, 욕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