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조선에서 바라본 땅두더지 (걸어서 방문) 2007 남북 정상 회담 (정치와 사회의 휴머)
- 우선 축하 송 (노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핵무기에 눌려서 돈들과 식량들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온 등신 나라 동족들 무지 반갑습니다. 우리가 싫어 하는 한나라당 김영삼과 김현철을 흉내를 내어서 청와대에서 칼국수를 먹으며 뒷쪽에서 뒤통수 까고 엄청난 돈들을 마구 쳐 잡수는 것처럼 병풍에 팔도 차와 거지 같은 것들을 소박하다고 하며 공개로 김정일에게 선물을 하고 뒷쪽으로는 엄청난 돈들과 식량들 그리고 물질들을 가지고 와서 제주도 한라산이 없어지건 말건 우리를 기쁘게 해주어서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역사는 은혜나 악으로 갚고 악의 공권력과 돈이 신이라고 하며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이나 하는 tv와 라디오 방송국 살인자 강도의 년.놈들 즉 사형수 년.놈들과 개독교의 더러운 쓰레기 범죄자 년.놈들만 쓰나요?! 그런 공권력은 오래가지 못한답니다. 빨리 통일 하자구요.)
- 헤어지는 송 (노래) 잘가요. 또 만나요.
식량들과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풍족히 가지고 이미 재벌 (도둑놈) 새끼가 가증스럽게 소를 몰고 자동차로 삼팔선을 건너 왔는데도 또 역사에 남아 보겠다고 최초로 삼팔선을 땅으로 건너 온다는 개의 똥의 수작으로 다음에는 바다로 오시구려. 다음에도 싱싱한 고기들과 식량들을 산체로 가지고 오시구려.
우리는 은혜를 원수로 갚고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학살의 강탈 전쟁을 저지르는 미친 기생충도 못되는 개와 돼지 이하의 미국의 양개나리들과는 동족을 하지 않는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잘가서, 또 만나요. 무슨 이유에서 그러한지 잘 알고 있겠지만 핵 무기가 있는데 웃기지도 않는 너희들이 어찌 할거냐! 김정일 왈 '대통령이 그런 결심도 못합니까?' (등신으로 유명하고 백악관 사이트에 이름의 성이 NO 노 이던데 확인하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등신 외교의 실체, 실속을 얻는 사람들과 나라들은 언제나 기쁘며 환영을 하지요. 또 만날까, 말까. (노래) 그것도 우리 마음대로라오. 언제든지.
* 그런데 김정일 장군, 당신은 아프면 방바닥에 굴르나?! 굴르면서 뭐하나?!
이제는 장군이 아니라 최고 인민회의 주석이신가?! 미국의 개들인 한국의 년.놈들이 훌륭하신 김정일 장군이 핵 무기를 만드셔서 어쩔 수가 없이 고개 숙이고 식량들과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고 북조선을 방문을 했다고 하면 또 히트 치시겠네, 그려. 언제나 김대중이가 살아 있어서 기쁘시겠네. 병신도 못되는 것이 꼬락서니에 넘는 욕심들을 다 차려 쳐 먹는다고 해서 말이야! (대통령, 노벨 평화상) 스스로 자신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올무에 걸려서 영원히 김정일 장군의 꼬봉이 되었지만 말일세. 김정일 장군 당신이 손가락으로 오라 하면 한국의 대통령이 자신의 꼬락서니에 넘는 더러운 개의 수작의 욕심들을 위해서 오고 또한 미국의 백악관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들의 언론들이 취재 전쟁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으니, 많이 출세를 했네, 그려. 인육을 쳐 먹으며 자멸을 한다고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말일세. 누가 너희 나라 같지도 않은 것을 도와 주라고 명령을 해서 지금 쳐 먹고 살게 하고 또한 누가 핵의 무기를 무조건 만들어서 나중을 대비하라고 하셨는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이시지. 김정일 너도 개도 못되는 놈이라서 은혜를 받고 감사는커녕 악으로 갚고 있구만.
내가 분명히 모든 나라들에게 명령들을 내렸다. 너, 김정일과 북조선을 도와주는 것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너희들의 악들의 악들을 더해서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을 시킨다고 말이다.
"은혜를 받고 감사를 하지 않는 것들은 악인들이니라!"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 목걸이가 타당하지 않느니라!"
(AM 12 : 49) 2007년 10월 4일 프로펫 이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 필요가 없죠" [오마이뉴스 2007-10-03 17:41:19] ▲ 남북 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일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사진공동취재단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한 자리에서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고 있을 필요가 없지요"라며 외부 언론들의 '건강 이상설' 보도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다. 이날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정상회담 첫머리 대화에서 노 대통령은 "어제 (우리) 일행이 평양에 도착했을 때 평양 시민들이 따뜻하게 맞아줘 마음속으로 감사하다, 위원장께서 직접 나와주시고 해서…"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오셨는데 제가 뭐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면서 있을 필요가 없지요"라고 답했다. 다시 보여준 김 김위원장의 '솔직 화법' 김 위원장 특유의 유머, 그리고 직설적이고 솔직한 화법을 다시 한번 보여 준 것. 한편 그의 발언은 외부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나돌고 있는 '건강 이상설'을 겨냥한 면도 있어 보인다. 그동안 김 위원장이 심장이 좋지않아 독일 의료진으로부터 심장의 혈관을 넓히는 바이패스 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많이 나돌았다. 특히 2일 4·25 문화궁전에서 노 대통령을 영접하는 김 위원장의 모습이 7년 전에 비해 눈에 띄게 노쇠해 보여 '건강 이상설'을 증폭시켰다. 외부 언론을 항상 관심깊게 지켜보는 것으로 알려진 김 위원장은 당연히 이같은 보도를 숙지하고 있었을 것이고, 따라서 "환자도 아닌데..."라며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부인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김 위원장은 자신에 대한 외부의 비판이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자신의 입으로 거론하면서 인정하는 태도로 '열린 생각'임을 과시하거나 반전을 노렸다. 지난 2000년 정상회담 때도 김 위원장은 6월14일 김대중 당시 대통령과 둘째날 정상회담에서 "구라파 사람들이 나를 은둔생활한다고 말한다"며 "그러나 김 대통령이 오셔서 은둔에서 해방됐다"는 한마디로 외부에 형성된 '은둔 이미지'를 벗기는 효과를 거뒀다. 그는 남쪽 사람들을 만난 자리에서 "어때요? 제 키가 난쟁이 똥자루 만하죠?"라고 말해 그의 키가 작은 것을 빗대는 외부 소문을 잘 알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특유의 유머로 이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를 보여줬다. 그의 이 같은 발언 내용은 당초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한 내용에는 없었으나, 뒤늦게 송출된 방송화면을 통해 확인됐다. 다음은 이날 오전 정상회담 모두에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나눈 대화 녹취록. 김정일 국방위원장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평양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아주 훌륭한 행사를 했다고 들었는데 만족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 "예."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대중 대통령께는 ....돌파구를 만들어 놓고, 이번에 육로로 이렇게 오신데 대해서는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육로로 올 수 있게 돼서 저도, 감동이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넘어올때 아주 감동이 있었습니다만 넘어오는 모습 지켜본 우리 국민들이 큰 감동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남북관계 발전시켜 나가는데 도움..." 김정일 국방위원장 "이번에 평양 올라오실 때 ...주변 정비가 잘 되지 않아서 불편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그렇지 않습니다. 주변 경관이 참 좋았죠. 어제 평양에 도착했을 때 평양 시민들이 나와서 우리 일행을 아주 따뜻하게 아주 성대히 맞아 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또 위원장께서 직접 나오셨었죠. 감사합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대통령께서 오셨는데 제가 뭐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면서 있을 필요가 없지요."
김 위원장 ‘파격’ 제안, 노 대통령 예정대로 복귀 [노컷뉴스 2007-10-03 17:41:31] 노무현 대통령과 남북정상회담 중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하루 더 머무는 것이 어떠냐”는 파격적인 제안을 받았으나 3일 2차에 걸쳐 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김 위원장은 2차 회담에 앞서 노 대통령의 평양체류 일정 하루 연장할 것을 제안한 바 있으나 회담 마지막에 원래 일정 대로 귀경하는 것으로 결론을 맺었다. “하루 더 연장해 편히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했던 김 위원장은 회담이 끝날 무렵 "충분히 대화를 나눠 연장 안 해도 되겠으니 본래대로 합시다“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4일 서울로 돌아온다.
