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장이랑 어딜 방문하러 갔었는데 사장이랑 동생분이랑 술을 드셔서 저보로 차타고 조카를 데리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장차를 끌고 조카를 태우러 집에 갔습니다
참고로 저희사장차가 기아에서 고급세단 오피 XX 입니다 보기보다 차가 잘나가더군요
경치를 즐기면서 집에 도착해서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깐
그냥 어이~ 빨리튀어나와~~ 하니깐 여자(누나)가 나와서 왜요 하길래 아빠가 데리고 오래 하니깐 알았씁니다 하고 남동생을 데리러 집에 들어가더군요 남동생에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안나올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10초만에 안나오면 선뽑아버린다고 하니깐 조용히 나오더군요~
드디어 조카 둘을태우고 한명 조수석 한명 뒤에 태우고 출발하니깐 뒤에탄 남동생이 차를 타더니 아빠차랑 다르니깐 이것저것 만지드라구요 고급차보면 조수석 의자 옆에 보면 시트자동으로 눕히고 뒤로 보내는게 있는게 그걸 만지니깐 앞에 탄 누나 의자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눕혀졌다 하니깐 둘다 신기해서 장난을 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거 만지다 고장나면 백만원이다 하고 장난치니깐 그때서야 안만지더군요~ 앞에 누나가 천장에 달린 거울을 열면 불이 옵니다 그걸 열었다 닫았다 하니깐 뒤에 있는 동생왈~~~
차안에서있었던일~~ㅋㅋ
안녕하세요 맨날 빠지지않고 톡들어오다고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다른이 아니라 얼마전에 있었떤 이야기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저희 사장이랑 어딜 방문하러 갔었는데 사장이랑 동생분이랑 술을 드셔서 저보로 차타고 조카를 데리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장차를 끌고 조카를 태우러 집에 갔습니다
참고로 저희사장차가 기아에서 고급세단 오피 XX 입니다 보기보다 차가 잘나가더군요
경치를 즐기면서 집에 도착해서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깐
그냥 어이~ 빨리튀어나와~~ 하니깐 여자(누나)가 나와서 왜요 하길래 아빠가 데리고 오래 하니깐 알았씁니다 하고 남동생을 데리러 집에 들어가더군요 남동생에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안나올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10초만에 안나오면 선뽑아버린다고 하니깐 조용히 나오더군요~
드디어 조카 둘을태우고 한명 조수석 한명 뒤에 태우고 출발하니깐 뒤에탄 남동생이 차를 타더니 아빠차랑 다르니깐 이것저것 만지드라구요 고급차보면 조수석 의자 옆에 보면 시트자동으로 눕히고 뒤로 보내는게 있는게 그걸 만지니깐 앞에 탄 누나 의자가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눕혀졌다 하니깐 둘다 신기해서 장난을 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거 만지다 고장나면 백만원이다 하고 장난치니깐 그때서야 안만지더군요~ 앞에 누나가 천장에 달린 거울을 열면 불이 옵니다 그걸 열었다 닫았다 하니깐 뒤에 있는 동생왈~~~
누나하지마 전기세 마니 나와~~ 하는거예요
그순간 너무웃겨서 차를 세웠습니다
더웃긴건 누나왈~~조금밖에 안나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