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이혼하고 싶은 결혼 5년차입니다. 몇가지 궁금한점 있어 알고 계신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와 남편 맞벌이 하다 아이 생겨서 저 직장 그만두고 지금은 전업주부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디선가 엄마가 경제력 없을시 남편이 양육권 포기안한다면 엄마는 100% 아이 못키운다고... 저는 제 아이 없음 못삽니다. 저에게는 이 아이 하나뿐입니다. 제가 키우고 싶은 마음에 2년전부터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싶어서 이일 저일 도전하고 있으나 벌이도 변변찮고 쉽진 않네요. 애가 아직 3돌이 안되서 완전히 사회생활에 집중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현재 파트타임 입시학원 강사 하고있습니다. 경력 쌓이면 나아지겠지...생각하지만 모르겠습니다...강사라는게 보통 늦게 끝나는 직업이라 아이키우면서 계속 할수있을만한 직업일지. ★ 3살정도 유아 키우시는 싱글맘님들~~ 무슨일 하세요? ★ 만약 엄마쪽이 경제력이 있다면 양육권을 갖을 가능성도 많아지는건가요? 그래도 남편쪽이 포기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분명히 아이를 위해 참고 살아보라는 리플 달릴거라 생각하는데....전 맘 떠난지 이미 오래입니다. 아이도 아빠가 싫다고 합니다. 아빠만 보면 가라고 하고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집에 들어오면 DMB로 야구중계보면서 컴터로는 와우겜 하고 모니터 한쪽구석에 다른 채널 보면서 아이와 제가 하는 말은 듣지도 못하는 가장이니까...아이도 아는것 같습니다. 저희에게 있는 재산..아파트 24평, 전세값7천 ...이게 다입니다.현금 가진거 없습니다. 이거 딱 반으로 쪼개서 나눠갖고 제가 아이 키우고, 조금의 양육비정도만 받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 사람 얼굴 안보고 싶습니다. 얼굴 보면 제가 늙는것 같아서....스트레스 받아서 정말 뒷통수가 찌릿합니다. 결혼전 ... 지금 생각해도 넘 맘 아픈일 있었습니다. 낙태....(지금도 저 그날을 생각하며 반성하며 울지만....씻을수 없는 죄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 수술 받는날..수술받은 바로 그날 ..그 마음 아픈 그날에 관계 하자고 할때 그때 알아봤었어야 하는데....그게 사람입니까?!! 그 수술 받았으니 그날 만큼은 cd착용 안해도 임신 안될테니 하자던 짐승같은... 그때 끝냈어야 했는데... 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은... 경제적으로 자립해서 아이 하나 당당히 혼자 키우는 싱글맘들이에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혼후 아이와 재산은? 제가 전업주부라면 남자쪽이 유리한거죠?
거두절미하고 이혼하고 싶은 결혼 5년차입니다.
몇가지 궁금한점 있어 알고 계신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와 남편 맞벌이 하다 아이 생겨서 저 직장 그만두고 지금은 전업주부라고 할수 있습니다.
어디선가 엄마가 경제력 없을시 남편이 양육권 포기안한다면 엄마는 100% 아이 못키운다고...
저는 제 아이 없음 못삽니다. 저에게는 이 아이 하나뿐입니다.
제가 키우고 싶은 마음에 2년전부터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싶어서 이일 저일 도전하고 있으나
벌이도 변변찮고 쉽진 않네요.
애가 아직 3돌이 안되서 완전히 사회생활에 집중할수도 없는 상황이고...
현재 파트타임 입시학원 강사 하고있습니다. 경력 쌓이면 나아지겠지...생각하지만
모르겠습니다...강사라는게 보통 늦게 끝나는 직업이라 아이키우면서 계속 할수있을만한 직업일지.
★ 3살정도 유아 키우시는 싱글맘님들~~ 무슨일 하세요?
★ 만약 엄마쪽이 경제력이 있다면 양육권을 갖을 가능성도 많아지는건가요? 그래도 남편쪽이 포기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분명히 아이를 위해 참고 살아보라는 리플 달릴거라 생각하는데....전 맘 떠난지 이미 오래입니다.
아이도 아빠가 싫다고 합니다. 아빠만 보면 가라고 하고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집에 들어오면 DMB로 야구중계보면서 컴터로는 와우겜 하고 모니터 한쪽구석에 다른 채널 보면서 아이와 제가 하는 말은 듣지도 못하는 가장이니까...아이도 아는것 같습니다.
저희에게 있는 재산..아파트 24평, 전세값7천 ...이게 다입니다.현금 가진거 없습니다.
이거 딱 반으로 쪼개서 나눠갖고 제가 아이 키우고, 조금의 양육비정도만 받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 사람 얼굴 안보고 싶습니다. 얼굴 보면 제가 늙는것 같아서....스트레스 받아서 정말 뒷통수가 찌릿합니다.
결혼전 ... 지금 생각해도 넘 맘 아픈일 있었습니다.
낙태....(지금도 저 그날을 생각하며 반성하며 울지만....씻을수 없는 죄라는거 알고있습니다.)
그 수술 받는날..수술받은 바로 그날 ..그 마음 아픈 그날에 관계 하자고 할때 그때 알아봤었어야 하는데....그게 사람입니까?!! 그 수술 받았으니 그날 만큼은 cd착용 안해도 임신 안될테니 하자던 짐승같은... 그때 끝냈어야 했는데...
제가 제일 부러운 사람은...
경제적으로 자립해서 아이 하나 당당히 혼자 키우는 싱글맘들이에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