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의 공군은 방어적 전술또한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습니다.레이더에 의한 조기경보가 일반화 됨에 따라 전투기들이 아군비행장에서 요격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스텔스기체들이 일반화 되었을때 공군전투는 어떨까요?바로 제2차 세계대전 초반과 같은 양상이겠지요.2차대전 초반이라면 레이더가 없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조기경보후 요격까지 시간이 충분하진 않았으니 말입니다. 일단 중요한것은 1. 선제공격입니다. 비행장은 대공무장과 스크램블기체로 보강되어 있지만 어느수준이상의집중공격에는 무력합니다. 결국 먼저 대규모 선공하는 측이 극히 유리해진다는말이 됩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 비행장에 어느 국가가 항공기를 빨리 대량으로집중할수 있냐로 승패가 결정되지요. 2. 다수의 비행장과 항속거리입니다. 일단 대규모 비행단이 구성되고 난뒤라면 승리는 90% 확실합니다.결국 상대 비행장을 항속거리내에 둘수 있는 다수의 비행장 건설능력과항공기들의 항속거리가 중요시 되지요.이 문제는 충분한 숫자의 공중급유기가 있으면 극히 유리하다는 말도 됩니다. --------------------------------------------------------------- 소수의 스텔스 전투기들과 다수의 스텔스 공격기들이 아군 비행장을 내침합니다. 당연히 스텔스기체니 조기경보를 받지 못했고, 아군 비행장의방어능력은 자체 대공화기들과 소수의 스크램블 기체뿐이지요. 스크램블기체들이 상대편 스텔스 전투기들과 치열한 공중전을 벌이는동안 나머지 기체들은 대공화기를 차례차례 무력화 시키고 비행장과 쉘터를폭격하는군요. 아군 기체들은 공중으로 뜨지 못하고 지상에서 파괴될수밖에 없습니다. 기지방어용 비상대기 기체들을 24시간 항상 100% 대기 시킬수는 없습니다.결국 조기경보가 없다면 다수를 빨리 집중시켜 선공하는측이 극히 유리합니다.그리고 어쩔수없이 비행장의 대공화기들이 아주 대량으로 보강될것입니다.
스텔스기체들이 일반화 되었을때의 공군전투
현 시대의 공군은 방어적 전술또한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습니다.
레이더에 의한 조기경보가 일반화 됨에 따라 전투기들이
아군비행장에서 요격하기에 충분한 시간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스텔스기체들이 일반화 되었을때 공군전투는 어떨까요?
바로 제2차 세계대전 초반과 같은 양상이겠지요.
2차대전 초반이라면 레이더가 없거나 있다고 하더라도 조기경보후
요격까지 시간이 충분하진 않았으니 말입니다.
일단 중요한것은
1. 선제공격입니다.
비행장은 대공무장과 스크램블기체로 보강되어 있지만 어느수준이상의
집중공격에는 무력합니다. 결국 먼저 대규모 선공하는 측이 극히 유리해진다는
말이 됩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 비행장에 어느 국가가 항공기를 빨리 대량으로
집중할수 있냐로 승패가 결정되지요.
2. 다수의 비행장과 항속거리입니다.
일단 대규모 비행단이 구성되고 난뒤라면 승리는 90% 확실합니다.
결국 상대 비행장을 항속거리내에 둘수 있는 다수의 비행장 건설능력과
항공기들의 항속거리가 중요시 되지요.
이 문제는 충분한 숫자의 공중급유기가 있으면 극히 유리하다는 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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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스텔스 전투기들과 다수의 스텔스 공격기들이 아군 비행장을
내침합니다. 당연히 스텔스기체니 조기경보를 받지 못했고, 아군 비행장의
방어능력은 자체 대공화기들과 소수의 스크램블 기체뿐이지요.
스크램블기체들이 상대편 스텔스 전투기들과 치열한 공중전을 벌이는
동안 나머지 기체들은 대공화기를 차례차례 무력화 시키고 비행장과 쉘터를
폭격하는군요. 아군 기체들은 공중으로 뜨지 못하고 지상에서 파괴될수밖에 없습니다.
기지방어용 비상대기 기체들을 24시간 항상 100% 대기 시킬수는 없습니다.
결국 조기경보가 없다면 다수를 빨리 집중시켜 선공하는측이 극히 유리합니다.
그리고 어쩔수없이 비행장의 대공화기들이 아주 대량으로 보강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