“북 식량난 해결” 농업분야 협력 급물살 [한겨레 2007-10-03 19:11:35]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호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추진해온 농업 분야의 대북교류협력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북도는 3일 “북한의 평안남도 남포특급시에 종돈을 지원하는 사업이 결실을 보는 단계에 왔다”며 “정상회담을 계기로 사업 추진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는 오는 12일 종돈 254마리와 사료 220t을 화물차 6대에 실어 북한으로 보낼 예정이다. 종돈과 사료는 육로로 개성에 보내고, 이를 넘겨받은 북한 쪽이 평양에서 42㎞ 떨어진 종돈 축사에 전한다. 도와 시·군 14곳은 11억1300만원을 들여 남포특급시 대대리에 면적 1135㎡ 규모로 종돈 축사를 설립하는 사업을 지원해 왔다. 또 전북도의장과 시장·군수 등 100여명은 23~25일 전세기로 북한을 방문해 종돈 축사 준공식에 참석하고 농업분야 협력방안을 찾는다. 도는 2003~2006년 북한에 콤바인 72대 경운기 100대 분무기 300대 이앙기 100대 등 농기계 16억여원어치를 제공했고, 황해남도 신천군 농기계수리소를 짓는 데 1억8천여만원을 보태는 등 모두 22억1300만원을 지원했다. 전남도는 26~29일 평양시 만경대 구역 칠골동에 지은 콩 발효식품 공장 준공식에 방북단을 파견한다. 이 방북단은 박준영 전남지사, 정종득 목포시장, 김수성 광양시의장 등 단체장과 의장단 10여명과 (사)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 회원 120여명으로 꾸려진다. 이들은 홍수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북한의 어린이들이 영양결핍을 겪는 상황에 주목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지난 4월 착공한 콩 발효식품 공장을 둘러본다. 이 공장은 매일 어린이 2만여명한테 청국장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는 2003년 평안남도 대동군에 농기계수리소를 세우고, 2006년 평양시내에 1만6500㎡ 규모의 친환경 남새공급소를 조성하는 등 지원사업을 벌여왔다. 정영재 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 사무총장은 “정상회담에서 보았듯이 남북은 육로로 3~4시간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지리적으로 정서적으로 가깝다”며 “이번에 북한의 식량난을 해결하고 농업생산력을 높이는 협력사업을 더 많이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노대통령 "회담결과 만족스럽다" [아시아경제 2007-10-03 19:06:18] 노무현 대통령은 3일 오전,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회담 결과가 만족스럽다"고 말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천 대변인은 이날 평양 고려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양 정상이 충분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고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양 정상간 공식 회담은 종료됐고, 합의내용은 내일(4일) 오찬 전까지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선언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위해 양측 실무진간 협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양=공동취재단)
노 대통령, 환영만찬서 "김정일 건강위해 건배" [SBS 2007-10-03 07:57:49] <앵커> 어제(2일) 저녁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파격적인 '건배 제의'를 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환영 만찬장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을 위하여' 라면서 건배를 제의했습니다. 평양에서 공동취재단 임동수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목란관 환영 만찬장, 만찬이 무르익어가면서 테이블마다 건배사가 이어지자 노무현 대통령이 단상 앞으로 걸어나가 건배사를 제의했습니다. 남과 북의 평화가 잘되고 경제가 잘되려면 빠뜨릴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김영남 상임위원장도 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 신명난 김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상임위원장, 두 분의 건강을 위해 건배를 합시다.] 이러자 남북 관계자들은 일제히 건배를 하고 박수를 치는 등 만찬장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남/북한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 : 북남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노 대통령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염원을 담아 평양에 왔다며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이 걸음이 금단의 벽 허무는 계기되길” [헤럴드경제 2007-10-02 15:51:16] 2007.10.02.09:06 盧대통령 군사분계선 걸어서 통과 김정일 4ㆍ25문화회관 광장서 전격 영접 대한민국 대통령이 2007년 10월 2일 오전 9시6분 마침내 걸어서 군사분계선(MDL)을 넘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를 떠난 지 1시간여 만에 MDL 앞 약 30m 지점에 하차한 뒤 간단하게 소감을 밝힌 뒤 이렇게 평양으로 향했다. 대한민국 국가원수가 도보로 MDL을 넘어 방북한 것은 사상 처음으로, 이 역사적인 장면은 TV를 통해 생중계됐고, CNN 등 외신들도 긴급 뉴스로 전 세계에 타전했다. 노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평양에 도착,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직접 영접을 받았다. 지난 2000년 6월 남북 분단 이후 처음으로 이뤄졌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 이래 7년4개월 만에 남북 정상이 손을 맞잡은 것이다. 노 대통령은 MDL을 건너기 직전 밝힌 ‘평화의 메시지’를 통해 “이 걸음(군사분계선을 넘는 걸음)이 금단의 벽을 허물고 민족의 고통을 해소하는, 고통을 넘어서서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어 평양 도착 성명을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화”라며 “이제 남과 북이 힘을 합쳐 이 땅에 평화의 새 역사를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평양 출발에 앞서 청와대에서 밝힌 대국민 인사에서는 “이번 남북 정상회담은 좀더 차분하고 실용적인 회담이 될 것”이라며 “여러 가지 의제가 논의되겠지만 무엇보다 평화 정착과 경제 발전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을 이루는 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평양 공식 환영행사 직후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 이날 오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만수대 의사당에서 면담을 하고, 3대혁명전시관 내 중공업관을 참관한 뒤 저녁에 목란관에서 김 상임위원장이 마련한 환영만찬에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방북 이틀째인 3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김 위원장과 공식 정상회담을 하고 남북 공동번영, 한반도 평화, 화해와 통일을 주제로 평화 체제 구축 방안과 경협 문제 등에 관해 포괄적인 의견교환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공동취재단]
김위원장 시종 무표정… 7년 전과 달랐다 [조선일보 2007-10-03 06:26:29] 노대통령·김위원장 첫 만남 숙소 백화원서 기대했던 환담도 불발 2일 남북 정상이 7년 만에 다시 만나는 장면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날 때와 여러 모로 달랐다. 김 위원장의 깜짝 영접, 평양 시내의 환영 인파는 같았지만 김 위원장이 눈에 띄게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는 점, 당초 예상되던 두 정상의 백화원초대소 환담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 환영식 장소를 갑작스럽게 바꾼 점 등은 의아했다. ①김 위원장, 시종 무표정 4·25문화회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맞은 김 위원장은 노 대통령이 무개차(오픈카)에서 내려 다가올 때까지 노란 문양 안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았다. 몇 발짝 앞으로 다가갈 법도 하지만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2000년 당시 김 위원장은 순안공항 비행기 트랩 아래까지 가서 김 전 대통령이 내려오기를 기다렸고, 김 전 대통령과 두 손을 포개 잡고 한참 인사말을 주고받았다. 그러나 이번엔 무뚝뚝하게 서 있다가 옅은 미소를 띠고 노 대통령과 한 손으로 악수한 후 다시 무표정한 얼굴로 돌아갔다. 공식수행원들과 악수를 나눌 때도 거의 표정을 바꾸지 않았다. 7년 전 김 위원장은 순안공항에서 김 전 대통령과 승용차에 동승해 백화원초대소까지 갔다. 50분 정도가 걸렸다. 당시 김 위원장은 김 전 대통령에게 승용차의 상석인 뒤편 오른쪽을 양보한 뒤, 왼쪽 문을 통해 옆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이날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각자의 차를 타고 행사장을 떠났다. 노 대통령이 먼저 차에 타자 김 위원장은 별도로 자신의 차를 이용했다. 인민문화궁전에서 4·25문화회관까지 6㎞를 무개차를 타고 ‘카 퍼레이드’를 한 것은 새로 추가한 환영 방식이었다. ②김 위원장 “반갑습니다” 한마디뿐 청와대는 당초 이날 백화원초대소에서 20분 정도 김 위원장과 환담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북측과의 협의 과정에서 확답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런 가능성을 알 수 있었던 듯했다. 북한은 보통 김 위원장의 움직임을 미리 알려주지 않지만 사전 협의 과정에서 언질을 주는 정도는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면담은 별다른 양해없이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원초대소 면담이 성사되지 못하면서 2일 하루 동안 알려진 김 위원장의 언급은 노 대통령과 악수할 때 말한 “반갑습니다”라는 말이 유일했다. ③환영식장도 두 번 바꿔 노 대통령 환영식 장소를 갑작스럽게 변경한 것도 정상회담 의전 관례에서 벗어나는 일이다. 당초 남북 실무 접촉에서 합의한 환영 장소는 평양 입구에 위치한 조국통일 3대 헌장 기념탑이었다. 시간도 오전 11시30분으로 잡혀 있었다. 그러나 오전 10시20분쯤 선발 공동취재단 11명에게 장소가 인민문화궁전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그러다 5분쯤 지나 다시 4·25문화회관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통보했다. 북측은 남측 청와대 선발팀에게만 오전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김 위원장이 4·25문화회관 앞 광장에 영접하러 나온다”는 사실을 공식 통보했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④첫날 상황 놓고 해석 분분 김 위원장이 무표정하게 노 대통령을 맞이하고 백화원 면담이 이뤄지지 않은 것 등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 위원장의 건강이 좋지 않아 그랬을 것이라는 풀이가 유력하지만 다른 얘기들도 나왔다. 자신보다 16세 연상인 김 전 대통령과 4세 아래인 노 대통령을 달리 대한 것 아니냐는 얘기부터 첫날 기선을 잡기 위한 차원일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10.2~4] 남북정상회담 속보 ⊙ 노대통령 "남북관계 위해 김정일 위원장 오래 살아야" ⊙ 김위원장 달라진 걸음걸이… 당뇨때문인 듯 ⊙ 평화선언 등 공동합의문 나올 가능성 ⊙ 백악관 "남북정상회담 지지…핵폐기진전 기대" ⊙ 꼿꼿한 '국방장관', 고개숙인 '국정원장' ⊙ 김구 선생 건너간 그 길 다시 가는 데 50년 이상이… ⊙ 한나라당 "남북협상, 헌법 테두리 내에서 이뤄져야"
이거 국민학교에서 덜 떨어진 아이가 작문 쓴 것인가요?! 세상에 나올 때에 조금 문제가 있었나보네. 한국 전쟁을 도운 것은 UN 국가'들' 이랍니다. 그런데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은 UN이 허락하지 않은 상태에서 강탈과 깡패도 못되는 학살의 전쟁을 거짓 조작의 방송들로 모함을 하며 일으킨 석유 강탈 전쟁이지요. 2007/08/23 09:17 李 政 演
괜히 어영부영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강탈의 학살 전쟁과 한국 6. 25 전쟁을 흡사하게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 그리고 좋은 단어들이 나오지를 않아요. 좋은 말들과 단어들 그리고 아름다운 말들만 할 수가 있도록 환경들을 만들어 봅시다. 공익 사회 위원회 (아주 조그마한 휴머 포함) 2007/08/23 09:1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부시 "美, 한국전 참전안했으면 한국인 폭압정권 생활"(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08-23 06:35 "韓, 강력한 민주동맹 안됐으면 세계 더 위험해졌을 것" (워싱턴=연합뉴스) 조복래 특파원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미국이 한국전쟁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수백만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폭압적인 정권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미주리주(州)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해외참전용사회(VFW) 연례모임 연설을 통해 이라크 조기 철군의 부당성을 설명하는 가운데 "미국이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을 당한 한국을 구하기 위해 개입했을 때 좌우진영 모두에서 많은 비판들이 있었고, 이런 비판들이 미국의 대한(對韓) 방위공약 포기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만약 미국이 한국전에 개입하지 않고 전후(戰後)에도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았더라면 한국인 수백만명이 현재 잔인한 폭압정권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고, 옛 소련과 중국 공산주의자들은 '침략한 성과가 있었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한국은 지금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고, 한국군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격전지에서 미군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한국이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 되지 않았더라면 세계는 더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것이고 덜 평화로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은 자유세계의 한국 국민들을 21세기 초반 우리가 직면해 있는 이념전쟁에서 영원한 파트너로서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용기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과거 극동지역에서의 미군 참전과 오늘 우리가 수행하는 테러와의 전쟁은 많은 차이가 있지만 한가지 유사한 점은 모두가 이념전쟁이라는 사실"이라며 "한국과 베트남의 공산주의자들,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은 미국이 그들의 이념 실현에 방해가 됐기 때문에 미군들을 살해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전 참전당시 비판론에 대해 "진보 진영의 I.F.스톤은 마치 한국이 북한을 침략한 것처럼 기술했고, 우익인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해리 트루먼 당시 대통령이 1950년 38선을 긋고 한국 방위에 나섰을 때 지지를 표명하다가 나중엔 '실수였다'고 비판하는 등 오락가락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부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많은 전문가와 정치권은 일본에 자유민주주의를 심는 것을 반대했으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했으나 오늘의 일본은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일본도 미국의 굳건한 민주동맹"이라면서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 반대론자들은 한국과 일본의 오늘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부시 대통령은 베트남과 캄보디아도 미군의 철수 이후 수십만명이 학살당하는 참극을 겪었다면서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도 중동의 평화를 심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강조, 미 일각의 '이라크 철군론'을 거듭 일축했다.
