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한기총에 올라와있던 예수는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글과 거리과 멀며.(제목만 비슷)
기독교인 자체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성경에 나와있는 구절을 다르게 해석 하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해석해 올린글이니.반박을 하실 분은 인신공격 보다는 성경해석이 틀렸으면
반박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필자는 책을 즐겨 읽는편이다.그래서 성경과.불경도 여러번 읽어봤다.
하지만 읽으면서 느꼈던건 예수가 말한 아버지란 사람은 석가모니가 아닐까라는 거다.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예수는 19세때 석가모니에게 찾아가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의 가르침은 모도 불경에서 석가모니가 한 말이었고 예수가 행한 행적들은
거의 석가모니가 행한것들과 같았다.
(불경과 바이블이 왜 이렇게 같을까.)(불교와 그리스도교) 참고자료.
그럼 이제 성경구절에 나와있는 예수의 말과 다른 행동들을 살펴볼까..
" 내가 세상에서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 하게 하려함이다.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니라.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리라.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마태복음)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하려함이로다. 이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 하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 또 내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태복음)
고란도전서 13장에는 믿음.소망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예수는 뻔뻔하게 자기 자신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만을 강요하고 있다.
한 제자가
" 나로 하여금 내 부친의 죽음에 대하여 장례식을 거행할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하여주소소..라고 하자 예수는 "죽은 자들로 하여금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누가복음) 고 대답하면서 장례를 허락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죽던 말던 하나님의 복음 전파에 주력하라는 말이다.
예수가 베다니에서 거할떄 마리아라는 여성이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었다.
그러자 그 중 한 제자가 " 어째서 향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라고 지적을 하자, 예수는 그 여자의 행위를 옹호한다.(마가복음.마태복음)
당시 향유는 일반인은 만지지도 못할 엄청나게 비싼 것이었다. 차라리 그돈으로 빈미을 구제하는 것이 더욱 값지게 사용할수 잇는 것이 아닐까??
정말 일일히 쓰자면 너무 많다.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라는거. 저런 대목에서는 어떻게 알려주는지 정말 궁금하다.정말 그대로 해석하면..정말 저질스러운 언행들 아닌가??
세계 4대성인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저질스러운 예수의 언행이 있다.
"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마가복음)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을 가지고 지옥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것 보다 나으리라(마가복음)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 보다 나으리라(마가복음)
"뱀들아..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태복음)
참으로 입이 더러운 자의 언행을 보는것 같다.
이런 저질스러운 저주를 내뱉는 자가 세계 4대성인이라니..좀..웃기다.
더 적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아까도 말했지만. 이 글을 읽고 교회에 첫 발을 들인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흔들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성경에 한 독자로서.성경을 읽고 보이는대로 느낀것을 적은것이니
기독교에 대한 어떤분의 생각
싸이월드 이슈란에 올라온 글인데 나름 타당성이 잇다 생각해서 올립니다
몇일전에 기독교에 대한 글을 올린적 있었으나. 나의 실수로 지운적이 있었다.
내 가장 친한친구가 기독교인이기 떄문에 차라리 잘 됐다라고 생각했는데..기독교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와서 그냥 적어본다.
이 글은. 한기총에 올라와있던 예수는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글과 거리과 멀며.(제목만 비슷)
기독교인 자체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성경에 나와있는 구절을 다르게 해석 하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해석해 올린글이니.반박을 하실 분은 인신공격 보다는 성경해석이 틀렸으면
반박해주길 바라는 바이다.
필자는 책을 즐겨 읽는편이다.그래서 성경과.불경도 여러번 읽어봤다.
하지만 읽으면서 느꼈던건 예수가 말한 아버지란 사람은 석가모니가 아닐까라는 거다.
알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예수는 19세때 석가모니에게 찾아가 가르침을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예수의 가르침은 모도 불경에서 석가모니가 한 말이었고 예수가 행한 행적들은
거의 석가모니가 행한것들과 같았다.
(불경과 바이블이 왜 이렇게 같을까.)(불교와 그리스도교) 참고자료.
그럼 이제 성경구절에 나와있는 예수의 말과 다른 행동들을 살펴볼까..
" 내가 세상에서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 하게 하려함이다.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니라.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리라.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마태복음)
"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하려함이로다. 이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 하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 또 내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田土)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마태복음)
고란도전서 13장에는 믿음.소망 사랑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예수는 뻔뻔하게 자기 자신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만을 강요하고 있다.
한 제자가
" 나로 하여금 내 부친의 죽음에 대하여 장례식을 거행할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하여주소소..라고 하자 예수는 "죽은 자들로 하여금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누가복음) 고 대답하면서 장례를 허락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죽던 말던 하나님의 복음 전파에 주력하라는 말이다.
예수가 베다니에서 거할떄 마리아라는 여성이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었다.
