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직업학교 다니며 공부하는 23살 여학생입니다... 저에겐 sahan이라고 하는 28살의 외국인 오빠가 한명 있어요. 알게된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여지껏 오빠를 알게되고 가까이 하면서 많은 대화도 나누고 그랬지만 sahan오빠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참 재미있고 마음이 여리고 따듯한 사람같아요. 스리랑카 사람인데 전 가끔 오빠와 대화를 할때면 재미있다가도 이따금씩 마음이 아파진답니다... 늘 그래왔듯이 어제도 오빠에게 전화가 와서 많은 대화를 했어요 오빠가 한국말을 잘하는데 그래도 아직 마니 부족해서 제가 한국말 쉬운것부터 하나하나씩 상냥하게 가르켜주고 같이 농담따먹기도 하면서 웃고 그랬지요.... 그러다가 제가 오빠에게 그랬어요"오빠는 말하는 투나 생각하는것이 꼭 한국사람 같고 귀엽다고 very cute하다"고 말했더니 자기 예전 사귀던 여자친구도 그렇게 말을했다면서 갑자기 저에게 옛날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는거여요.... 그래서 저는 오빠 이야기를 귀기울여 다 들었어요... 오빠가 하는 말을 들어보니... sahan 오빠가 나를 알기전에 사귀던 여자친구 있었데요 나이는 자기보다 한살 아래였고 한국 여자였는데 오빠를 정말 사랑한다고 항상 오빠곁에 있어주겠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어느날 말도없이 미국으로 그냥 가버렸다고 말하더군요... 지금은 그여자 미국으로 가서 다른남자 만나서 살고있다고 그렇게 말을 하는데 말을 하면서 좀 뭐랄까 목소리가 반쯤 울먹이는 그런 목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는 다 똑같다고 말을하는데 오빠 말을 들으면서 참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래서 오빠 이야기 다 듣고나서 제가 오빠한테 그랬어요... "오빠 예전 여자친구가 어떤 여자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그런여자랑은 다르다고...난 절대 그여자처럼 오빠곁을 떠나지 않을것이고 항상 오빠곁에 있어줄것이며 오빠가 예전 여자친구때문에 마음다친거 속상한거 그리고 마니 아파했던 그상처들을 내가 곁에 있으면서 어루만져 주고 보듬어주고 끌어안아주고 감싸줄것이라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말라고 오빠 이렇게 옛낧 여자친구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보니까 내가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정말 이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러면서 자기여자친구도 그렇게 말해놓고선 떠났다고 그러면서 또 울먹이길래 제가 그랬어요 걱정하지말라고 난 정말로 절대 오빠 안떠난다고 그리고 살다가 힘든면 나에게 말하라고 그럼내가 오빠 편하게 기댈수있도록 언제든 내어깨를 빌려 주겠다고 그렇게 말을했지요.... 힘내고 살다가 슬픈일 있으면 참지말고 내품에안겨서 소리내서 한번 시원하게 울고 털어버리라고 그랬지요...슬픈거 참고있으면 병되니깐 그럴땐 한번 속시원하게 울고 털어버리는게 좋은거라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저에게 고맙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대화하다가 대화 끝날 무렵에 제가 한마디 했어요... "오빠...나 오빠 정말 마니좋아해....내가 오빠 얼마나 마니 좋아하는데...그러니까 떠나간 예전 여자친구에 연연하지 말고 기운내...응?" 그러니깐 오빠가 "나도 너 좋아....잘자..내일 문자 보낼께..."라고 하네요... 그러고 대화 끝나고 저는 잠자리에 들었어요 아침에 8시좀 넘어서 학교가는길에 문자왔다는 멘트가 들려서 확인을 하니 오빠에게서 문자가 와있네요 Good Morning To you My SweetGirl이라고^^ 이젠 정말 오빠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았으면 하는것이 저의 작은 바램이에요... 재미도 없었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순수하고 여린 외국인 오빠...
안녕하세요
저는 직업학교 다니며 공부하는 23살 여학생입니다...
