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개념글인거같아서 퍼봤습니다. 원문출처 DC취갤. 좋은 중소기업을 찾을때 고려해야 할 사항. 말투가 반말이라도 원문이 그러니 양해좀 ㅡ.ㅡ ---------------------------------------------------------------- 1. 보통 중소기업 신입 연봉 2천 넘어가면 괜찮게 주는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하지만 일반적으로 신입 평균이 1800이라고 보면 됨. 인서울은 높은 물가나 집값등 등 여러가지 요소로 인해 타지방에 비해 + 300~400정도 더 받아야 한다고 보면 되고. 2. 야근이 있나 없나가 가장 중요하다. 야근에 찌들다 보면 오래 못버티는게당연지사. 그래도 중소기업의 메리트라면 다양한 직업 능력과 여가 시간의 활용인 데 야근도 한두번이지 잦은 야근에 찌들면 오래 못버텨. 최소한 다니고 싶은 어학 학 원이나 헬스 갈 시간 정돈 주어지는 회사가 좋은 곳 아니겠냐? 시간이 남아야 데이트를 할 테고 또 데이트를 해야 나중에 결혼을 하지? 3. 주5일제를 시행하고 있는가? 말이 주5일제지. 요샌 공무원도 토욜 다 나간다. 물론 걔들은 잔업수당 칼로 챙겨가지만. 중소기업들은 현장직외에 관리직급은 잔업 수당 엄청 짜다는거. 안주는곳도 허다하니까 웬만하면 주5일제를 시행. 격주로라도 쉬고는 있는가 알아본다. 또하나 참고로 말하자면 여자들 주5일제 하는곳은 꽤나 많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4. 월급은 밀리지 않고 있는가? 기업이 얼마나 순이익을 내고 있는가 매출은 얼마 고 또 자본금은 얼마고 기술력은 얼마인가등등 깊이 알면 알수록 골치는 아픈데 적 어도 그 중소기업에 순이익이 얼마고 매출은 얼마를 내는지는 알고 가는게 좋아. 이익이 좀 생겨야 직원들 월급 제때 챙겨주지 않겠어? 참고로 코스닥에 등록되지 않은 회사는 순이익이나 매출 알아볼수가 없으니까 각자 알아서 하길.. 5. 경력에 도움이 되는가. 중소기업 잘못들어가면 경력은 개뿔. 계속 출하 검사만 하거나 쓰레기나 치우고 바닥만 닦다가 세월 다 보내는곳 허다하다. 따라서 내가 이 직장에 있으면 과연 나의 경력에 조금이라도 도움은 되고 또 몇년이 지난 이직 시기에 뭘 배워 나갈수 있는지 반드시 생각을 해봐야 된다. 6. 여직원은 적절한가? 여직원이 있고 없고가 천양지차다. 여직원이 있어야 그나마 직원사이에 지켜야할 도리같은게 지켜지고 또 군대같은 체계가 적어지기 때문에 분 위기로 보나 뭐로 보나 여직원이 어느정도 있는곳이 좋지 않겠어? ㅅㅂ 재수 없게 사장 마누라나 친척이 서무나 총무 보는곳엔 가지 말길.. 7. 가족 기업인가? 가끔 보면 상무에 이사에 부장에 서무까지 가족들이 다 해쳐먹 는 영세업체들이 꽤나 있다. 그런곳은 은근히 일도 많이 시켜먹고 눈치봐야 할 일 이 많으므로 웬만하면 피하는걸 추천. 8. 사장이 다른곳에 상주하는가? 가끔보면 여러개의 관련 업체를 소유한 사장들이 있거든? 그런 업체는 정말 좋지. 사장이 가까이 있어봐 사사껀껀 트집에 일해라고 달달 볶는놈 넘쳐 난다. 따라서 웬만하면 사장이 다른곳에 상주하면 좋겠고 또 같 은곳에 상주 하더라도 직원사이에 평판이 그리 나쁘지는 않으면 좋겠지? 9. 복지가 잘되어 있는가? 이건 중소기업에서 어지간해서 챙겨 먹기 힘든데..중소 기업중에서도 아주 잘나가는곳만 몇군데 지원을 해주곤 있더라만은 그래도 이왕이 면 다홍치마라고 쪼금이라도 복지가 지원 되는곳이 좋지 않겠어? 출퇴근 버스 지원 이나 기숙사 지원. 유류비 지원이라도 되는곳이면 정말 좋은데..