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너무 누렇습니다.

싫어요2007.10.11
조회518

20대 중반에 있는 여성입니다.

 

제게 고민이 있는데.......

 

 

휴......... 치아가 너무 누런게 제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양치를 잘 안하는것도 아닙니다.

담배를 피는것도 아니고

 

커피나 하루에 3잔정도 마십니다..

 

하루3번씩 꼭꼭 하구, 어디 친구네 놀러가더라두

칫솔은 사서 꼭 양치질 합니다.

 

 

치과에서 미백치료하는거 알아봐도

금액도 비싸고

별로 효과봤다는 사람도 없구.....

 

다른 미백치약 약품사용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ㅠㅠ

 

얼마전엔 남자친구가

 

 

이빨이 왜이렇게 누렇냐구,

금니랑 구분이 안된다고 우스겟소리를 했는데

 

그뒤로는 정말 이빨보이게 웃는것도 싫구..

...잘 안웃게 됩니다.

 

정말 고민인데...

 

치과가서 미백치료 받아부신분 계신가요..

정말 효과있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