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진거 덜보고 그냥 이까지 장성한 필자 20살 남아입니다. 제 어리광을 어떻게 답변을 구하러왔습니다 건방지게 행동해도 될지모르겠지만 바로 본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고등학생때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겼어요 전 처음이라 그냥 아낌없이 퍼주고 헌신하는 쪽을택하여 전 여친한테 잘해줫어요 근데 해어질때 알게된거에요 사실 사귀기전에 좋아하는 남자가있었는데 그남자애를 좋아하기에 더는 힘들어 나한테 잠시 기댄거라고 어려서 인지모르겠지만 나를좋아해주는 사람보다 내가좋아하는사람이 좋다고 떠나갔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제 친구거든요 뭐 이레 저레 이유로 이때까지 많으면많고 적으면 적은 여잔 2번만나봤지만.. 오래가지도못하고 초반에 상처만받아서 솔직히 여자가 무섭니다 그냥 다 무서운게 아니라 친해지다보면 좋아질까봐.. 그런데 친구소개로 여자애를 소개받았어요 그저 평범한 키도 아담한 그런 애였어요 그런데 무엇때문일까요 계속문자하다보니.. 사람맘이 간사하네요 무섭다고하면서 맘이 점점 가는게.. 문자계속하고 한번씩볼때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좋아서 .. 만난지 이제 일주일인데.. 상대방 의사도 물어보지않고 너무 나혼자 빠져버린거같고 남친도 아닌주제에 막 소유욕 같은게 생기나싶고.. 고백을할려니 이제 만난지 일주일이고 서로에 대해 잘 알지도못했으면서 고백을한다는게 여성분들에게는 좀 아니라고 한번 들은적이있어서요.. 솔직히 탁 깨놓고 말씀드릴께요 무서워요 제가 차이는게 여자에 몇번상처않받아봣지만 그래도 이때까지 여자란 동물에 상처만받아서.. 어찌할까요.. 고백을 해야되나요.. 아님 말아야되나요.. 일정 시간을 기다리고 다가가야하나요 누리꾼님들 제발 조언구합니다
이제 일주일.. 고백해도될까요?
세상 모진거 덜보고 그냥 이까지 장성한 필자 20살 남아입니다.
제 어리광을 어떻게 답변을 구하러왔습니다
건방지게 행동해도 될지모르겠지만 바로 본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고등학생때 처음으로 여자친구를 사겼어요
전 처음이라 그냥 아낌없이 퍼주고 헌신하는 쪽을택하여 전 여친한테 잘해줫어요
근데 해어질때 알게된거에요
사실 사귀기전에 좋아하는 남자가있었는데
그남자애를 좋아하기에 더는 힘들어
나한테 잠시 기댄거라고
어려서 인지모르겠지만 나를좋아해주는 사람보다
내가좋아하는사람이 좋다고 떠나갔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제 친구거든요
뭐 이레 저레 이유로 이때까지 많으면많고 적으면 적은
여잔 2번만나봤지만..
오래가지도못하고 초반에 상처만받아서 솔직히 여자가 무섭니다
그냥 다 무서운게 아니라 친해지다보면 좋아질까봐..
그런데 친구소개로 여자애를 소개받았어요
그저 평범한 키도 아담한 그런 애였어요
그런데 무엇때문일까요
계속문자하다보니.. 사람맘이 간사하네요
무섭다고하면서 맘이 점점 가는게..
문자계속하고 한번씩볼때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좋아서 .. 만난지 이제 일주일인데..
상대방 의사도 물어보지않고
너무 나혼자 빠져버린거같고
남친도 아닌주제에 막 소유욕 같은게 생기나싶고..
고백을할려니
이제 만난지 일주일이고 서로에 대해 잘 알지도못했으면서
고백을한다는게 여성분들에게는 좀 아니라고 한번 들은적이있어서요..
솔직히 탁 깨놓고 말씀드릴께요
무서워요 제가 차이는게
여자에 몇번상처않받아봣지만 그래도 이때까지
여자란 동물에 상처만받아서..
어찌할까요.. 고백을 해야되나요.. 아님 말아야되나요..
일정 시간을 기다리고 다가가야하나요
누리꾼님들 제발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