그러자 그 중 한 제자가 " 어째서 향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라고 지적을 하자, 예수는 그 여자의 행위를 옹호한다.(마가복음.마태복음)
당시 향유는 일반인은 만지지도 못할 엄청나게 비싼 것이었다. 차라리 그돈으로 빈미을 구제하는 것이 더욱 값지게 사용할수 잇는 것이 아닐까??
정말 일일히 쓰자면 너무 많다.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라는거. 저런 대목에서는 어떻게 알려주는지 정말 궁금하다.정말 그대로 해석하면..정말 저질스러운 언행들 아닌가??
세계 4대성인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저질스러운 예수의 언행이 있다.
"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마가복음)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손을 가지고 지옥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것 보다 나으리라(마가복음)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 보다 나으리라(마가복음)
"뱀들아..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태복음)
참으로 입이 더러운 자의 언행을 보는것 같다.
이런 저질스러운 저주를 내뱉는 자가 세계 4대성인이라니..좀..웃기다.
더 적고 싶은데 시간이 없다.
아까도 말했지만. 이 글을 읽고 교회에 첫 발을 들인 사람들의 마음과 정신을 흔들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성경에 한 독자로서.성경을 읽고 보이는대로 느낀것을 적은것이니
혹 이 글이 못마땅하다 싶으시면 그냥 저 구절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알려줬으면 좋겠다.
정말 궁금하다. 교회에서는 저 구절을 어떻게 가르쳐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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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에게 댓글달고 계시는 님들. 제 글의 요지를 잘못 알아드신듯 합니다.
저 구절을 어떻게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알려달라고 했는데 댓글을 안 달았어도
쪽지로 강하게 항의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이십니까.
정말 기독교인들 무서워서 성경에 대한거 기독교에 대한 비판하면서 의문을 던지겟습니까 어디?
쪽지나 이런거 보내지말고 정정당당하게 저 구절을 어떻게 가르침을 받고 잇는지
댓글로 적어달란소립니다.
비하비하비하 발언 이러시는데. 정말 비하라는게 어떤건지 아십니까??
하긴..온 세상에 기독교인들 뿐인데..잘 못하다간 그 기독교인들한테 돌파매질 당하게 생겼네..
이게 비하입니다.아시겠씁니까?? 비판과 비하의 차이를 좀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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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후로 이렇게 수정을 하면서 댓글을 써보긴 처음이네요.
이 이름은 저의 남편 이름이고 당연히 전 여자가 되겠지요?
이 글을 올린게 여자와 남자라는 성별이 무슨 상관인지?? 왜 궁금해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왜 내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별로 없고 인신공격을 하시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르는 일들.
저? 성경에 대해서 몰라요.하지만 성경을 그냥 단하나의 책으로 봤을때는 다섯번도 넘게 읽었습니다. 인신공격하지마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에서 비판을 하시던지 뭐하시던지 하세요.
그리고 부탁인데 쪽지 보내지마세요 댓글에다가 쓰세요. 무슨 교회인들이 욕을 그리도 잘하시는지.. 이글 올리고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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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친구에게
미안하다.하지만 너같은 기독교인은 한명도 없구나.지금까진.
지금도 항상 누군가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잇는 너에게 정말 죄스러운 말이지만
너에말에 동조하려고 했던 내가 한심스럽구나.
니가 이 글을 본다면 상처아닌 상처가 되겠지만 늘 너에게 물었던게
눈앞에서 펼쳐지니. 어쩔수가 없다.
기독교인에 대한 비판.
한 종교가 아름다울려면..
경전이 아름답던지..지나온 역사가 아름답던지. 현재의 모습이 아름답던지 해야할것이다.
기독교는 어떠한가?
역사상 가장 많은 인류를 살육했으며 선교라는 명목으로 타문화를 말살시키고 현재에도 온갖 비리와 날조를 저질르고 있다.
현대에 들어와 유독 사랑을 강조하는 이유는.
18세기를 지나면서 근대르네상스 기조에 의하여 인본주의 사상이 강하게 대두되므로 시대조류에 편승하여 교세를 늘리고자 하는 간교한 술책일뿐.
기독교인들은 나는 이스라엘 백성외에는 부름을 받지 않았다며 이방인을 개에 비유한
예수는 감추면서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는 말로 예수를 왜곡하고 기독교는 사랑이라는 세뇌에 열심이지만 정작 자신들은 궁극적으로는 인간사랑과는 담을 쌓고 생활하는 인간들..
결곡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은
제자들 친족들. 기독교안에서 니들끼리만 사랑하리라는 말이라는걸..
편협하고 배타적인 교리에 쩔어있는 현재의 기독교인들의 형태가 증명해주고 있다.
너는 지옥에나 갈거다? 너네가족모두 하나님이 지옥에다 몰고 갈것이다? 훗..툭하면 내뱉는 말이죠.기독교인들이..쪽지로 방금 도착한 따끈따끈한 기독교인들으 추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