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에 대학생입니다 그녀는 24살이구요 그녀를 만나게 된건 토킹bar(모던bar)라고들 하는 곳에서 만났습니다 올해 7월말쯤 한일전을 했었자나요 그때 친구들과 술집에서 피터지게 응원하고 이운재의 선방으로 승리한 기쁨으로 술에 만취가되고 같이 있던 친구 한놈이 자기가 자주다니는 bar가 있다고 가자고 했습니다 뭐 별생각안하고 선뜻가자고 했습니다 그 bar에 들어가서 있다보니 여자분들이 꽤나마니 서브(대화해주는것에 용어랍니다)를 보고 계시더라구요 그때 그여자를 처음봤습니다 첫눈에 반해본적이 없는 저에게 봄날이 온듯 그녀가 어두운밤에도 환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이후로 그 비싼 bar를 내집드나들듯이 드나들며 작업을 했습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에게 다가가자 그녀도 내 진심이 통했는지 제 맘을 받아줬습니다 학생에 신분에 그곳을 다니기도 부담스러웠습니다 오직 그녀만 보러 갔었던거죠 그래서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알콩달콩 한 2~3주를 사귀다 여행을 가게됐습니다 뭐 그여자가 술집에서 일했던사람이라고 가볍게본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술이 문제인지 저도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잠자리가 끝나고 그녀가하는말이 '오빠가 이럴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러는겁니다 별루 대수롭지 않게 그말은 넘기고 여행다녀온후 이틀정도가 지났습니다 근데 그녀의 행동이 180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화를 걸면 '낭군~~~' 이렇게 받던 그녀가 '왜' 이렇게 냉정하게... 그리고 문자도 하루에 50개이상씩보내다가 5개로 줄고 저장되있던 제이름도 그냥 오빠 라고 적어놓고.... 그래서 붙잡구 대화좀 해볼려구하면 전 낮에 생활하는 사람이구 그녀는 새벽에나 일이끝나기때문에 만나기가 여간 힘들수밖에없었습니다 그래서 밤새 기다려서 학교도 빠져가면서 대화하려구 하면 진지한얘기하면 지루하니까 하지말자구하면서 대화를 피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그래 집착하지말자..그냥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지...' 하구 참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bar갈때마다 이벤트적으로 놀래켜주기도하구 선물도 사가지고 가기도 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여전히 요지부동... 원래 자기 성격은 그렇다고만하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쉬는날이었습니다 전그래서 그녀와 같이 시간을 보내려구 친구들 약속도 다 재치고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일어날시간때 까지만.. 근데 그녀가 일어난 시간은 8시... 일어나서 그전날 만나기로했음에도 불구하고 '나 오늘 친구랑 둘이서 술마실꺼야 이해해' 이러는겁니다..그래도 소심하게 삐질수도 없으니까 알았다고하고 전 제친구와 술을 마시기로했습니다 근데 참 영화같이 그녀가 말한 친구가 저랑 같은 술집에서 술을마시고 있던겁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도 있을까 하고 둘러봤더니 없는겁니다.. 설마 하고 여자친구에게 전화해보니 여자친구는 그친구랑 있다고 하고... 그래서 그러면 안되지만 제 여자친구가 있다는 술집을 가보았습니다.. 다른 남자와 술마시고 있는 모습..... 정말 어지러웠습니다... 전 그녀를 만날려면 매일매일 밤을 새서학교를 가야하고 그녀를 위해 알바비까지 모두 털어가며 선물도 사주고 열심히했는데 고작 그녀한테는 손님중에 일부로 밖에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그날일을 따지니까 바로 헤어져... 힘듭니다 정말... 술집여자들은 정말 남자들을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건가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를 사랑하면 죄인가요?
저는 25살에 대학생입니다
그녀는 24살이구요 그녀를 만나게 된건 토킹bar(모던bar)라고들 하는 곳에서 만났습니다
올해 7월말쯤 한일전을 했었자나요
그때 친구들과 술집에서 피터지게 응원하고 이운재의 선방으로 승리한 기쁨으로 술에 만취가되고
같이 있던 친구 한놈이 자기가 자주다니는 bar가 있다고 가자고 했습니다
뭐 별생각안하고 선뜻가자고 했습니다
그 bar에 들어가서 있다보니 여자분들이 꽤나마니 서브(대화해주는것에 용어랍니다)를 보고
계시더라구요
그때 그여자를 처음봤습니다
첫눈에 반해본적이 없는 저에게 봄날이 온듯 그녀가 어두운밤에도 환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날이후로 그 비싼 bar를 내집드나들듯이 드나들며 작업을 했습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그녀에게 다가가자 그녀도 내 진심이 통했는지
제 맘을 받아줬습니다 학생에 신분에 그곳을 다니기도 부담스러웠습니다
오직 그녀만 보러 갔었던거죠
그래서 그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알콩달콩 한 2~3주를 사귀다 여행을 가게됐습니다
뭐 그여자가 술집에서 일했던사람이라고 가볍게본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술이 문제인지 저도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잠자리가 끝나고 그녀가하는말이
'오빠가 이럴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러는겁니다
별루 대수롭지 않게 그말은 넘기고 여행다녀온후 이틀정도가 지났습니다
근데 그녀의 행동이 180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화를 걸면 '낭군~~~' 이렇게 받던 그녀가
'왜'
이렇게 냉정하게...
그리고 문자도 하루에 50개이상씩보내다가 5개로 줄고
저장되있던 제이름도 그냥 오빠 라고 적어놓고....
그래서 붙잡구 대화좀 해볼려구하면 전 낮에 생활하는 사람이구
그녀는 새벽에나 일이끝나기때문에 만나기가 여간 힘들수밖에없었습니다
그래서 밤새 기다려서 학교도 빠져가면서 대화하려구 하면
진지한얘기하면 지루하니까 하지말자구하면서 대화를 피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그래 집착하지말자..그냥 원래 성격이 그런가보지...'
하구 참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bar갈때마다 이벤트적으로 놀래켜주기도하구
선물도 사가지고 가기도 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그녀는 여전히 요지부동...
원래 자기 성격은 그렇다고만하고...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쉬는날이었습니다 전그래서 그녀와 같이 시간을 보내려구 친구들 약속도
다 재치고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일어날시간때 까지만..
근데 그녀가 일어난 시간은 8시...
일어나서 그전날 만나기로했음에도 불구하고
'나 오늘 친구랑 둘이서 술마실꺼야 이해해'
이러는겁니다..그래도 소심하게 삐질수도 없으니까 알았다고하고
전 제친구와 술을 마시기로했습니다
근데 참 영화같이
그녀가 말한 친구가 저랑 같은 술집에서 술을마시고 있던겁니다
그래서 제 여자친구도 있을까 하고 둘러봤더니 없는겁니다..
설마 하고 여자친구에게 전화해보니
여자친구는 그친구랑 있다고 하고...
그래서 그러면 안되지만 제 여자친구가 있다는 술집을 가보았습니다..
다른 남자와 술마시고 있는 모습.....
정말 어지러웠습니다... 전 그녀를 만날려면 매일매일 밤을 새서학교를 가야하고
그녀를 위해 알바비까지 모두 털어가며 선물도 사주고 열심히했는데
고작 그녀한테는 손님중에 일부로 밖에 보이지 않았나 봅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그날일을 따지니까
바로
헤어져...
힘듭니다 정말...
술집여자들은 정말 남자들을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