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여기에 글을 게시하네요... 맨날 눈팅만 했었는데 ㅎ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어설픕니다 이해바랍니다~; 바로 어제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어제 친구들을 만난다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은 오후5시 3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되어도 아직친구들은 오지않았습니다 5시 35분쯤.... 뒤에서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저를 보며 말하기 시작 하더군요 뒤에는 여자분이 서있었고여~;; 사건은 그때부터 휘말리게 뒤었습니다 저에게 눈에 띈다는 소리 들어보셨어요? 자기는 사람들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라며 머가 보인다며 어느학교 무슨과냐며 진짜 잘될사람인데 답답하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에대해 그사람이 하는말이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길가다가 봤는데 너무 아깝고 답답해서 이야기 해주고싶다고 ... 그때부터 저의 단순무식하고 순박함이 그 도인의 말에 레드썬 처럼 체면에 빨려들어갔습니다 길거리가 시끄러우니 저에게 맥도날드가서 조용히 이야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지금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다고 말하며 거절하니 자기도 약속있는데 너무 아까 워서 이야기 해주고 싶다고..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 도인의 말빨은 저의 거절을 무능하게 만들어 버리고 저는 그 도인에게 끌려 맥도날드에 갔습니다 ㅠㅠ 갔는데 자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케이에프씨 2층에 갔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4테이블 정도에 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벽쪽 중간쯤 테이블이고 바로 옆테이블에는 어떤 여학생이 책을보고 있더군요 나머지는 멀리 떨어져있었고요 처음 길거리에서 도인을 만났을때 뒤에 서있던 여자도 어느새 따라붙더군요 ㅡ,.ㅡ;; 도인이랑 여자분 나란히 앉고 저는 도인을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도인의 말빨이 본격적으로 발휘되더군요.....ㅡㅡ; 저는 완전히 빠졌습니다 ㅡㅡ;; 저에대해 거의 딱 맞아 떨어지게 맞추고 속마음을 읽더군요 나중에는 우주 역학 어쩌고 하며 우주에도 계절이 있다며 어쩌고 하다가 그 계절에 태어 났었으면 잘풀렸을거라고 어쩌고 이야기 하고~;유학은 안갈꺼냐~잘되고 싶지 않냐~부모에게 효도하고싶지 않냐~조상에게 잘해야된다며 집안 가족이야기 까지 화려한 말빨로 저를 완전히 빠져들게 하더군요~;;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친구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가봐야 한다고 하니 도인이 지금은 친구걱정할때 아니라고 자기 걱정할때라고 지금 심각하다며 진짜 이야기 들어야 한다며 또 붙잡더군요 친구에게 연락을 할려고 해도 제 폰이 때마침 밧데리가 다 떨어진겁니다 그래서 그 도인폰으로 연락을 할려고 했는데 찝찝하더군요~ ;; 얘기도중에 그 도인이 세네번 문자질을 하더군요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나중에는 사기당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던 여자는 처음에 졸린지 꾸벅꾸벅 졸다가 나중에 도인이 한템포 쉬면 그때 아가리질을 저에게 하다군요 그 여자도 말빨작살이였습니다~;; 시간이 50분??;;; 이정도 이야기를 한때였습니다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나중에는 그 도인의 이야기를 계속 들으니 머리가 복잡하더 군요~;;제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빠져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 진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가봐야겠다고 친구들 기다린다고 하니 또 붙잡더군요 도인이랑 여자가 이제 같이 아가리질을 하더군요~;; 둘이서 아가리질을 하니 말빨에 간지가 묻어나더군요 ㅡㅡ;가야된다고 이야기를 하면 진짜 나중에 죽을때 후회한다며 잘될수 있는데 어쩌고 이야기하며 나중에는 제이름을 대면서 예를들면 "홍길동이 지금 가면 죽는다, 지금 가면 죽는다 해도 가겠어요?" 