저에겐 sahan이라고 하는 28살의 외국인 오빠가 한명 있어요.
알게된지는 얼마 안되었는데
여지껏 오빠를 알게되고 가까이 하면서
많은 대화도 나누고 그랬지만
sahan오빠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참 재미있고
마음이 여리고 따듯한 사람같아요.
스리랑카 사람인데
전 가끔 오빠와 대화를 할때면 재미있다가도 이따금씩
마음이 아파진답니다...
늘 그래왔듯이 어제도 오빠에게 전화가 와서 많은 대화를 했어요
오빠가 한국말을 잘하는데 그래도 아직 마니 부족해서
제가 한국말 쉬운것부터 하나하나씩 상냥하게 가르켜주고
같이 농담따먹기도 하면서 웃고 그랬지요....
그러다가 제가 오빠에게 그랬어요"오빠는 말하는 투나 생각하는것이 꼭 한국사람 같고
귀엽다고 very cute하다"고 말했더니
자기 예전 사귀던 여자친구도 그렇게 말을했다면서
갑자기 저에게 옛날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는거여요....
그래서 저는 오빠 이야기를 귀기울여 다 들었어요...
오빠가 하는 말을 들어보니...
sahan 오빠가 나를 알기전에 사귀던 여자친구 있었데요
나이는 자기보다 한살 아래였고 한국 여자였는데
오빠를 정말 사랑한다고 항상 오빠곁에 있어주겠다고 그렇게 말해놓고
어느날 말도없이 미국으로 그냥 가버렸다고 말하더군요...
지금은 그여자 미국으로 가서 다른남자 만나서 살고있다고
그렇게 말을 하는데 말을 하면서 좀 뭐랄까 목소리가 반쯤 울먹이는
그런 목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러면서 여자는 다 똑같다고 말을하는데
오빠 말을 들으면서 참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래서 오빠 이야기 다 듣고나서 제가 오빠한테 그랬어요...
"오빠 예전 여자친구가 어떤 여자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그런여자랑은 다르다고...난 절대 그여자처럼 오빠곁을 떠나지 않을것이고
항상 오빠곁에 있어줄것이며 오빠가 예전 여자친구때문에 마음다친거
속상한거 그리고 마니 아파했던 그상처들을 내가 곁에 있으면서
어루만져 주고 보듬어주고 끌어안아주고 감싸줄것이라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해하지말라고 오빠 이렇게 옛낧 여자친구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보니까
내가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어요...
그랬더니 정말 이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러면서 자기여자친구도 그렇게 말해놓고선 떠났다고 그러면서 또 울먹이길래
제가 그랬어요 걱정하지말라고
난 정말로 절대 오빠 안떠난다고
그리고 살다가 힘든면 나에게 말하라고 그럼내가 오빠 편하게 기댈수있도록
언제든 내어깨를 빌려 주겠다고 그렇게 말을했지요....
힘내고 살다가 슬픈일 있으면 참지말고 내품에안겨서 소리내서 한번 시원하게 울고 털어버리라고
그랬지요...슬픈거 참고있으면 병되니깐 그럴땐 한번 속시원하게 울고 털어버리는게 좋은거라고...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저에게 고맙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대화하다가 대화 끝날 무렵에 제가 한마디 했어요...
"오빠...나 오빠 정말 마니좋아해....내가 오빠 얼마나 마니 좋아하는데...그러니까 떠나간
예전 여자친구에 연연하지 말고 기운내...응?"
그러니깐 오빠가
"나도 너 좋아....잘자..내일 문자 보낼께..."라고 하네요...
그러고 대화 끝나고 저는 잠자리에 들었어요
아침에 8시좀 넘어서 학교가는길에 문자왔다는 멘트가 들려서
확인을 하니 오빠에게서 문자가 와있네요
Good Morning To you My SweetGirl이라고^^
이젠 정말 오빠가 더이상 아파하지 않았으면 하는것이 저의 작은 바램이에요...
재미도 없었을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