부시 “미국이 6·25 참전 안했다면 한국은 폭정아래 신음” 입력: 2007년 08월 24일 01:23:17 경향신문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이 한국 전쟁에 개입하지 않고, 전후 남한을 돌보지 않았다면 수백만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억압적인 정권 아래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에서 열린 ‘해외 참전용사회(VFW)’ 전국 총회 연설에서 미국이 이라크 전쟁에서 발을 빼지 말아야 하는 역사적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태평양전쟁과 베트남전쟁 등과 함께 한국전쟁을 예시했다. 부시는 “1950년 북한이 38선을 넘은 뒤 남한 방위에 나선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미국 내) 모든 방면에서 비난을 받았다”면서 이라크전으로 비난에 처한 자신의 입장과 동일시했다. 부시는 당시 공화당 지도부에서도 전쟁 지지를 두고 갈팡질팡했다고 지적하며 공화당 내 이라크전 반대 움직임을 빗대어 말했다. 부시는 “그럼에도 미국이 철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남한은 이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미군과 함께 싸우는 동맹국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설에서 부시는 이라크 철군론을 일축하며 미국 내 이라크전 반대 움직임에 대해서도 정면돌파를 시도했다. 연설 모두에 자신은 ‘전시 대통령’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한 부시는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면 이라크는 베트남처럼 되고, 미군이 이라크에서 성공하면 일본이나 한국처럼 모범적인 민주국가가 된다’는 요지의 주장을 펼쳤다. 특히 ‘창조주’라는 말을 두 차례 사용하면서까지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라는 미국의 역사적 사명을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일본과의 태평양전쟁과 관련해서는 전후 일본의 민주화 가능성을 낮게 보았던 회의론자들의 논리를 집중 공격했다. 이라크의 신생민주주의를 지원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부시 대통령은 조지프 그류 전 주일 미국대사가 해리 트루먼 대통령에게 “일본에서 민주주의는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을 인용하면서 결과적으로 비판론이 틀렸음을 부각했다. 베트남 전쟁을 예로 든 것은 이라크 전이 악화되면서 베트남전의 악몽을 되살린다는 미국 내 비판논리를 뒤집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조기철군한 결과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수백만명의 인명이 희생되고, ‘보트 피플’ ‘킬링 필드’ 등의 용어가 생겨났음을 적시하면서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할 수 없음을 설파했다. 이날 연설은 의회를 장악한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이라크정책 방향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는 상황임에도 불구, ‘지금 이대로(stay in the course)’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힌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다음 달 라이언 크라커 이라크 주재 미국대사와 데이비드 페트레이어스 이라크 주둔 미군 사령관의 공동 평가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임기 말까지 이라크전 개입을 계속할 것임을 천명한 것으로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하지만 이라크 개입에 대한 부시 대통령의 강한 의지 표명에도 불구하고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정부와의 균열상이 노출되는 등 갈수록 난제가 쌓여만 가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연설 후반부를 최근 미국 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말리키 이라크 총리에 대한 ‘경질론’에 쐐기를 박고 지지를 확인하는 데 중심을 두었다. 그는 “말리키 총리는 좋은 사람”이라면서 “그가 현직에 남아야 할지는 워싱턴의 정치인들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 속에 살고 있는 이라크 국민들에게 달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아전인수식’ 역사해석 논란 기사등록 : 2007-08-23 오후 08:49:36 기사수정 : 2007-08-23 오후 08:51:43 (한겨례) 이라크서 미 철군땐 ‘베트남 참상’ 되풀이? ≫ 조지 부시 대통령이 22일 미 육군참전용사회 연례모임에서 단상에 올라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캔자스시티/AP 연합 학자들 “상관관계 무시한 궤변”…철군 찬반 광고전도 치열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전 철군 불가를 주장하기 위해 이라크전을 베트남전에 비교하는 해석을 내놓아 철군 논란에 새롭게 기름을 부었다. 부시 대통령은 22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육군참전용사회 연례모임에 참석해 “베트남에서 철수해 무고한 민간인 몇백만이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라크에서 섣부른 철군은 미군 철수 이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벌어졌던 유혈참상·혼란과 같은 상황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철군론자들을 보트피플과 재교육수용소, 킬링필드 등에 대한 건망증 환자들이라고 비난하면서 “인간 해방을 위한 가장 위대한 군대”인 미군은 자신의 임기 안에는 철수하지 않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9·11 동시테러를 일본 군국주의의 진주만 공격에 비유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과거 일본 군국주의나 나치와의 전쟁에 견줬다. 이들과 한국전, 베트남전의 유사점은 이슬람과격주의, 군국주의, 공산주의 등과의 ‘이데올로기 싸움’이라는 독특한 주장을 내놨다. 부시 대통령의 이날 연설은 다음달 11일 이라크 현지사령관과 주재대사의 보고서 제출과 의회 증언을 전후해 강화될 의회의 철군 요구에 강경하게 맞설 뜻을 내비친 것이다. 그러나 상원 외교위원장인 조지프 바이든 의원(민주)은 “베트남과 이라크의 유일한 유사점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앞으로도 받지 못할 중앙 정부에 집착한 것뿐”이라며 “대통령이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베트남전을 확전했던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인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도 “역사에서 잘못된 교훈을 끌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역사학자들도 역사적 상관관계를 무시한 역사왜곡이자 궤변이라고 거세게 비난했다. 〈뉴욕타임스〉는 △10년 동안 2차대전 때보다 많은 폭탄을 베트남에 퍼붓고 미군 5만8700여명을 희생하고도 우리의 의지를 관철할 수 없어 베트남에서 철군했고 △캄보디아에서 크메르루주의 세력 확대는 미군의 캄보디아 공습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했다는 주류 역사학자들의 의견을 전했다. 한편, 친부시와 반부시 진영간의 철군을 둘러싼 대리전도 불꽃을 튀기고 있다. 백악관의 전위단체로 알려진 ‘프리덤스 워치’는 22일부터 1500만달러를 투입해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정책을 지지하는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민주당 쪽의 ‘변화를 위한 미국인 연합’은 노동계의 지원을 받아 1천만달러 이상을 투입해 광고를 내보내고, 오는 28일 전국 주요도시에서 대규모 반전집회를 열 계획이다.
NYT “부시 역사인식 엉터리” 반박 입력 : 2007.08.24 00:31 (조선일보) “이라크 문제는 한국·베트남戰서 교훈 얻어야 섣부른 철군은 수십만명 학살사태 부를것”
“한국은 이라크와 달리 반군 없었고 남한은 美軍 환영 베트남戰 개입안했다면 캄보디아 대량학살 없었을것”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최근 미 정치권으로부터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누리 알 말리키(Maliki) 이라크 총리에 대해 재신임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는 22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해외참전용사회(VFW) 연례모임 연설에서 “말리키 총리는 어려운 일을 맡은 좋은 사람”이라며 “그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이날 이라크 사태를 6·25 전쟁과 베트남전 및 2차대전 직후 독일·일본 상황과 비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미군의 이라크 조기 철군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미국이 한국전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수백만 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폭압적인 (공산)정권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이라크에서 미군이 너무 빨리 떠난다면 미군 철수 이후 수십만 명이 학살당한 베트남전과 비슷한 사태가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전후 독일과 일본에 대한 경제 지원 덕분에 두 나라는 지금 강력한 미국의 동맹국으로 발전했다”면서 미국의 이라크 재건 노력을 정당화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스(NYT)는 23일 “역사학자들과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부시 대통령이 엉터리 역사 인식을 갖고 있다며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우선 한국은 이라크와 달리 해방 직후 종파 간 대립이나 반군이 없었고, 남한은 미군을 환영했다는 것이다. 또 콜로라도대학 외교사 전문가인 데이비드 헨드릭슨(Hendrickson) 교수는 NYT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에서 미국이 저지른 실수 때문에 캄보디아에 재앙을 가져왔다”면서 “베트남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크메르 루즈는 결코 집권하지 못했을 것이고, 대량 학살도 없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미국 외교협회(CFR) 스티븐 사이먼(Simon) 선임연구원은 부시 대통령이 독일과 일본 사례를 비교한 데 대해 “환상”이라고 꼬집었다. 미국은 당시 독일과 일본에 압도적 군사력을 배치시켜 반군이나 반대 세력을 완전히 제거했으며, 이 덕분에 장기 주둔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도 반군에 희생된 미군이 없었다는 것이다.