이러더군요 그때부터 벗어나고 싶더군요 ㅡㅡ; 그리고 자기들도 보내드리고 싶은데 너무 아깝다고 크게 될사람인데 이야기좀 들어보라고 자기들도 약속있는데 너무 안되보여서 이야기 하는거라고~;; 아무한테나 하는 이야기하는거 아니라며~;; 그렇게 5~6번 진짜 가보겠다고 말했는데 계속 도인과 여자의 말빨듀엣에 가지못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제 뒤에서 여자소리가 들렸습니다 뒤돌아보니 옆테이블에 있던여학생이였는데 그 여학생은 자리를 뜬지 30분정도 지난후였습니다 그 여학생있던 테이블에는 다른 여자 2명이 햄버거 먹고 있었고요... 왜왔지?하며 혼자생각하는데 그 여학생이 그 도인이랑 여자를 보며 이야기 하더군요~ "아까전에 옆에 있었는데 우주 역학에 대해서 말씀하시던데 역학에 대해서 잘아냐고 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우주역학에 대해서 관심있나보다 이야기에 참여?; 할려나? 그여학생이 또 말하더군요 "혹시 머하시는 분들이세요?" 이 말에 저는 움찔했습니다; 도인과 여자는 머야? 라는 표정으로 왜 물어보냐면서 이야기하더군요 그말과 동시에 제 뒤에 있던 여학생이 저의 팔목을 확!!잡더군요 그리고는 잠시만요 하면서 저를 끌고 갔습니다 1층으로 뛰어내려가서 입구까지 저의 팔목을 놓지않고 끌고가는겁니다 가는도중에 그 여학생이 말하였습니다 아까전부터 보고있었는데 너무 제가 그 도인의 말에 빠져있었다고 하더군요, 도인이 하는이야기를 듣고 저를 구해주고싶었다고~우주역학 그런이야기같은거 듣지말라고 너무 믿지마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자말자 온몸에 소름이 돋는거였습니다~;; 그때무터 무섭기 시작했습니다 ㅡㅡ;;눈물도 핑 맺히며 갑자기 정신이 번쩍드는거였습니다....;;; 내가 여태껏 바보같이 머하고 있었는지 계속 붙잡혀있었으면 어떻게 됐을지~사기당했을지~ 너무 분하고 무섭고 갑자기 심장박동수가 빨라지더군요 ㅡㅡ;;; 지금도 글적고 있으면서 당한거 생각하면서 소름 여러번 돋았습니다~;;;ㅠㅠ 그 여학생이 저에게 집에 조심히 들어가라며 인사를 건네습니다 저도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네고 친구와의 약속장소로 뛰어 갔습니다 .......이렇게 도인과의 만남이 끝났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도인이야기를 하니 왜 끌려가서 그런이야기 듣냐며~ 자기집에도 아침에 그런사람왔었는데 쌩갔다고~ 요새 그런사람들 많다고 마지막에 결국 돈이라며...제사지내고 그런다고 도인말 3번정도 들으면 완전히 빠져든다고 나중에 집문서까지 다 바친다고 저는 도인의 실체를 그때서야 알게된겁니다 ...제가 당한게 너무 바보 같은겁니다 ㅡㅡ; 그런이야기를 미리 들었거나 알았다면 안당했을텐데 생각도 하고 지금 당장 길가다가 그 도인을 보면 바로 달려들겁니다ㅠㅠ 씨뷀...이제 도인같은 사람들이 저에게 접근하면 골탕을 먹일려고합니다 진짜 너무 억울해서..ㅠㅠ 그런데 그 도인 진짜 말빨 작살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믿고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도인이 제가보기엔 20대 중후반 으로 보였습니다 얼굴이 개그맨중에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비슷하게 생겼었습니다 눈썹에 약간큰 점이 있고 얼굴 에 눈썹점부터 시작해서 목까지 사선으로 작은 점이 3~4개 정도 있었습니다 신기하더군요 ㅡ,.ㅡ 아랫입술에도 점인지 확실하지 않는데 아무튼 점같이 보이더군요 검은색 가방에 흰색 셔츠, 청바지에 뉴발란스 운동화~ㅋ 패션 웃겼는데 여자는 김미화랑 약간 흡사했습니ㅋㅋ 붕어같이 생겨가지고 그 여자도 20대 중후반 갈색 코트에 검은색 바지 갈색 가방 머리는 그렇게 길지않고 어우~;; 도인과 여자얼굴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ㅠㅠ 그리고 저를 구출해주신 그여학생 너무 감사 합니다 그리고 너무 멋있었습니다 어설프지만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ㅋ
어제 도를 아십니까? 이거 당했어요ㅠㅠ
오늘 처음 여기에 글을 게시하네요... 맨날 눈팅만 했었는데 ㅎ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어설픕니다 이해바랍니다~;
바로 어제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어제 친구들을 만난다고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간은 오후5시 3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시간이 되어도 아직친구들은 오지않았습니다
5시 35분쯤.... 뒤에서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사람이 저를 보며 말하기 시작
하더군요 뒤에는 여자분이 서있었고여~;; 사건은 그때부터 휘말리게 뒤었습니다
저에게 눈에 띈다는 소리 들어보셨어요? 자기는 사람들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라며
머가 보인다며 어느학교 무슨과냐며 진짜 잘될사람인데 답답하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에대해 그사람이 하는말이 딱 맞아 떨어지더군요~;길가다가 봤는데 너무 아깝고
답답해서
이야기 해주고싶다고 ...
