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그랬고.. 저도 진심으로 행복하다고 사랑하고 있다고 정말 느낄 정도로 되었구요..
근데 늘 헤어질 뻔했을때 이유가
제가 마음이 너무 여려서 남자친구의 말한마디에 너무 상처를 받고
남자친구의 말한마디에 하루생활이, 하루기분이 왔다갔다 할정도였고..
그럴때마다
제가 조심스럽게 정말 내게 좋아서 나를 옆에 두는 것인지.. 용기내서 자존심 버리고 물어보았었고,
항상 그랬듯이 내가 필요해서 단순히 상처때문에 잘해주고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연기를 하는 것은 아닌지 늘 섭섭하고 서운한 생각이 들고...
그런 생각이 들면 , 남자친구 앞에서 웃는얼굴이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억지로 웃게 되고.
근데 남자친구가 그런것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정말 화가나서 헤어질 뻔한 상황에선 이렇게 말했었어요
정말 오형이나삐형 처럼 쿨하고 대범하고 그런 성격이 바뀌지않는한
너같은 애랑은 절대 안사귀고
상처만 아니엿으면 내가 너한테 다시 연락했겠니? 라고 말하고
하반신마비지만 잘생기고 돈있고 빌딩있고 외제차있고,, 그런 자기자신이 더 아깝다고 생각하고
제가 소심해서 상처받은걸 이야기하면
그것이 대가 쎄다고 얘기하고 무섭다고 얘기하면서
최씨는 고집세서 절대 난 최씨랑 결혼안할꺼라고말하고
나랑 결혼하고 싶으면 성을 바꾸던가 성격을 바꾸던가 하라고하고
처음에 오랫동안 제가 좋아해준것때문에 너무 감동하고 정말 착하고 온순하다고 생각해서 사귀었는데
사귀고 보니까 아니라면서
난 니가 착한거 하나보고 사귄거지 내가 너 얼굴보고 사귀었겠니? 하면서 말하곤 했었어요...
그렇게 모진말을 들으면서도 너무나 정신적으로 그사람을 좋아해서
잘할게 내가 잘할게 하면서 매달리고... 그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미안하고 내가 성격 다 바꿀게 하면서..
그렇게 다시 사귀고... 했어요.
상처가 다 나았구요... 지금도 사귀는 상황으로 되었지만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가슴이 참 많이 아리고 그러네요. 참...
그사람을 돌보면서 살도 좀 찌고 해서 자신감이 너무 없어져서 더더욱 소심해졌던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또제 남자친구는 항상 늘 그렇게 말해왔고 정말 실제로도 그런게 뭐나면요.. 자신은 자신에게 잘하는 사람에게 잘하고 자신의 어머니가 자기가 다친뒤로 모든걸 다 받아주고 이해하고 받들어주고 위에서 명령하지않고 초라한 마음이나 자괴감 같은것이 전혀 들지 않게 자기를 감싸주는 모습을 보고 정말 어머니를 더욱 사랑하고 정말 그런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느꼈대요..
그래서 제가 그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상처받고 그걸 그사람에게 말하는것이 그사람에겐, 제가 대가쎄고 고집세고 쏘아붙이는 것이라고 밖엔 생각들지 않는대요 여전히 절 그런성격의 사람으로 보는 것 같구요. 그것에 너무 답답하고 가슴아파요. 정말 아파요. 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그래서 늘 모든걸 받아주고 이해하고 내가 다 참아야 하는 것이 이사람에게 해줄 수있는 사랑이다. 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되요... 하지만 막상 지내다 보면.. 너무나 인격적으로 모독감을 느끼고.. 정작 제 부모님 가족들보다 그사람을 더생각하는 내 자신과,, 그러면서도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어 자주 서럽고 해요.
살도 빼고 다시 직장도 구하고 꿈을 위해서 공부도 하기로 약속했어요..
서로는 웃으면서 정말 잘 웃으면서, 변신해서 나타나자~! ^^ㅋ ...... 하면서 완벽하게 변할때까지는
얼굴은 안보이기로 했어요~
제가 제 자신을 알아요
대학 2학년때 살이 정말 많이 빠지고 제 관리를 정말 잘했던 적 있었는데
그땐 인기도 많고 늘 긍정적이 되고 나름대로 쿨해지고 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이 참 많았어요
남자친구 마음 돌리는 일.. (꼭봐주세요..)
전 24살 여자에요.
남자친구도 24살이구요.
전 전형적인 A형이라 소심한 편이에요
밝을 때는 엄청 밝은데 남자친구에게 상처를 받으면 갑자기 소심해지구 그러죠.
제가 6년을 짝사랑했고
남자친구가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뒤에도 진심으로 좋아했고
고등학교 때 날라리였던 남자친구는, 그땐 절 봐주지 않다가
23살 되던 해에 계속해서 제가 좋아했다느것을 알고
정말 감동했고 결국 저희는 사귀게 되었어요..
신기하게 남자친구 사주팔자에도 저의 존재가 나올정도로...
암튼 그 정도로 진심으로 아끼고 많이 좋아해요.
남자친구는 성격이 워낙 오형과 삐형이 섞이기도 했고
연애 스타일이 한번 아니면 절대 아니고
안정적인 사랑을 추구해서 조금이라도 트러블이 생기면
그냥 그 상황을 포기해버리고 헤어져 버리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자신의 외모에 굉장히 자신이 있고 집안도 좋은편이고
고등학교때 잘나가서 여자꼬시기가 가장 쉽다고 장난이지만 진심으로 생각하는 아이구요..
