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4400 그들이 돌아왔다!! 강력추천 !!!!

허거덩2007.10.11
조회196

SF 드라마 추천작을 보면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4400!

처음에는 무슨 드라마 인지도 몰랐다가 한번 봐볼까..

하는 생각으로 처음으로 보게되었죠~

1시즌에서 2시즌 까지 3일만에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그덕에 다크써클이 ... ㅎㅎ

각기 다른 타이밍에 사라진 4400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나타나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어떤이는 거의 반세기를 넘어 왔고 어떤이는 몇년을 넘어 왔습니다.

그들은 모두 사라지기 전의 모습을 그대로 하고 나타났죠.

그러면서 그들중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이들이 하나 둘씩 발견됩니다.

어떤이는 예지력을 어떤이는 치료 능력을...

이들의 이런 능력과 이 사람들이 나타나게된 경위는 1시즌에서 설명됩니다.

미스테리한 부분에서의 대본 구성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로스트의 1시즌을 보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이 드라마에는 주제라고나 할까..

그런식의 내용의 기둥이 존재 하는데 너무 딴단해요 그 기둥이 ~ㅎㅎ

중심을 잃지 않는 내용전개 또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2시즌으로 넘어오면서 이야기는 더 재밌어지죠.

능력을 가진 그들과 그들사이에서의 거리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적대감도

억지 스럽지 않게 훌륭하게 표현되었죠.

2시즌 6에피 까지는 좀 비슷한 패턴의 형태를 보여서

'세상에 이 제작자가 혹여 4400의 이야기를 모두 다 할 생각은 아니겠지? '

하고 걱정했는데  7에피가 저의 모든 걱정을 다 씻어 주더군요 ㅎㅎ

지금 제가 모든것을 얘기 하면 보시는 분의 재미가 떨어질듯 합니다.

1시즌은 제가 알기론 미국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보시면 그럴만 하다.. 싶은 생각도 드실겁니다 ㅎㅎ

짧은 5개의 에피로 1시즌을 마무리 짓고 2시즌은 12개의 에피로 끝난다 하네요

3시즌도 다나왔고~ 현재는 4시즌중..

드라마의 오프닝또한 아주 맘에 들어요. 이런 스타일 넘 좋아해요  >.<

솔직히 이 드라마가 끝까지 지금 스타일 그대로 이어나갔음 좋겠어요.

일부러 늘리는 듯한 모습은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안그랬음 좋겠다는 한 바램이죠 ㅎㅎ (짧더라도 굵게 말이죠!)

 

꼭! 꼭! 보시길 강력추천합니다!

그대신 저 처럼 레폿을 쌓아두고 보지 마세요 

레폿이나 일을 다 끝내신 후에 보시길.. 강력추천합니다. 지금 힘들어서 죽겄어요 ㅠㅠ

한 에피 끝나고 옆에 미뤄둔 레폿을 볼때마다 허걱합니다

정말 최고의 중독을 자랑하는 4400!!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보면 정말 후회 안하실겁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