그때부터 저의 단순무식하고 순박함이 그 도인의 말에 레드썬 처럼 체면에 빨려들어갔습니다
길거리가 시끄러우니 저에게 맥도날드가서 조용히 이야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지금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했다고 말하며 거절하니 자기도 약속있는데 너무 아까
워서 이야기 해주고 싶다고..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는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 도인의
말빨은 저의 거절을 무능하게 만들어 버리고 저는 그 도인에게 끌려 맥도날드에 갔습니다 ㅠㅠ
갔는데 자리가 없더군요; 그래서 케이에프씨 2층에 갔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4테이블
정도에 사람이 있었는데 저는 벽쪽 중간쯤 테이블이고 바로 옆테이블에는 어떤 여학생이
책을보고 있더군요 나머지는 멀리 떨어져있었고요 처음 길거리에서 도인을 만났을때 뒤에
서있던 여자도 어느새 따라붙더군요 ㅡ,.ㅡ;; 도인이랑 여자분 나란히 앉고 저는 도인을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도인의 말빨이 본격적으로 발휘되더군요.....ㅡㅡ;
저는 완전히 빠졌습니다 ㅡㅡ;; 저에대해 거의 딱 맞아 떨어지게 맞추고 속마음을 읽더군요
나중에는 우주 역학 어쩌고 하며 우주에도 계절이 있다며 어쩌고 하다가 그 계절에 태어
났었으면 잘풀렸을거라고 어쩌고 이야기 하고~;유학은 안갈꺼냐~잘되고 싶지 않냐~부모에게
효도하고싶지 않냐~조상에게 잘해야된다며 집안 가족이야기 까지 화려한 말빨로 저를 완전히
빠져들게 하더군요~;;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친구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에게
가봐야 한다고 하니 도인이 지금은 친구걱정할때 아니라고 자기 걱정할때라고 지금
심각하다며 진짜 이야기 들어야 한다며 또 붙잡더군요 친구에게 연락을 할려고 해도 제 폰이
때마침 밧데리가 다 떨어진겁니다 그래서 그 도인폰으로 연락을 할려고 했는데
찝찝하더군요~ ;;
얘기도중에 그 도인이 세네번 문자질을 하더군요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나중에는 사기당한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던 여자는 처음에 졸린지 꾸벅꾸벅 졸다가 나중에 도인이 한템포 쉬면 그때 아가리질을
저에게 하다군요 그 여자도 말빨작살이였습니다~;;
시간이 50분??;;; 이정도 이야기를 한때였습니다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나중에는 그 도인의 이야기를 계속 들으니 머리가 복잡하더 군요~;;제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
들이고 빠져있으니까요... 그래서 이제 진짜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가봐야겠다고 친구들
기다린다고 하니 또 붙잡더군요 도인이랑 여자가 이제 같이 아가리질을 하더군요~;; 둘이서
아가리질을 하니 말빨에 간지가 묻어나더군요 ㅡㅡ;가야된다고 이야기를 하면 진짜 나중에
죽을때 후회한다며 잘될수 있는데 어쩌고 이야기하며 나중에는 제이름을 대면서 예를들면
"홍길동이 지금 가면 죽는다,
지금 가면 죽는다 해도 가겠어요?" 이러더군요 그때부터 벗어나고 싶더군요 ㅡㅡ;
그리고 자기들도 보내드리고 싶은데 너무 아깝다고 크게 될사람인데 이야기좀 들어보라고
자기들도 약속있는데 너무 안되보여서 이야기 하는거라고~;;
아무한테나 하는 이야기하는거 아니라며~;; 그렇게 5~6번 진짜 가보겠다고 말했는데
계속 도인과 여자의 말빨듀엣에 가지못했습니다 그때 갑자기 제 뒤에서 여자소리가
들렸습니다 뒤돌아보니 옆테이블에 있던여학생이였는데 그 여학생은 자리를 뜬지 30분정도
지난후였습니다
그 여학생있던 테이블에는 다른 여자 2명이 햄버거 먹고 있었고요...