부시 “이라크 철군 학살참극 부른다” 기사일자 : 2007-08-24 (서울신문)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이 한국전쟁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수백만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폭압적인 정권 아래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해외참전용사회 연례모임에 참석한 자리에서였다. 이라크 조기 철군의 부당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공산주의자들로부터 침략을 당한 한국을 구하기 위해 개입했을 때 좌우 양쪽 진영에서 많은 비판이 있었다. 이런 비판들이 미국의 한반도 방위 공약 포기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만약 미국이 한국전에 개입하지 않고 전쟁 후에도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았더라면 한국인 수백만명이 현재 잔인한 폭압정권 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고, 옛 소련과 중국 공산주의자들은 ‘침략에는 성과가 있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한국은 지금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고, 한국군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격전지에서 미군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한국이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 되지 않았더라면 세계는 더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것이고 덜 평화로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는 이와 함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많은 전문가와 정치권은 일본에 자유민주주의를 심는 것을 반대했으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했으나 오늘의 일본은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그는“일본도 미국의 굳건한 민주동맹”이라면서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 반대론자들은 한국과 일본의 오늘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벌어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수십만명이 학살당하는 참극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께서 예언을 하시고 명령을 하시며 말씀을 하신대로 그대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
'너, 부시하고 함께 하는 것들은 모조리 멸망과 멸족을 시킨다고 했다. 나의 블로그에 "각 나라에 보낸 공문" Email들을 날짜들 그리고 시간들과 함께 확인을 해도 쉽게 알 수가 있다.'
이 또랑이 것이기 방위인 부시가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는 구만.
내가 다시 말을 하지만 무엇이든지 너 부시하고 함께 일을 하면 망하고 뒈지는 것이 시간 문제에요. 김영삼 처럼 말이에요.
너도 저질인 것이 왜? 가만히 있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남) 까지 죽일려고 하세요. 이상한 것은 말이야,
한국에서는 부시가 불량 단어가 아니야, 분명히 미국에서는 불량에 저질에 단어인데 말이야.
당연히 그 부시라는 이름에 발음이 인테넷 음성 사이트에서 많이 나오지요. 빌 크링턴 힐러리 처럼 말이에요.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부시와 부시의 애비 또한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 모두 다 계속해서 밑바닥 쪽으로 내리 달리세요. 그것이 다른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세계의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평화와 자유를 지켜 주는 것이에요. 2007-08-15 02:21:41 alona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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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덕 부시 ‘안팎’ 골머리 [한겨레신문] 2007-08-14 19:09 ‘테러법’ 딴목소리 일본 회유 진땀 주일 대사, 야당 맘돌리기 동분서주…아프간 정보 제공 제의도 미국이 오는 11월1일 기한이 끝나는 테러특별조처법(테러특별법)의 재연장 반대를 천명한 일본 민주당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필사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토머스 시퍼 주일 미 대사는 7·29 참의원 총선에서 민주당 압승을 이끈 오자와 이치로 대표 면담에서 기대한 바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대언론 홍보전에 나섰다. 시퍼 대사는 13일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주요 일간지와 잇따라 인터뷰를 하고 그동안 일본 정부와 여당에게만 제공했던 아프가니스탄 정세와 관련한 기밀정보를 민주당에게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국제사회 동의없이 시작한 전쟁에 더이상 동참할 수 없다”는 오자와 대표의 마음을 사기 위한 일종의 유화카드이다. 그러나 그는 가을 임시국회에서 테러특별법 연장안이 부결돼 자위대의 인도양 급유활동이 중단되면 “(미일동맹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하는 등 압박전술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참의원 선거에서 외교정책이 초점이 안됐고,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미-일 동맹은 일본국민의 80% 이상한테 지지받고 있으며, (지지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퍼 대사는 기밀정보의 제공 시기에 대해 “9월 둘째 주나 셋째 주에 기밀취급돼 있는 정보를 자민당과 민주당 등 국회의원에게 공개하는 모임을 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퍼 대사는 9월초 미국 워싱턴으로 돌아가 조지 부시 대통령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의견교환을 거듭해 미 정부의 대처 방침을 굳힐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김도형 특파원 aip209@hani.co.kr -------------------------------------------------------------------------------- 정치인생 ‘오른팔’은 백악관 떠나 최측근 로브 ‘보수정치 동반자’역에 마침표…민주당의회 압박 밀려 오늘의 조지 부시 대통령을 가능케 했던 칼 로브(57)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13일 백악관을 떠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것을 공식화했다. 그는 이날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이달 말 백악관을 떠나 텍사스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미국 정치에서 보수 바람을 일으켰던 부시-로브의 동반자 관계가 역풍에 휘말려 일단 종지부를 찍은 셈이 됐다. 로브가 레임덕에 허덕이는 부시 대통령을 남겨두고 떠날 수밖에 없는 것은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한 상황에서 더 이상 힘을 쓸 수 있는 여지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자신을 겨냥한 민주당 의회의 소환장 요구도 사임 결심을 굳힌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로브는 34년 전 부시 대통령을 만난 이래 텍사스레인저스 야구단 구단주에 불과했던 알콜중독 경력자를 텍사스주 주지사에 이어 미국 대통령에 두번씩이나 당선시켜, 미국 정치사에서 최고의 선거꾼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더러운 술수’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긴 하지만, 부시 대통령으로부턴 ‘설계사’라는 찬사를 들었고, 비판자들로부터도 ‘부시의 두뇌’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런 명성을 발판으로 미국 정치판을 보수적인 공화당 주도로 짜맞추겠다는 그의 오만한 구상은 이라크전의 실패와 함께 지난해 중간선거 패배로 사실상 끝이 났다. 그렇다고 로브의 모든 것이 끝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2008년 공화당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데에 그의 선거전략은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2008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공화당 후보 가운데 부시 대통령이나 로브의 뒤를 잇겠다는 후보는 하나도 없다. 하지만 그의 밑에서 실력을 닦은 선거참모들은 공화당의 주요 후보 진영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야, 가증스러운 거짓 아가리로 계속해서 지껄이며 더러운 살인자에 강도 새끼들인 기자 년.놈들과 방송국 년.놈들과 함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계속해서 저지르면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너희들이 저지르고 있는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겨져서 뒈진다. 너가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악의 공권력과 국가 보안법들로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를 하게 하며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죄악들의 살인과 강도의 모든 죄악들대로 말이다. 바로 너희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인 개독교들과 각 방송국에 임하게 할 것이다. 아멘. 2007-08-19 03:44:53 alona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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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이라크 주둔 미군 점진적 감축 제안 계획 [YTN] 2007-08-19 03:33 조지 부시 미국 행정부는 다음달 15일로 다가온 이라크 미군 증강 효과에 대한 보고서 발표 시한을 계기로 내년초부터 소규모 철군을 점진적으로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힐 것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부시 행정부는 이 같은 새 이라크 전략 발표를 통해 의회와 국민들의 철군 압력을 완화하고, 최소한 부시 대통령 임기말까지 '지속가능한 개입'을 유지하는 계획에대한 지지를 이끌어내려 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부시 행정부는 다음달 15일 발표할 보고서에서 이라크 주둔 미군 증강이 의회가 제시한 18개 기준을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치안상황을 개선하고, 종파분쟁과 자살폭탄 공격을 완화시키는데 상당한 성공을 거뒀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북조선에서 바라본 땅두더지 (걸어서 방문) 2007 남북 정상 회담 (정
http://tong.nate.com/prophetyi
@ 북조선에서 바라본 땅두더지 (걸어서 방문) 2007 남북 정상 회담 (정치와 사회의 휴머)
- 우선 축하 송 (노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핵무기에 눌려서 돈들과 식량들 그리고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온 등신 나라 동족들 무지 반갑습니다. 우리가 싫어 하는 한나라당 김영삼과 김현철을 흉내를 내어서 청와대에서 칼국수를 먹으며 뒷쪽에서 뒤통수 까고 엄청난 돈들을 마구 쳐 잡수는 것처럼 병풍에 팔도 차와 거지 같은 것들을 소박하다고 하며 공개로 김정일에게 선물을 하고 뒷쪽으로는 엄청난 돈들과 식량들 그리고 물질들을 가지고 와서 제주도 한라산이 없어지건 말건 우리를 기쁘게 해주어서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역사는 은혜나 악으로 갚고 악의 공권력과 돈이 신이라고 하며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들이나 하는 tv와 라디오 방송국 살인자 강도의 년.놈들 즉 사형수 년.놈들과 개독교의 더러운 쓰레기 범죄자 년.놈들만 쓰나요?! 그런 공권력은 오래가지 못한답니다. 빨리 통일 하자구요.)
- 헤어지는 송 (노래) 잘가요. 또 만나요.