이건 정말 모두 충 족하는곳이 잘 없을꺼야. 하지만 가끔 보면 자녀 학자금까지 지원해주는 중소기업 도 좀 있더라. 능력되면 잘찾아봐. 10. 출퇴근 거리는 얼마나 되고 출퇴근 시간은 언제인가? 출퇴근 시간 한시간 넘게 다니는넘은 정말 불쌍한거야 차라리 계속 다닐려거든 짐싸서 회사 옆으로 자취를 하던가 할것을 추천한다. 걸어서 출퇴근하는 아니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 동료가 부러울때가 언젠간 생길게다. 특히나 요새 기름값이 금값인데 나이 한두살 더 먹고 자가용 끌고 다닐 생각을 해봐라? 한시간에 들어가는 엄청난 유류비 감당을 못한다. 그리 고 출퇴근 시간. 새벽 일찍 나와서 퇴근시간 없는곳이 가끔 있거든? 한때지만 나 일자리 구할때 퇴근시간은 최대한 지켜지는지 야근은 얼마정도로 서는지 그건 필수 로 물어 봤더랬다. 11. 그 회사에서 꾸준히 지내다가 결혼을 한사람이 있는가? 직장이 불안하면 결혼을 하래도 못한다. 따라서 회사 다니면서 결혼한 사람이 많으면 그 직장은 복받은 곳 이야. 그만큼 안정성 있고 다닐만한 회사라는 반증이 되는 셈이지. 덧붙여서 경력 직으로 이직해오는 사람이 좀 있으면 그곳도 괜찮은 회사다. ---------------------------------------------------------------- 이중 몇가지라도 만족하면 괜찮은 회사일꺼라는데 정말 이정도 만족 못시키는 회사가 넘치는게 현실이니~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엄청난 업무량에.. 하여튼 들여나보내달라고 ...
[펌] 괜찮은 중소기업 고르는 11가지 사항
꽤 개념글인거같아서 퍼봤습니다. 원문출처 DC취갤.
좋은 중소기업을 찾을때 고려해야 할 사항.
말투가 반말이라도 원문이 그러니 양해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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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통 중소기업 신입 연봉 2천 넘어가면 괜찮게 주는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신입 평균이 1800이라고 보면 됨. 인서울은 높은 물가나 집값등
등 여러가지 요소로 인해 타지방에 비해 + 300~400정도 더 받아야 한다고 보면 되고.
2. 야근이 있나 없나가 가장 중요하다. 야근에 찌들다 보면 오래 못버티는게
당연지사. 그래도 중소기업의 메리트라면 다양한 직업 능력과 여가 시간의 활용인
데 야근도 한두번이지 잦은 야근에 찌들면 오래 못버텨. 최소한 다니고 싶은 어학 학
원이나 헬스 갈 시간 정돈 주어지는 회사가 좋은 곳 아니겠냐? 시간이 남아야 데이트를 할
테고 또 데이트를 해야 나중에 결혼을 하지?
3. 주5일제를 시행하고 있는가? 말이 주5일제지. 요샌 공무원도 토욜 다 나간다.
물론 걔들은 잔업수당 칼로 챙겨가지만. 중소기업들은 현장직외에 관리직급은 잔업
수당 엄청 짜다는거. 안주는곳도 허다하니까 웬만하면 주5일제를 시행. 격주로라도
쉬고는 있는가 알아본다. 또하나 참고로 말하자면 여자들 주5일제 하는곳은 꽤나
많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4. 월급은 밀리지 않고 있는가? 기업이 얼마나 순이익을 내고 있는가 매출은 얼마
고 또 자본금은 얼마고 기술력은 얼마인가등등 깊이 알면 알수록 골치는 아픈데 적
어도 그 중소기업에 순이익이 얼마고 매출은 얼마를 내는지는 알고 가는게 좋아.
