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ES 멤버 유진이 가수 활동에 전념하느라 드라마 영화 주연 제의를 잇따라 거절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유진이 사양한 작품은 MTV 미니시리즈 ‘옥탑방 고양이’,STV 특별기획 드라마‘첫사랑’, 영화‘말죽거리 잔혹사’ 등 3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들이다.
세 작품 모두 6월에 첫 솔로 음반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유진과는 시기가 맞지않아 인연이 없었던 셈이다. 6월 첫 방송된‘옥탑방 고양이’는 정다빈의 솔직하고 당당한 캐릭터가 눈길을 모으는 작품인데 유진은 녹음 후반작업부터 컴백 무대까지 중요한 일정이 겹쳐 포기했다. 영화‘말죽거리 잔혹사’도 6월 크랭크인돼 가수 활동과 도저히 병행 할 수 없어서 마음을 비웠다. 권상우와 이정진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배역에다 극중 이름이 ‘유진’이어서 마음이 가는 작품이었지만 결국 한가인에게 넘겼다. 또‘첫사랑’은 후속곡 스케줄과 겹쳐 포기했다. 드라마를 시작하면 일주일에 닷새 정도를 할애해야 하는데 막 솔로로 발디딘 가수가 드라마까지 한다는 것은 욕심이 앞서는 것 같아서다. 8월 방송 예정인‘첫사랑’의 여대생 역할은 그동안 성유리 박지윤 엄지원 등 우여곡절을 겪다가 조안에게 돌아갔다.
유진은 “후회하지 않아요. 아쉬움은 남지만 잘한 선택이에요. 가수에 전념해 무대에서 확실한 이미지를 심어줄래요”라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유진은 현재 분위기 있는 발라드곡‘더 베스트’로 인기몰이 중이며 컬러링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K2TV 미니시리즈 ‘러빙유’에서 연기자로 눈도장 찍고 박용하와 사랑에 빠졌던 그는 1집 활동을 마친후 연말이나 내년초쯤 드라마 컴백을 고려중이다.
옥탑방 고양이 원래 주연은 유진 !!
전 SES 멤버 유진이 가수 활동에 전념하느라 드라마 영화 주연 제의를 잇따라 거절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 유진이 사양한 작품은 MTV 미니시리즈 ‘옥탑방 고양이’,STV 특별기획 드라마‘첫사랑’, 영화‘말죽거리 잔혹사’ 등 3편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들이다.
세 작품 모두 6월에 첫 솔로 음반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유진과는 시기가 맞지않아 인연이 없었던 셈이다. 6월 첫 방송된‘옥탑방 고양이’는 정다빈의 솔직하고 당당한 캐릭터가 눈길을 모으는 작품인데 유진은 녹음 후반작업부터 컴백 무대까지 중요한 일정이 겹쳐 포기했다. 영화‘말죽거리 잔혹사’도 6월 크랭크인돼 가수 활동과 도저히 병행 할 수 없어서 마음을 비웠다. 권상우와 이정진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배역에다 극중 이름이 ‘유진’이어서 마음이 가는 작품이었지만 결국 한가인에게 넘겼다. 또‘첫사랑’은 후속곡 스케줄과 겹쳐 포기했다. 드라마를 시작하면 일주일에 닷새 정도를 할애해야 하는데 막 솔로로 발디딘 가수가 드라마까지 한다는 것은 욕심이 앞서는 것 같아서다. 8월 방송 예정인‘첫사랑’의 여대생 역할은 그동안 성유리 박지윤 엄지원 등 우여곡절을 겪다가 조안에게 돌아갔다.
유진은 “후회하지 않아요. 아쉬움은 남지만 잘한 선택이에요. 가수에 전념해 무대에서 확실한 이미지를 심어줄래요”라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유진은 현재 분위기 있는 발라드곡‘더 베스트’로 인기몰이 중이며 컬러링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K2TV 미니시리즈 ‘러빙유’에서 연기자로 눈도장 찍고 박용하와 사랑에 빠졌던 그는 1집 활동을 마친후 연말이나 내년초쯤 드라마 컴백을 고려중이다.
이혜용기자 pa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