식량들과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풍족히 가지고 이미 재벌 (도둑놈) 새끼가 가증스럽게 소를 몰고 자동차로 삼팔선을 건너 왔는데도 또 역사에 남아 보겠다고 최초로 삼팔선을 땅으로 건너 온다는 개의 똥의 수작으로 다음에는 바다로 오시구려. 다음에도 싱싱한 고기들과 식량들을 산체로 가지고 오시구려.
우리는 은혜를 원수로 갚고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학살의 강탈 전쟁을 저지르는 미친 기생충도 못되는 개와 돼지 이하의 미국의 양개나리들과는 동족을 하지 않는답니다. 그래도 건강하게 잘가서, 또 만나요. 무슨 이유에서 그러한지 잘 알고 있겠지만 핵 무기가 있는데 웃기지도 않는 너희들이 어찌 할거냐! 김정일 왈 '대통령이 그런 결심도 못합니까?' (등신으로 유명하고 백악관 사이트에 이름의 성이 NO 노 이던데 확인하게 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등신 외교의 실체, 실속을 얻는 사람들과 나라들은 언제나 기쁘며 환영을 하지요. 또 만날까, 말까. (노래) 그것도 우리 마음대로라오. 언제든지.
* 그런데 김정일 장군, 당신은 아프면 방바닥에 굴르나?! 굴르면서 뭐하나?!
이제는 장군이 아니라 최고 인민회의 주석이신가?! 미국의 개들인 한국의 년.놈들이 훌륭하신 김정일 장군이 핵 무기를 만드셔서 어쩔 수가 없이 고개 숙이고 식량들과 필요한 물품들을 가지고 북조선을 방문을 했다고 하면 또 히트 치시겠네, 그려. 언제나 김대중이가 살아 있어서 기쁘시겠네. 병신도 못되는 것이 꼬락서니에 넘는 욕심들을 다 차려 쳐 먹는다고 해서 말이야! (대통령, 노벨 평화상) 스스로 자신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올무에 걸려서 영원히 김정일 장군의 꼬봉이 되었지만 말일세. 김정일 장군 당신이 손가락으로 오라 하면 한국의 대통령이 자신의 꼬락서니에 넘는 더러운 개의 수작의 욕심들을 위해서 오고 또한 미국의 백악관은 물론이고 모든 나라들의 언론들이 취재 전쟁들을 하느라 정신이 없으니, 많이 출세를 했네, 그려. 인육을 쳐 먹으며 자멸을 한다고 한 것이 어제 같은데 말일세. 누가 너희 나라 같지도 않은 것을 도와 주라고 명령을 해서 지금 쳐 먹고 살게 하고 또한 누가 핵의 무기를 무조건 만들어서 나중을 대비하라고 하셨는가?!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이시지. 김정일 너도 개도 못되는 놈이라서 은혜를 받고 감사는커녕 악으로 갚고 있구만.
내가 분명히 모든 나라들에게 명령들을 내렸다. 너, 김정일과 북조선을 도와주는 것들은 상상을 초월을 하는 지옥의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은 물론이고 너희들의 악들의 악들을 더해서 고통들 속에 멸망과 멸족을 시킨다고 말이다.
"은혜를 받고 감사를 하지 않는 것들은 악인들이니라!" "개와 돼지에게는 진주 목걸이가 타당하지 않느니라!"
"개와 돼지에게는 잔인한 채찍뿐이니라!" "보복의 여호와 이시니라!" "죄를 절대 사하지 않으시는 여호와 이시니라!" "공평하신 여호와 이시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곧 여호와 이시니라!" 아멘. 불변.
(AM 12 : 49) 2007년 10월 4일 프로펫 이 (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 필요가 없죠" [오마이뉴스 2007-10-03 17:41:19]
▲ 남북 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일 오전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 사진공동취재단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3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한 자리에서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고 있을 필요가 없지요"라며 외부 언론들의 '건강 이상설' 보도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다.
이날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정상회담 첫머리 대화에서 노 대통령은 "어제 (우리) 일행이 평양에 도착했을 때 평양 시민들이 따뜻하게 맞아줘 마음속으로 감사하다, 위원장께서 직접 나와주시고 해서…"라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오셨는데 제가 뭐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면서 있을 필요가 없지요"라고 답했다.
다시 보여준 김 김위원장의 '솔직 화법'
김 위원장 특유의 유머, 그리고 직설적이고 솔직한 화법을 다시 한번 보여 준 것. 한편 그의 발언은 외부 언론에서 집중적으로 나돌고 있는 '건강 이상설'을 겨냥한 면도 있어 보인다.
그동안 김 위원장이 심장이 좋지않아 독일 의료진으로부터 심장의 혈관을 넓히는 바이패스 수술을 받았다는 보도가 많이 나돌았다. 특히 2일 4·25 문화궁전에서 노 대통령을 영접하는 김 위원장의 모습이 7년 전에 비해 눈에 띄게 노쇠해 보여 '건강 이상설'을 증폭시켰다. 외부 언론을 항상 관심깊게 지켜보는 것으로 알려진 김 위원장은 당연히 이같은 보도를 숙지하고 있었을 것이고, 따라서 "환자도 아닌데..."라며 자신의 건강 이상설을 부인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김 위원장은 자신에 대한 외부의 비판이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자신의 입으로 거론하면서 인정하는 태도로 '열린 생각'임을 과시하거나 반전을 노렸다. 지난 2000년 정상회담 때도 김 위원장은 6월14일 김대중 당시 대통령과 둘째날 정상회담에서 "구라파 사람들이 나를 은둔생활한다고 말한다"며 "그러나 김 대통령이 오셔서 은둔에서 해방됐다"는 한마디로 외부에 형성된 '은둔 이미지'를 벗기는 효과를 거뒀다. 그는 남쪽 사람들을 만난 자리에서 "어때요? 제 키가 난쟁이 똥자루 만하죠?"라고 말해 그의 키가 작은 것을 빗대는 외부 소문을 잘 알고 있음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특유의 유머로 이를 무력화시키려는 의도를 보여줬다. 그의 이 같은 발언 내용은 당초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한 내용에는 없었으나, 뒤늦게 송출된 방송화면을 통해 확인됐다.
다음은 이날 오전 정상회담 모두에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나눈 대화 녹취록.
김정일 국방위원장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평양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아주 훌륭한 행사를 했다고 들었는데 만족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 "예."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대중 대통령께는 ....돌파구를 만들어 놓고, 이번에 육로로 이렇게 오신데 대해서는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육로로 올 수 있게 돼서 저도, 감동이었습니다. 제 스스로도 넘어올때 아주 감동이 있었습니다만 넘어오는 모습 지켜본 우리 국민들이 큰 감동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남북관계 발전시켜 나가는데 도움..." 김정일 국방위원장 "이번에 평양 올라오실 때 ...주변 정비가 잘 되지 않아서 불편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노무현 대통령 "그렇지 않습니다. 주변 경관이 참 좋았죠. 어제 평양에 도착했을 때 평양 시민들이 나와서 우리 일행을 아주 따뜻하게 아주 성대히 맞아 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또 위원장께서 직접 나오셨었죠. 감사합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대통령께서 오셨는데 제가 뭐 환자도 아닌데, 집에서 뒹굴면서 있을 필요가 없지요."
김 위원장 ‘파격’ 제안, 노 대통령 예정대로 복귀 [노컷뉴스 2007-10-03 17:41:31]
노무현 대통령과 남북정상회담 중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하루 더 머무는 것이 어떠냐”는 파격적인 제안을 받았으나 3일 2차에 걸쳐 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김 위원장은 2차 회담에 앞서 노 대통령의 평양체류 일정 하루 연장할 것을 제안한 바 있으나 회담 마지막에 원래 일정 대로 귀경하는 것으로 결론을 맺었다.
“하루 더 연장해 편히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했던 김 위원장은 회담이 끝날 무렵 "충분히 대화를 나눠 연장 안 해도 되겠으니 본래대로 합시다“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4일 서울로 돌아온다.
“북 식량난 해결” 농업분야 협력 급물살 [한겨레 2007-10-03 19:11:35]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호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추진해온 농업 분야의 대북교류협력 사업들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북도는 3일 “북한의 평안남도 남포특급시에 종돈을 지원하는 사업이 결실을 보는 단계에 왔다”며 “정상회담을 계기로 사업 추진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는 오는 12일 종돈 254마리와 사료 220t을 화물차 6대에 실어 북한으로 보낼 예정이다. 종돈과 사료는 육로로 개성에 보내고, 이를 넘겨받은 북한 쪽이 평양에서 42㎞ 떨어진 종돈 축사에 전한다.
도와 시·군 14곳은 11억1300만원을 들여 남포특급시 대대리에 면적 1135㎡ 규모로 종돈 축사를 설립하는 사업을 지원해 왔다.
또 전북도의장과 시장·군수 등 100여명은 23~25일 전세기로 북한을 방문해 종돈 축사 준공식에 참석하고 농업분야 협력방안을 찾는다. 도는 2003~2006년 북한에 콤바인 72대 경운기 100대 분무기 300대 이앙기 100대 등 농기계 16억여원어치를 제공했고, 황해남도 신천군 농기계수리소를 짓는 데 1억8천여만원을 보태는 등 모두 22억1300만원을 지원했다.
전남도는 26~29일 평양시 만경대 구역 칠골동에 지은 콩 발효식품 공장 준공식에 방북단을 파견한다.
이 방북단은 박준영 전남지사, 정종득 목포시장, 김수성 광양시의장 등 단체장과 의장단 10여명과 (사)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 회원 120여명으로 꾸려진다. 이들은 홍수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북한의 어린이들이 영양결핍을 겪는 상황에 주목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지난 4월 착공한 콩 발효식품 공장을 둘러본다. 이 공장은 매일 어린이 2만여명한테 청국장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는 2003년 평안남도 대동군에 농기계수리소를 세우고, 2006년 평양시내에 1만6500㎡ 규모의 친환경 남새공급소를 조성하는 등 지원사업을 벌여왔다.
