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그의 꿈을 꾼다. 더이상 생각해서도 안되고 그리워해서도 안되는데... 어처구니 없는 생각으로 그의 꿈을 꾼다.... 지금 내곂에서 나를 지켜주고 지탱해주는 오빠가 있는데... 두번의 만남...그리고 사랑...이별... 그를 처음 만난것은 고3때였다... 난 여상을 다니고 있었고 3학년때는 취업준비를 한다. 마침 난...취업이 정해져 있었고... 친구의 소개로 그를 만났다... 어쩌면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만나지 못했던 만남을 내가 만난것같다. 그를 만나기로 한 전날... 난 학교후배들의 미팅을 주선해주었다. 여자애들은 학교후배였고... 남자들은 아르바이트에서 알게된 남자애들... 만남을 주선하고선 집으로 가려는데 같이 놀자구 말려서 집에 가는것을 포기하고 같이 어울렸다... 여자애들과 남자애들이 같이 어울려 놀다가...노래방을 가기로 했다. 방을 하나 잡아서...놀다가 시간이 늦어서 이제 집에 가기로 하고 다같이 노래방을 나올때였다.. " 아이씨...누구야" " 죄송합니다." 같이온 남자애 한명이 다른손님과 어깨를 부딪혔다. 죄송하다고 하고 인사를 하고 고개를 들었을때... 두 남자의 얼굴엔 알수없는 불쾌감이 느껴졌다. " 왜? 아는사람이야? " " 어..누나....." " 안좋은사이야? " " ..... " 한참을 말은 안하던 그애는... " 잠깐만..." 그러더니 다시 뒤돌아 그 남자에게로 갔다. 그때부터 분위기가 험악해 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애가 뒤돌아갔던 곳에서 무슨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애들이 달려갔을때... 이미 싸움이 시작되었던 것... 우리는 여자만 6명이고 남자는 고작 4명이였는데 상대는 남자가 7명정도였고 여자가 1~2명만 보였다. 남자애들은 싸움이 나는곳으로 달려갔다. " 누나...여기있어요..." " 야.." " 괜찮아요...싸움안하고 말리려고 하는거니까 " " 그래도... " 여자애들은 이미 겁에 질린 얼굴이였고 나또한 걱정이 되기는 마찬가지... 그때였다.. " 야..가만히들 있어라.." " 뭐하는거예요?" " 괜시리 쓸데없는 짓하지 말라고..." " 당신 누군데요? " " 이게 확~ 가만있어..까불지말고..." 순간...상대중 한명이란 생각이 들었고.. 여자애들은 금방이라도 울것 같았다.. 하지만 남자애들은 싸움을 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맞고만 있었다. 뭐라도 해야할것만 같았지만... 상대 남자애가 여자애들을 감시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길을 지나가는 아저씨가 있었다.. " 아저씨...저기 싸움났는데요.. " 여자애중 한명이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하자 상대 남자는 그애를 째려보면서 주먹을 쥐어보였다. 그리곤 아저씨는 관심없다는듯 지다쳐버렸다. 그리고 상대 남자가 싸움이 난곳으로 돌아가버렸다. " 언니.. 저기 파출소 있는것 같은데... " " 맞아요..가서 신고해요... " " .... "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나지 않았다. 괜히 신고하러 갔다가 남자애들이 다칠까 걱정도 되었고... 그때 달려가는 소리가 났다.. 여자애 둘이 파출소로 달려가고 있었다. 그리고 여자애들 앞에...
crazy...crazy...
요즘도 그의 꿈을 꾼다.
더이상 생각해서도 안되고 그리워해서도 안되는데...
어처구니 없는 생각으로 그의 꿈을 꾼다....
지금 내곂에서 나를 지켜주고 지탱해주는 오빠가 있는데...
두번의 만남...그리고 사랑...이별...
그를 처음 만난것은 고3때였다...
난 여상을 다니고 있었고 3학년때는 취업준비를 한다.
마침 난...취업이 정해져 있었고...
친구의 소개로 그를 만났다...
어쩌면 만나지 말았어야 했던...만나지 못했던 만남을 내가 만난것같다.
그를 만나기로 한 전날...
난 학교후배들의 미팅을 주선해주었다.
여자애들은 학교후배였고... 남자들은 아르바이트에서 알게된 남자애들...
만남을 주선하고선 집으로 가려는데 같이 놀자구 말려서
집에 가는것을 포기하고 같이 어울렸다...
여자애들과 남자애들이 같이 어울려 놀다가...노래방을 가기로 했다.
방을 하나 잡아서...놀다가 시간이 늦어서 이제 집에 가기로 하고
다같이 노래방을 나올때였다..
" 아이씨...누구야"
" 죄송합니다."
같이온 남자애 한명이 다른손님과 어깨를 부딪혔다.
죄송하다고 하고 인사를 하고 고개를 들었을때...
두 남자의 얼굴엔 알수없는 불쾌감이 느껴졌다.
" 왜? 아는사람이야? "
" 어..누나....."
" 안좋은사이야? "
" ..... "
한참을 말은 안하던 그애는...
" 잠깐만..."
그러더니 다시 뒤돌아 그 남자에게로 갔다.
그때부터 분위기가 험악해 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애가 뒤돌아갔던 곳에서 무슨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애들이 달려갔을때...
이미 싸움이 시작되었던 것...
우리는 여자만 6명이고 남자는 고작 4명이였는데
상대는 남자가 7명정도였고 여자가 1~2명만 보였다.
남자애들은 싸움이 나는곳으로 달려갔다.
" 누나...여기있어요..."
" 야.."
" 괜찮아요...싸움안하고 말리려고 하는거니까 "
" 그래도... "
여자애들은 이미 겁에 질린 얼굴이였고
나또한 걱정이 되기는 마찬가지...
그때였다..
" 야..가만히들 있어라.."
" 뭐하는거예요?"
" 괜시리 쓸데없는 짓하지 말라고..."
" 당신 누군데요? "
" 이게 확~ 가만있어..까불지말고..."
순간...상대중 한명이란 생각이 들었고..
여자애들은 금방이라도 울것 같았다..
하지만 남자애들은 싸움을 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맞고만 있었다.
뭐라도 해야할것만 같았지만...
상대 남자애가 여자애들을 감시하고 있었다.
그때 마침 길을 지나가는 아저씨가 있었다..
" 아저씨...저기 싸움났는데요.. "
여자애중 한명이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하자
상대 남자는 그애를 째려보면서 주먹을 쥐어보였다.
그리곤 아저씨는 관심없다는듯 지다쳐버렸다.
그리고 상대 남자가 싸움이 난곳으로 돌아가버렸다.
" 언니.. 저기 파출소 있는것 같은데... "
" 맞아요..가서 신고해요... "
" .... "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나지 않았다.
괜히 신고하러 갔다가 남자애들이 다칠까 걱정도 되었고...
그때 달려가는 소리가 났다..
여자애 둘이 파출소로 달려가고 있었다.
그리고 여자애들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