왜왔지?하며 혼자생각하는데 그 여학생이 그 도인이랑 여자를 보며 이야기 하더군요~
"아까전에 옆에 있었는데 우주 역학에 대해서 말씀하시던데 역학에 대해서 잘아냐고 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우주역학에 대해서 관심있나보다 이야기에 참여?; 할려나? 그여학생이 또
말하더군요 "혹시 머하시는 분들이세요?" 이 말에 저는 움찔했습니다; 도인과 여자는 머야?
라는 표정으로 왜 물어보냐면서 이야기하더군요 그말과 동시에 제 뒤에 있던 여학생이
저의 팔목을 확!!잡더군요
그리고는 잠시만요 하면서 저를 끌고 갔습니다 1층으로 뛰어내려가서 입구까지 저의 팔목을
놓지않고 끌고가는겁니다 가는도중에 그 여학생이 말하였습니다
아까전부터 보고있었는데 너무 제가 그 도인의 말에 빠져있었다고 하더군요, 도인이
하는이야기를 듣고 저를 구해주고싶었다고~우주역학 그런이야기같은거 듣지말라고
너무 믿지마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자말자 온몸에 소름이 돋는거였습니다~;; 그때무터 무섭기 시작했습니다
ㅡㅡ;;눈물도 핑 맺히며 갑자기 정신이 번쩍드는거였습니다....;;;
내가 여태껏 바보같이 머하고 있었는지 계속 붙잡혀있었으면 어떻게 됐을지~사기당했을지~
너무 분하고 무섭고 갑자기 심장박동수가 빨라지더군요 ㅡㅡ;;; 지금도 글적고 있으면서
당한거 생각하면서 소름 여러번 돋았습니다~;;;ㅠㅠ 그 여학생이 저에게 집에 조심히
들어가라며 인사를 건네습니다 저도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네고 친구와의
약속장소로 뛰어 갔습니다 .......이렇게 도인과의 만남이 끝났습니다
저는 친구들에게 도인이야기를 하니
왜 끌려가서 그런이야기 듣냐며~ 자기집에도 아침에 그런사람왔었는데 쌩갔다고~
요새 그런사람들 많다고 마지막에 결국 돈이라며...제사지내고 그런다고 도인말
3번정도 들으면 완전히 빠져든다고 나중에 집문서까지 다 바친다고 저는 도인의 실체를
그때서야 알게된겁니다 ...제가 당한게 너무 바보 같은겁니다 ㅡㅡ; 그런이야기를 미리
들었거나 알았다면 안당했을텐데 생각도 하고 지금 당장 길가다가 그 도인을 보면 바로
달려들겁니다ㅠㅠ 씨뷀...이제 도인같은 사람들이
저에게 접근하면 골탕을 먹일려고합니다 진짜 너무 억울해서..ㅠㅠ
그런데 그 도인 진짜 말빨 작살이였습니다 제가 너무 믿고 빠져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 도인이 제가보기엔 20대 중후반 으로 보였습니다 얼굴이 개그맨중에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비슷하게 생겼었습니다 눈썹에 약간큰 점이 있고 얼굴 에 눈썹점부터 시작해서 목까지
사선으로 작은 점이 3~4개 정도 있었습니다 신기하더군요 ㅡ,.ㅡ 아랫입술에도 점인지
확실하지 않는데 아무튼 점같이 보이더군요 검은색 가방에 흰색 셔츠, 청바지에 뉴발란스
운동화~ㅋ 패션 웃겼는데 여자는 김미화랑 약간 흡사했습니ㅋㅋ 붕어같이 생겨가지고
그 여자도 20대 중후반 갈색 코트에 검은색 바지 갈색 가방 머리는 그렇게 길지않고 어우~;;
도인과 여자얼굴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ㅠㅠ 그리고 저를 구출해주신 그여학생 너무 감사
합니다 그리고 너무 멋있었습니다
어설프지만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