정영재 전남도민 남북교류협의회 사무총장은 “정상회담에서 보았듯이 남북은 육로로 3~4시간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지리적으로 정서적으로 가깝다”며 “이번에 북한의 식량난을 해결하고 농업생산력을 높이는 협력사업을 더 많이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노대통령 "회담결과 만족스럽다" [아시아경제 2007-10-03 19:06:18]
노무현 대통령은 3일 오전,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남북정상회담과 관련, "회담 결과가 만족스럽다"고 말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천 대변인은 이날 평양 고려호텔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양 정상이 충분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고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양 정상간 공식 회담은 종료됐고, 합의내용은 내일(4일) 오찬 전까지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선언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위해 양측 실무진간 협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양=공동취재단)
노 대통령, 환영만찬서 "김정일 건강위해 건배" [SBS 2007-10-03 07:57:49]
<앵커> 어제(2일) 저녁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주최한 환영 만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파격적인 '건배 제의'를 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환영 만찬장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을 위하여' 라면서 건배를 제의했습니다.
평양에서 공동취재단 임동수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목란관 환영 만찬장, 만찬이 무르익어가면서 테이블마다 건배사가 이어지자 노무현 대통령이 단상 앞으로 걸어나가 건배사를 제의했습니다.
남과 북의 평화가 잘되고 경제가 잘되려면 빠뜨릴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김영남 상임위원장도 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 신명난 김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상임위원장, 두 분의 건강을 위해 건배를 합시다.]
이러자 남북 관계자들은 일제히 건배를 하고 박수를 치는 등 만찬장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남/북한 최고인민위원회 상임위원장 : 북남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노 대통령도 평화와 공동 번영의 염원을 담아 평양에 왔다며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이 걸음이 금단의 벽 허무는 계기되길” [헤럴드경제 2007-10-02 15:51:16]
2007.10.02.09:06 盧대통령 군사분계선 걸어서 통과 김정일 4ㆍ25문화회관 광장서 전격 영접
대한민국 대통령이 2007년 10월 2일 오전 9시6분 마침내 걸어서 군사분계선(MDL)을 넘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를 떠난 지 1시간여 만에 MDL 앞 약 30m 지점에 하차한 뒤 간단하게 소감을 밝힌 뒤 이렇게 평양으로 향했다. 대한민국 국가원수가 도보로 MDL을 넘어 방북한 것은 사상 처음으로, 이 역사적인 장면은 TV를 통해 생중계됐고, CNN 등 외신들도 긴급 뉴스로 전 세계에 타전했다.
노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평양에 도착,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직접 영접을 받았다. 지난 2000년 6월 남북 분단 이후 처음으로 이뤄졌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 이래 7년4개월 만에 남북 정상이 손을 맞잡은 것이다. 노 대통령은 MDL을 건너기 직전 밝힌 ‘평화의 메시지’를 통해 “이 걸음(군사분계선을 넘는 걸음)이 금단의 벽을 허물고 민족의 고통을 해소하는, 고통을 넘어서서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어 평양 도착 성명을 통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화”라며 “이제 남과 북이 힘을 합쳐 이 땅에 평화의 새 역사를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평양 출발에 앞서 청와대에서 밝힌 대국민 인사에서는 “이번 남북 정상회담은 좀더 차분하고 실용적인 회담이 될 것”이라며 “여러 가지 의제가 논의되겠지만 무엇보다 평화 정착과 경제 발전을 함께 가져갈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을 이루는 데 주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평양 공식 환영행사 직후 백화원 영빈관으로 이동, 이날 오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만수대 의사당에서 면담을 하고, 3대혁명전시관 내 중공업관을 참관한 뒤 저녁에 목란관에서 김 상임위원장이 마련한 환영만찬에 참석했다. 노 대통령은 방북 이틀째인 3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김 위원장과 공식 정상회담을 하고 남북 공동번영, 한반도 평화, 화해와 통일을 주제로 평화 체제 구축 방안과 경협 문제 등에 관해 포괄적인 의견교환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공동취재단]
김위원장 시종 무표정… 7년 전과 달랐다 [조선일보 2007-10-03 06:26:29]
노대통령·김위원장 첫 만남 숙소 백화원서 기대했던 환담도 불발
2일 남북 정상이 7년 만에 다시 만나는 장면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날 때와 여러 모로 달랐다.
김 위원장의 깜짝 영접, 평양 시내의 환영 인파는 같았지만 김 위원장이 눈에 띄게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있는 점, 당초 예상되던 두 정상의 백화원초대소 환담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 환영식 장소를 갑작스럽게 바꾼 점 등은 의아했다.
①김 위원장, 시종 무표정
4·25문화회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맞은 김 위원장은 노 대통령이 무개차(오픈카)에서 내려 다가올 때까지 노란 문양 안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았다. 몇 발짝 앞으로 다가갈 법도 하지만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2000년 당시 김 위원장은 순안공항 비행기 트랩 아래까지 가서 김 전 대통령이 내려오기를 기다렸고, 김 전 대통령과 두 손을 포개 잡고 한참 인사말을 주고받았다. 그러나 이번엔 무뚝뚝하게 서 있다가 옅은 미소를 띠고 노 대통령과 한 손으로 악수한 후 다시 무표정한 얼굴로 돌아갔다. 공식수행원들과 악수를 나눌 때도 거의 표정을 바꾸지 않았다.
7년 전 김 위원장은 순안공항에서 김 전 대통령과 승용차에 동승해 백화원초대소까지 갔다. 50분 정도가 걸렸다. 당시 김 위원장은 김 전 대통령에게 승용차의 상석인 뒤편 오른쪽을 양보한 뒤, 왼쪽 문을 통해 옆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이날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각자의 차를 타고 행사장을 떠났다. 노 대통령이 먼저 차에 타자 김 위원장은 별도로 자신의 차를 이용했다. 인민문화궁전에서 4·25문화회관까지 6㎞를 무개차를 타고 ‘카 퍼레이드’를 한 것은 새로 추가한 환영 방식이었다.
②김 위원장 “반갑습니다” 한마디뿐
청와대는 당초 이날 백화원초대소에서 20분 정도 김 위원장과 환담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북측과의 협의 과정에서 확답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런 가능성을 알 수 있었던 듯했다. 북한은 보통 김 위원장의 움직임을 미리 알려주지 않지만 사전 협의 과정에서 언질을 주는 정도는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날 면담은 별다른 양해없이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백화원초대소 면담이 성사되지 못하면서 2일 하루 동안 알려진 김 위원장의 언급은 노 대통령과 악수할 때 말한 “반갑습니다”라는 말이 유일했다.
③환영식장도 두 번 바꿔
노 대통령 환영식 장소를 갑작스럽게 변경한 것도 정상회담 의전 관례에서 벗어나는 일이다. 당초 남북 실무 접촉에서 합의한 환영 장소는 평양 입구에 위치한 조국통일 3대 헌장 기념탑이었다. 시간도 오전 11시30분으로 잡혀 있었다. 그러나 오전 10시20분쯤 선발 공동취재단 11명에게 장소가 인민문화궁전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그러다 5분쯤 지나 다시 4·25문화회관으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통보했다. 북측은 남측 청와대 선발팀에게만 오전 10시가 조금 넘은 시각 “김 위원장이 4·25문화회관 앞 광장에 영접하러 나온다”는 사실을 공식 통보했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④첫날 상황 놓고 해석 분분
김 위원장이 무표정하게 노 대통령을 맞이하고 백화원 면담이 이뤄지지 않은 것 등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 위원장의 건강이 좋지 않아 그랬을 것이라는 풀이가 유력하지만 다른 얘기들도 나왔다. 자신보다 16세 연상인 김 전 대통령과 4세 아래인 노 대통령을 달리 대한 것 아니냐는 얘기부터 첫날 기선을 잡기 위한 차원일 수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10.2~4] 남북정상회담 속보
⊙ 노대통령 "남북관계 위해 김정일 위원장 오래 살아야"
⊙ 김위원장 달라진 걸음걸이… 당뇨때문인 듯
⊙ 평화선언 등 공동합의문 나올 가능성
⊙ 백악관 "남북정상회담 지지…핵폐기진전 기대"
⊙ 꼿꼿한 '국방장관', 고개숙인 '국정원장'
⊙ 김구 선생 건너간 그 길 다시 가는 데 50년 이상이…
⊙ 한나라당 "남북협상, 헌법 테두리 내에서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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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들과 근거 기사들 중에서 :
@ (뉴스 읽고 한 마디) 부시 "美, 한국전 참전안했으면 한국인 폭압정권 생활"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거 국민학교에서 덜 떨어진 아이가 작문 쓴 것인가요?! 세상에 나올 때에 조금 문제가 있었나보네. 한국 전쟁을 도운 것은 UN 국가'들' 이랍니다. 그런데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은 UN이 허락하지 않은 상태에서 강탈과 깡패도 못되는 학살의 전쟁을 거짓 조작의 방송들로 모함을 하며 일으킨 석유 강탈 전쟁이지요.
