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휴대전화용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초소형 수소 발생장치(이하 카트리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카트리지는 크기가 40㏄에 불과한 초소형이지만 최대 3W의 출력을 낼 수 있어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이 카트리지가 장착된 연료전지를 사용하면 기존 2차 전지의 2배 이상인 10시간 동안 연속통화할 수 있다고 .. 통화시간이 오히려 늘어나네요.게다가 기술 개발이 더 진전다면 카트리지를 교체하지 않고 아예 물만 카트리지에 다시 채워넣어도 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니.. 꿈같은 얘기군요 ㅎㅎ폭발할 위험이 있는 메탄올이 아닌 물에서 수소를 추출해 안전하고 무엇보다 친환경적인 것이 장점이다.또한 이 제품은 순수한 수소만을 연료로 공급하기 때문에 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 (PEMFC: Polymer Electrolyte Membrane Fuel Cell) 방식의 모든 마이크로 연료전지에 장착할 수 있고 메탄올과 물의 혼합물을 연료로 사용하는 직접메탄올연료전지(DMFC) 방식과 비교해도 별도의 기계 장치가 필요 없어 50% 이상 소형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다 나중에 수자원 고갈되면서 물이 최고의 자원되는거 아닌지 ㅎㅎ 하여튼 기사 설명만으로는 대단하던데 이거 실용화가 가능한건가요? 뭔가 문제 있는거 아닌지 참 궁금하네요~
물만 있으면 핸드폰 쓸수 있게 되는 시대.. ㅎㅎ
삼성전기가 휴대전화용 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초소형 수소 발생장치(이하 카트리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카트리지는 크기가 40㏄에 불과한 초소형이지만 최대
3W의 출력을 낼 수 있어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카트리지가 장착된 연료전지를 사용하면 기존 2차 전지의 2배 이상인 10시간 동안
연속통화할 수 있다고 .. 통화시간이 오히려 늘어나네요.
게다가 기술 개발이 더 진전다면 카트리지를 교체하지 않고 아예 물만 카트리지에
다시 채워넣어도 될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니.. 꿈같은 얘기군요 ㅎㅎ
폭발할 위험이 있는 메탄올이 아닌 물에서 수소를 추출해 안전하고 무엇보다
친환경적인 것이 장점이다.
또한 이 제품은 순수한 수소만을 연료로 공급하기 때문에 고분자전해질연료전지
(PEMFC: Polymer Electrolyte Membrane Fuel Cell) 방식의 모든 마이크로 연료전지에
장착할 수 있고 메탄올과 물의 혼합물을 연료로 사용하는 직접메탄올연료전지(DMFC)
방식과 비교해도 별도의 기계 장치가 필요 없어 50% 이상 소형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러다 나중에 수자원 고갈되면서 물이 최고의 자원되는거 아닌지 ㅎㅎ
하여튼 기사 설명만으로는 대단하던데 이거 실용화가 가능한건가요?
뭔가 문제 있는거 아닌지 참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