몇번이고 헤어질 뻔했었어요
한달전에는 정말로 그아이가 저에게 엄청 모진말을 하고
전 엄청 매달리고 그렇게 정말 누가 봐도 끝이라고 느낄정도로 헤어졌었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전에도 몸에 상처가 나는 바람에
저에게 다시 연락을 했고
정말 전혀 어색하지 않게 저에게 조금씩 마음이 생기는 것처럼 보였고
다시 예전처럼 사귀는 상황이 되었어요
누가 봐도 그랬고.. 저도 진심으로 행복하다고 사랑하고 있다고 정말 느낄 정도로 되었구요..
근데 늘 헤어질 뻔했을때 이유가
제가 마음이 너무 여려서 남자친구의 말한마디에 너무 상처를 받고
남자친구의 말한마디에 하루생활이, 하루기분이 왔다갔다 할정도였고..
그럴때마다
제가 조심스럽게 정말 내게 좋아서 나를 옆에 두는 것인지.. 용기내서 자존심 버리고 물어보았었고,
항상 그랬듯이 내가 필요해서 단순히 상처때문에 잘해주고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연기를 하는 것은 아닌지 늘 섭섭하고 서운한 생각이 들고...
그런 생각이 들면 , 남자친구 앞에서 웃는얼굴이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억지로 웃게 되고.
근데 남자친구가 그런것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정말 화가나서 헤어질 뻔한 상황에선 이렇게 말했었어요
정말 오형이나삐형 처럼 쿨하고 대범하고 그런 성격이 바뀌지않는한
너같은 애랑은 절대 안사귀고
상처만 아니엿으면 내가 너한테 다시 연락했겠니? 라고 말하고
하반신마비지만 잘생기고 돈있고 빌딩있고 외제차있고,, 그런 자기자신이 더 아깝다고 생각하고
제가 소심해서 상처받은걸 이야기하면
그것이 대가 쎄다고 얘기하고 무섭다고 얘기하면서
최씨는 고집세서 절대 난 최씨랑 결혼안할꺼라고말하고
나랑 결혼하고 싶으면 성을 바꾸던가 성격을 바꾸던가 하라고하고
처음에 오랫동안 제가 좋아해준것때문에 너무 감동하고 정말 착하고 온순하다고 생각해서 사귀었는데
사귀고 보니까 아니라면서
난 니가 착한거 하나보고 사귄거지 내가 너 얼굴보고 사귀었겠니? 하면서 말하곤 했었어요...
그렇게 모진말을 들으면서도 너무나 정신적으로 그사람을 좋아해서
잘할게 내가 잘할게 하면서 매달리고... 그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미안하고 내가 성격 다 바꿀게 하면서..
그렇게 다시 사귀고... 했어요.
상처가 다 나았구요... 지금도 사귀는 상황으로 되었지만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가슴이 참 많이 아리고 그러네요. 참...
그사람을 돌보면서 살도 좀 찌고 해서 자신감이 너무 없어져서 더더욱 소심해졌던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또제 남자친구는 항상 늘 그렇게 말해왔고 정말 실제로도 그런게 뭐나면요..
자신은 자신에게 잘하는 사람에게 잘하고
자신의 어머니가 자기가 다친뒤로 모든걸 다 받아주고 이해하고 받들어주고
위에서 명령하지않고 초라한 마음이나 자괴감 같은것이 전혀 들지 않게 자기를 감싸주는 모습을 보고
정말 어머니를 더욱 사랑하고 정말 그런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느꼈대요..
그래서 제가 그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상처받고 그걸 그사람에게 말하는것이
그사람에겐, 제가 대가쎄고 고집세고 쏘아붙이는 것이라고 밖엔 생각들지 않는대요
여전히 절 그런성격의 사람으로 보는 것 같구요.
그것에 너무 답답하고 가슴아파요. 정말 아파요. 말로 표현못할 정도로...
그래서 늘 모든걸 받아주고 이해하고 내가 다 참아야 하는 것이 이사람에게 해줄 수있는 사랑이다. 라고
생각하고 또 생각할 수 밖에 없게 되요...
하지만 막상 지내다 보면.. 너무나 인격적으로 모독감을 느끼고..
정작 제 부모님 가족들보다 그사람을 더생각하는 내 자신과,, 그러면서도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이 들어
자주 서럽고 해요.
살도 빼고 다시 직장도 구하고 꿈을 위해서 공부도 하기로 약속했어요..
서로는 웃으면서 정말 잘 웃으면서, 변신해서 나타나자~! ^^ㅋ ...... 하면서 완벽하게 변할때까지는
얼굴은 안보이기로 했어요~
제가 제 자신을 알아요
대학 2학년때 살이 정말 많이 빠지고 제 관리를 정말 잘했던 적 있었는데
그땐 인기도 많고 늘 긍정적이 되고 나름대로 쿨해지고 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이 참 많았어요
뭘하든 다 좋게 넘기고 많이변하고 정말 열심히 살기도 햇어요..
조언 해주세요.
정말 그때처럼 변하고 살빠지고 특히 얼굴살 마니 빠지고
공부 열심히 해서 멋진 꿈에도 가까워지고 옷스타일 다 바꾸고 머리스타일도 바꾸고
다시 사람들 많이 만나면서 경험하고 하면서 성격도 쿨해지고 변하면
위와 같앗던 제 남자친구가 절 대하는 모습이 변할 수 있겠죠?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주시구.....
정말 진실된 답변을 기다릴게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