2007/08/23 09:17 李 政 演
괜히 어영부영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 강탈의 학살 전쟁과 한국 6. 25 전쟁을 흡사하게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 그리고 좋은 단어들이 나오지를 않아요. 좋은 말들과 단어들 그리고 아름다운 말들만 할 수가 있도록 환경들을 만들어 봅시다. 공익 사회 위원회 (아주 조그마한 휴머 포함) 2007/08/23 09:19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부시 "美, 한국전 참전안했으면 한국인 폭압정권 생활"(종합)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7-08-23 06:35
"韓, 강력한 민주동맹 안됐으면 세계 더 위험해졌을 것"
(워싱턴=연합뉴스) 조복래 특파원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각) "미국이 한국전쟁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수백만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폭압적인 정권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미주리주(州)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해외참전용사회(VFW) 연례모임 연설을 통해 이라크 조기 철군의 부당성을 설명하는 가운데 "미국이 공산주의자들의 침략을 당한 한국을 구하기 위해 개입했을 때 좌우진영 모두에서 많은 비판들이 있었고, 이런 비판들이 미국의 대한(對韓) 방위공약 포기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만약 미국이 한국전에 개입하지 않고 전후(戰後)에도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았더라면 한국인 수백만명이 현재 잔인한 폭압정권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고, 옛 소련과 중국 공산주의자들은 '침략한 성과가 있었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한국은 지금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고, 한국군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격전지에서 미군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한국이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 되지 않았더라면 세계는 더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것이고 덜 평화로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은 자유세계의 한국 국민들을 21세기 초반 우리가 직면해 있는 이념전쟁에서 영원한 파트너로서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용기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아울러 "과거 극동지역에서의 미군 참전과 오늘 우리가 수행하는 테러와의 전쟁은 많은 차이가 있지만 한가지 유사한 점은 모두가 이념전쟁이라는 사실"이라며 "한국과 베트남의 공산주의자들,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은 미국이 그들의 이념 실현에 방해가 됐기 때문에 미군들을 살해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전 참전당시 비판론에 대해 "진보 진영의 I.F.스톤은 마치 한국이 북한을 침략한 것처럼 기술했고, 우익인 공화당 상원 지도부는 해리 트루먼 당시 대통령이 1950년 38선을 긋고 한국 방위에 나섰을 때 지지를 표명하다가 나중엔 '실수였다'고 비판하는 등 오락가락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부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많은 전문가와 정치권은 일본에 자유민주주의를 심는 것을 반대했으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했으나 오늘의 일본은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일본도 미국의 굳건한 민주동맹"이라면서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 반대론자들은 한국과 일본의 오늘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부시 대통령은 베트남과 캄보디아도 미군의 철수 이후 수십만명이 학살당하는 참극을 겪었다면서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도 중동의 평화를 심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강조, 미 일각의 '이라크 철군론'을 거듭 일축했다.
부시 “미국이 6·25 참전 안했다면 한국은 폭정아래 신음” 입력: 2007년 08월 24일 01:23:17 경향신문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이 한국 전쟁에 개입하지 않고, 전후 남한을 돌보지 않았다면 수백만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억압적인 정권 아래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에서 열린 ‘해외 참전용사회(VFW)’ 전국 총회 연설에서 미국이 이라크 전쟁에서 발을 빼지 말아야 하는 역사적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태평양전쟁과 베트남전쟁 등과 함께 한국전쟁을 예시했다. 부시는 “1950년 북한이 38선을 넘은 뒤 남한 방위에 나선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미국 내) 모든 방면에서 비난을 받았다”면서 이라크전으로 비난에 처한 자신의 입장과 동일시했다. 부시는 당시 공화당 지도부에서도 전쟁 지지를 두고 갈팡질팡했다고 지적하며 공화당 내 이라크전 반대 움직임을 빗대어 말했다. 부시는 “그럼에도 미국이 철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남한은 이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미군과 함께 싸우는 동맹국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날 연설에서 부시는 이라크 철군론을 일축하며 미국 내 이라크전 반대 움직임에 대해서도 정면돌파를 시도했다.
연설 모두에 자신은 ‘전시 대통령’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한 부시는 ‘미군이 이라크에서 철수하면 이라크는 베트남처럼 되고, 미군이 이라크에서 성공하면 일본이나 한국처럼 모범적인 민주국가가 된다’는 요지의 주장을 펼쳤다. 특히 ‘창조주’라는 말을 두 차례 사용하면서까지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라는 미국의 역사적 사명을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일본과의 태평양전쟁과 관련해서는 전후 일본의 민주화 가능성을 낮게 보았던 회의론자들의 논리를 집중 공격했다. 이라크의 신생민주주의를 지원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부시 대통령은 조지프 그류 전 주일 미국대사가 해리 트루먼 대통령에게 “일본에서 민주주의는 결코 작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을 인용하면서 결과적으로 비판론이 틀렸음을 부각했다.
베트남 전쟁을 예로 든 것은 이라크 전이 악화되면서 베트남전의 악몽을 되살린다는 미국 내 비판논리를 뒤집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조기철군한 결과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수백만명의 인명이 희생되고, ‘보트 피플’ ‘킬링 필드’ 등의 용어가 생겨났음을 적시하면서 미국이 이라크에서 철수할 수 없음을 설파했다.
이날 연설은 의회를 장악한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이라크정책 방향수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는 상황임에도 불구, ‘지금 이대로(stay in the course)’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힌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다음 달 라이언 크라커 이라크 주재 미국대사와 데이비드 페트레이어스 이라크 주둔 미군 사령관의 공동 평가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임기 말까지 이라크전 개입을 계속할 것임을 천명한 것으로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 하지만 이라크 개입에 대한 부시 대통령의 강한 의지 표명에도 불구하고 누리 알 말리키 이라크 정부와의 균열상이 노출되는 등 갈수록 난제가 쌓여만 가고 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연설 후반부를 최근 미국 내에서 확산되고 있는 말리키 이라크 총리에 대한 ‘경질론’에 쐐기를 박고 지지를 확인하는 데 중심을 두었다. 그는 “말리키 총리는 좋은 사람”이라면서 “그가 현직에 남아야 할지는 워싱턴의 정치인들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 속에 살고 있는 이라크 국민들에게 달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아전인수식’ 역사해석 논란 기사등록 : 2007-08-23 오후 08:49:36 기사수정 : 2007-08-23 오후 08:51:43 (한겨례) 이라크서 미 철군땐 ‘베트남 참상’ 되풀이?
≫ 조지 부시 대통령이 22일 미 육군참전용사회 연례모임에서 단상에 올라 연설을 준비하고 있다. 캔자스시티/AP 연합
학자들 “상관관계 무시한 궤변”…철군 찬반 광고전도 치열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전 철군 불가를 주장하기 위해 이라크전을 베트남전에 비교하는 해석을 내놓아 철군 논란에 새롭게 기름을 부었다. 부시 대통령은 22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육군참전용사회 연례모임에 참석해 “베트남에서 철수해 무고한 민간인 몇백만이 값비싼 대가를 치러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라크에서 섣부른 철군은 미군 철수 이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벌어졌던 유혈참상·혼란과 같은 상황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철군론자들을 보트피플과 재교육수용소, 킬링필드 등에 대한 건망증 환자들이라고 비난하면서 “인간 해방을 위한 가장 위대한 군대”인 미군은 자신의 임기 안에는 철수하지 않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9·11 동시테러를 일본 군국주의의 진주만 공격에 비유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과거 일본 군국주의나 나치와의 전쟁에 견줬다. 이들과 한국전, 베트남전의 유사점은 이슬람과격주의, 군국주의, 공산주의 등과의 ‘이데올로기 싸움’이라는 독특한 주장을 내놨다. 부시 대통령의 이날 연설은 다음달 11일 이라크 현지사령관과 주재대사의 보고서 제출과 의회 증언을 전후해 강화될 의회의 철군 요구에 강경하게 맞설 뜻을 내비친 것이다.
그러나 상원 외교위원장인 조지프 바이든 의원(민주)은 “베트남과 이라크의 유일한 유사점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앞으로도 받지 못할 중앙 정부에 집착한 것뿐”이라며 “대통령이 국민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베트남전을 확전했던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인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도 “역사에서 잘못된 교훈을 끌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역사학자들도 역사적 상관관계를 무시한 역사왜곡이자 궤변이라고 거세게 비난했다. 〈뉴욕타임스〉는 △10년 동안 2차대전 때보다 많은 폭탄을 베트남에 퍼붓고 미군 5만8700여명을 희생하고도 우리의 의지를 관철할 수 없어 베트남에서 철군했고 △캄보디아에서 크메르루주의 세력 확대는 미군의 캄보디아 공습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했다는 주류 역사학자들의 의견을 전했다. 한편, 친부시와 반부시 진영간의 철군을 둘러싼 대리전도 불꽃을 튀기고 있다. 백악관의 전위단체로 알려진 ‘프리덤스 워치’는 22일부터 1500만달러를 투입해 부시 대통령의 이라크 정책을 지지하는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이에 맞서 민주당 쪽의 ‘변화를 위한 미국인 연합’은 노동계의 지원을 받아 1천만달러 이상을 투입해 광고를 내보내고, 오는 28일 전국 주요도시에서 대규모 반전집회를 열 계획이다.