이익이 좀 생겨야 직원들 월급 제때 챙겨주지 않겠어? 참고로 코스닥에 등록되지
않은 회사는 순이익이나 매출 알아볼수가 없으니까 각자 알아서 하길..
5. 경력에 도움이 되는가. 중소기업 잘못들어가면 경력은 개뿔. 계속 출하 검사만
하거나 쓰레기나 치우고 바닥만 닦다가 세월 다 보내는곳 허다하다. 따라서 내가
이 직장에 있으면 과연 나의 경력에 조금이라도 도움은 되고 또 몇년이 지난 이직
시기에 뭘 배워 나갈수 있는지 반드시 생각을 해봐야 된다.
6. 여직원은 적절한가? 여직원이 있고 없고가 천양지차다. 여직원이 있어야 그나마
직원사이에 지켜야할 도리같은게 지켜지고 또 군대같은 체계가 적어지기 때문에 분
위기로 보나 뭐로 보나 여직원이 어느정도 있는곳이 좋지 않겠어? ㅅㅂ 재수 없게
사장 마누라나 친척이 서무나 총무 보는곳엔 가지 말길..
7. 가족 기업인가? 가끔 보면 상무에 이사에 부장에 서무까지 가족들이 다 해쳐먹
는 영세업체들이 꽤나 있다. 그런곳은 은근히 일도 많이 시켜먹고 눈치봐야 할 일
이 많으므로 웬만하면 피하는걸 추천.
8. 사장이 다른곳에 상주하는가? 가끔보면 여러개의 관련 업체를 소유한 사장들이
있거든? 그런 업체는 정말 좋지. 사장이 가까이 있어봐 사사껀껀 트집에 일해라고
달달 볶는놈 넘쳐 난다. 따라서 웬만하면 사장이 다른곳에 상주하면 좋겠고 또 같
은곳에 상주 하더라도 직원사이에 평판이 그리 나쁘지는 않으면 좋겠지?
9. 복지가 잘되어 있는가? 이건 중소기업에서 어지간해서 챙겨 먹기 힘든데..중소
기업중에서도 아주 잘나가는곳만 몇군데 지원을 해주곤 있더라만은 그래도 이왕이
면 다홍치마라고 쪼금이라도 복지가 지원 되는곳이 좋지 않겠어? 출퇴근 버스 지원
이나 기숙사 지원. 유류비 지원이라도 되는곳이면 정말 좋은데..이건 정말 모두 충
족하는곳이 잘 없을꺼야. 하지만 가끔 보면 자녀 학자금까지 지원해주는 중소기업
도 좀 있더라. 능력되면 잘찾아봐.
10. 출퇴근 거리는 얼마나 되고 출퇴근 시간은 언제인가? 출퇴근 시간 한시간 넘게
다니는넘은 정말 불쌍한거야 차라리 계속 다닐려거든 짐싸서 회사 옆으로 자취를
하던가 할것을 추천한다. 걸어서 출퇴근하는 아니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 동료가
부러울때가 언젠간 생길게다. 특히나 요새 기름값이 금값인데 나이 한두살 더 먹고 자가용
끌고 다닐 생각을 해봐라? 한시간에 들어가는 엄청난 유류비 감당을 못한다. 그리
고 출퇴근 시간. 새벽 일찍 나와서 퇴근시간 없는곳이 가끔 있거든? 한때지만 나
일자리 구할때 퇴근시간은 최대한 지켜지는지 야근은 얼마정도로 서는지 그건 필수
로 물어 봤더랬다.
11. 그 회사에서 꾸준히 지내다가 결혼을 한사람이 있는가? 직장이 불안하면 결혼을
하래도 못한다. 따라서 회사 다니면서 결혼한 사람이 많으면 그 직장은 복받은 곳
이야. 그만큼 안정성 있고 다닐만한 회사라는 반증이 되는 셈이지. 덧붙여서 경력
직으로 이직해오는 사람이 좀 있으면 그곳도 괜찮은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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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몇가지라도 만족하면 괜찮은 회사일꺼라는데
정말 이정도 만족 못시키는 회사가 넘치는게 현실이니~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엄청난 업무량에..
하여튼 들여나보내달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