NYT “부시 역사인식 엉터리” 반박 입력 : 2007.08.24 00:31 (조선일보)
“이라크 문제는 한국·베트남戰서 교훈 얻어야
섣부른 철군은 수십만명 학살사태 부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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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라크와 달리 반군 없었고 남한은 美軍 환영
베트남戰 개입안했다면 캄보디아 대량학살 없었을것”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최근 미 정치권으로부터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누리 알 말리키(Maliki) 이라크 총리에 대해 재신임 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는 22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해외참전용사회(VFW) 연례모임 연설에서 “말리키 총리는 어려운 일을 맡은 좋은 사람”이라며 “그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이날 이라크 사태를 6·25 전쟁과 베트남전 및 2차대전 직후 독일·일본 상황과 비교,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미군의 이라크 조기 철군 가능성을 부인하면서 “미국이 한국전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수백만 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폭압적인 (공산)정권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이라크에서 미군이 너무 빨리 떠난다면 미군 철수 이후 수십만 명이 학살당한 베트남전과 비슷한 사태가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전후 독일과 일본에 대한 경제 지원 덕분에 두 나라는 지금 강력한 미국의 동맹국으로 발전했다”면서 미국의 이라크 재건 노력을 정당화했다. 그러나 뉴욕타임스(NYT)는 23일 “역사학자들과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부시 대통령이 엉터리 역사 인식을 갖고 있다며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우선 한국은 이라크와 달리 해방 직후 종파 간 대립이나 반군이 없었고, 남한은 미군을 환영했다는 것이다. 또 콜로라도대학 외교사 전문가인 데이비드 헨드릭슨(Hendrickson) 교수는 NYT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에서 미국이 저지른 실수 때문에 캄보디아에 재앙을 가져왔다”면서 “베트남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더라면 크메르 루즈는 결코 집권하지 못했을 것이고, 대량 학살도 없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미국 외교협회(CFR) 스티븐 사이먼(Simon) 선임연구원은 부시 대통령이 독일과 일본 사례를 비교한 데 대해 “환상”이라고 꼬집었다. 미국은 당시 독일과 일본에 압도적 군사력을 배치시켜 반군이나 반대 세력을 완전히 제거했으며, 이 덕분에 장기 주둔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도 반군에 희생된 미군이 없었다는 것이다.
부시 “이라크 철군 학살참극 부른다” 기사일자 : 2007-08-24 (서울신문)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이 한국전쟁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수백만명의 한국인들은 지금 잔인하고 폭압적인 정권 아래에서 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주리 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미 해외참전용사회 연례모임에 참석한 자리에서였다.
이라크 조기 철군의 부당성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공산주의자들로부터 침략을 당한 한국을 구하기 위해 개입했을 때 좌우 양쪽 진영에서 많은 비판이 있었다. 이런 비판들이 미국의 한반도 방위 공약 포기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용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만약 미국이 한국전에 개입하지 않고 전쟁 후에도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지 않았더라면 한국인 수백만명이 현재 잔인한 폭압정권 하에서 살고 있을 것이고, 옛 소련과 중국 공산주의자들은 ‘침략에는 성과가 있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그러나 “한국은 지금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고, 한국군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격전지에서 미군과 협력하고 있다.”면서 “한국이 미국의 강력한 민주동맹이 되지 않았더라면 세계는 더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것이고 덜 평화로웠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시는 이와 함께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많은 전문가와 정치권은 일본에 자유민주주의를 심는 것을 반대했으며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견했으나 오늘의 일본은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그는“일본도 미국의 굳건한 민주동맹”이라면서 “이라크와 아프간 전쟁 반대론자들은 한국과 일본의 오늘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벌어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수십만명이 학살당하는 참극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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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고 한 마디) 레임덕 부시 ‘안팎’ 골머리
* 뉴스 읽고 한 마디 :
신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께서 예언을 하시고 명령을 하시며 말씀을 하신대로 그대로 진행이 되어지고 있다.
'너, 부시하고 함께 하는 것들은 모조리 멸망과 멸족을 시킨다고 했다. 나의 블로그에 "각 나라에 보낸 공문" Email들을 날짜들 그리고 시간들과 함께 확인을 해도 쉽게 알 수가 있다.'
이 또랑이 것이기 방위인 부시가 아직도 상황파악이 안되는 구만.
내가 다시 말을 하지만 무엇이든지 너 부시하고 함께 일을 하면 망하고 뒈지는 것이 시간 문제에요. 김영삼 처럼 말이에요.
너도 저질인 것이 왜? 가만히 있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 (남) 까지 죽일려고 하세요. 이상한 것은 말이야,
한국에서는 부시가 불량 단어가 아니야, 분명히 미국에서는 불량에 저질에 단어인데 말이야.
당연히 그 부시라는 이름에 발음이 인테넷 음성 사이트에서 많이 나오지요. 빌 크링턴 힐러리 처럼 말이에요.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 그리고 부시와 부시의 애비 또한 빌 크링턴과 힐러리 크링턴 모두 다 계속해서 밑바닥 쪽으로 내리 달리세요. 그것이 다른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세계의 모든 나라들과 사람들에게 평화와 자유를 지켜 주는 것이에요. 2007-08-15 02:21:41 alona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레임덕 부시 ‘안팎’ 골머리 [한겨레신문] 2007-08-14 19:09
‘테러법’ 딴목소리 일본 회유 진땀 주일 대사, 야당 맘돌리기 동분서주…아프간 정보 제공 제의도 미국이 오는 11월1일 기한이 끝나는 테러특별조처법(테러특별법)의 재연장 반대를 천명한 일본 민주당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필사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토머스 시퍼 주일 미 대사는 7·29 참의원 총선에서 민주당 압승을 이끈 오자와 이치로 대표 면담에서 기대한 바 성과를 거두지 못하자, 대언론 홍보전에 나섰다.
시퍼 대사는 13일 〈아사히신문〉 〈마이니치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주요 일간지와 잇따라 인터뷰를 하고 그동안 일본 정부와 여당에게만 제공했던 아프가니스탄 정세와 관련한 기밀정보를 민주당에게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이 국제사회 동의없이 시작한 전쟁에 더이상 동참할 수 없다”는 오자와 대표의 마음을 사기 위한 일종의 유화카드이다.
그러나 그는 가을 임시국회에서 테러특별법 연장안이 부결돼 자위대의 인도양 급유활동이 중단되면 “(미일동맹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하는 등 압박전술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참의원 선거에서 외교정책이 초점이 안됐고,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에서 철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미-일 동맹은 일본국민의 80% 이상한테 지지받고 있으며, (지지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퍼 대사는 기밀정보의 제공 시기에 대해 “9월 둘째 주나 셋째 주에 기밀취급돼 있는 정보를 자민당과 민주당 등 국회의원에게 공개하는 모임을 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퍼 대사는 9월초 미국 워싱턴으로 돌아가 조지 부시 대통령과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과 의견교환을 거듭해 미 정부의 대처 방침을 굳힐 것으로 알려졌다.
도쿄/김도형 특파원 aip20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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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생 ‘오른팔’은 백악관 떠나 최측근 로브 ‘보수정치 동반자’역에 마침표…민주당의회 압박 밀려 오늘의 조지 부시 대통령을 가능케 했던 칼 로브(57)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13일 백악관을 떠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것을 공식화했다. 그는 이날 〈월스트리트저널〉과 인터뷰에서 이달 말 백악관을 떠나 텍사스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10년간 미국 정치에서 보수 바람을 일으켰던 부시-로브의 동반자 관계가 역풍에 휘말려 일단 종지부를 찍은 셈이 됐다.
로브가 레임덕에 허덕이는 부시 대통령을 남겨두고 떠날 수밖에 없는 것은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한 상황에서 더 이상 힘을 쓸 수 있는 여지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자신을 겨냥한 민주당 의회의 소환장 요구도 사임 결심을 굳힌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로브는 34년 전 부시 대통령을 만난 이래 텍사스레인저스 야구단 구단주에 불과했던 알콜중독 경력자를 텍사스주 주지사에 이어 미국 대통령에 두번씩이나 당선시켜, 미국 정치사에서 최고의 선거꾼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더러운 술수’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긴 하지만, 부시 대통령으로부턴 ‘설계사’라는 찬사를 들었고, 비판자들로부터도 ‘부시의 두뇌’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하지만 이런 명성을 발판으로 미국 정치판을 보수적인 공화당 주도로 짜맞추겠다는 그의 오만한 구상은 이라크전의 실패와 함께 지난해 중간선거 패배로 사실상 끝이 났다.
그렇다고 로브의 모든 것이 끝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2008년 공화당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데에 그의 선거전략은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2008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공화당 후보 가운데 부시 대통령이나 로브의 뒤를 잇겠다는 후보는 하나도 없다. 하지만 그의 밑에서 실력을 닦은 선거참모들은 공화당의 주요 후보 진영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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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고 한 마디) 부시, 이라크 주둔 미군 점진적 감축 제안 계획
* 뉴스 읽고 한 마디 :
이 마귀와 사탄의 살인자 새끼야, 가증스러운 거짓 아가리로 계속해서 지껄이며 더러운 살인자에 강도 새끼들인 기자 년.놈들과 방송국 년.놈들과 함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계속해서 저지르면 단어에도 나오지 않는 형벌들의 재앙들과 재난들 그리고 너희들이 저지르고 있는 악들에 비교도 되지 않는 악들과 보복들로 갈기, 갈기 찢겨져서 뒈진다. 너가 신과 신의 종인 프로펫 이 그리고 프로펫 이의 가족들에게 악의 공권력과 국가 보안법들로 하루 24시간 교대 짓거리를 하게 하며 저지르고 있는 상상을 초월을 하는 살인의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의 상상을 초월을 하는 모든 죄악들의 살인과 강도의 모든 죄악들대로 말이다. 바로 너희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너희 살인자 년.놈들의 개들인 개독교들과 각 방송국에 임하게 할 것이다. 아멘.
2007-08-19 03:44:53 alona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부시, 이라크 주둔 미군 점진적 감축 제안 계획 [YTN] 2007-08-19 03:33
조지 부시 미국 행정부는 다음달 15일로 다가온 이라크 미군 증강 효과에 대한 보고서 발표 시한을 계기로 내년초부터 소규모 철군을 점진적으로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밝힐 것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부시 행정부는 이 같은 새 이라크 전략 발표를 통해 의회와 국민들의 철군 압력을 완화하고, 최소한 부시 대통령 임기말까지 '지속가능한 개입'을 유지하는 계획에대한 지지를 이끌어내려 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부시 행정부는 다음달 15일 발표할 보고서에서 이라크 주둔 미군 증강이 의회가 제시한 18개 기준을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치안상황을 개선하고, 종파분쟁과 자살폭탄 공격을 완화시키는데 상당한 성공을 거뒀다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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