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서 밤에 영태 헌과이 영테 마눌 영테 얼라는 안왔고(밤에 추분데 아 델꼬 도라 다니면 안되지 ) 철수와 홍석이 ( 또라이 긑은 놈들이라서ㅋㅋ 갑자기 너집에 간데이~ 카고 와뿌) 집도 모르는기 오다가 무슨 길인동 모르게따네 전화로 : 여기 과수원있고 비닐하우스 있고 감나무있다 니가 온나 ㅇ ㅈ ㄹ 참네 촌에 그기 한두개가?
그리고 아빠 엄마 큰누나와 함께 생각지도 못한 술 파티를 하게 되었지..(영태네는 밖에서 네병먹고 채가 먼저 집에 가뿌고
( 야식 먹고 오께~ 야식 시간이다) ))))) 먹고 왔다
따라라 부라~ 케싸미 바로 다섯병정도 나눠 먹으이 살짝 입질이 오데...ㅋ
내 왈 : 아빠 이거 한점 해봐라 ㅋㅋㅋ
아빠 : 안먹어
내 : 이건 호박인데( 난 아빠가 술 취한줄 알고) 함 먹어 보지? ( 아직 반말 한다 우얄래?)
아빠 : 나도 안다 고마
이카고 아빠 엄마는 폭탄 2잔씩 드시고 자로 드가고 큰누나는 술이 좋은동 동생들이 좋은동 끝까이 앉아 계시데.ㅋㅋ
그래도 큰누나가 우릴 생각 해가 아빠 담배 몰레 빼가 나와가꼬 건네주데..
( 우예알았지 담배 없어가 막 그렜뿐나? 술이 채가.. 헌광아? 철수 니가 켔나?ㅋㅋ..내가 그랬나.......)
야튼 이카면서 소주 9병과 맥주 피티 2병을 취할정도 ( 여기서 취할 정도란?... 앞집 이인성씨댁, 뒷집 은영훈히야네 부모님댁까지 밤에 목소리높혀 노래부를 정도)까진 안먹고
아~ 마지막으로 말벌술(3년은 묵혀놔써야되는데 3주됬는거)따가 한잔씩 했지( 끝에 헌과이 김천가자 캐싸코 식겁 해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썪어 먹어갔고 그른동 덜 익은 말벌술 머가 그른동 머리가 깨지는 같았다... 머리 아파서 정신 놓을 뻔했다 (만약 정신 놔쓰면 클날뻔했지ㅋㅋㅋㅋ 진짜 무섭다)
그러면서 오만 생각이나데~~ (한~~~ 연 이틀 아펐다 머리가)
지금 생각 하면
아~~~ 이것이 나의 막혀있던 무언가가 깨지고 환골 탈퇴 하는 것인갑다라고, 본 성품과 본마음의 퀄리티를 업그레이딩 하는것이 였다고 생각 된다 제 8의 인생이 시작되었다고 볼수있지 (싸이코 같은 말이지만...근데 살짝 미쳐야 삶이 재미 난다) 동의 하는 아들도 좀 안 있을라 싶긴 하다만은..ㅋㅋㅋㅋ
생각 해보면 내가 아주 어릴 땐 (태어남 ~ 약 초등3,4,학년까지) 본의 나의 마음가짐으로 생활했었던거같은데 초등4학년 쯤때부터 느껴지는 주위 환경, 세상의 움직임, 느껴지는 오감, 안경을 착용함에 따라
나의 스타일이 바뀌고 있었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 못하는 스탈로)
이레 저레 이레 저레 생각없이 아부지 생신때 까지 삶을 살은거지.....아~~~ 애초롭다 15년의 시간이여~~
야들아 시간 알뜰하이 써야된데이 ~~ ㅋ
(지금 생각해보면 최고의 말벌술 = 환골 탈퇴용, 자신의 퀄리티를 상승 시켜줌..)근데 담은지 별로 안된 것이라는 거.
기회되면 한잔하자~ㅋ
내가 15년의 시간을 잘 활용했었으면..... 대통령이 되었거나 죽었거나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서 사자와 악어떼와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다 ㅋ
보자.............머카다 이레됬노...
......................................................@@!!~~오늘 글의 최고 주된 본론이 시작된다.. 정신 더 바짝 차리고 마음을 열고 생각을 하면서 읽도록 @@
제목 : 효도 관광 (말이 효도지 이제 찬바람도 불고 내 과메기에 쏘주 한잔 먹고 싶어가꼬ㅋ 내가 생각하기에 겨울 최고의 소주 안주는 과메기 )
언제? : 11/2(직장 없어진다) ~ 내 백수 생활(그리 길지 않을 껄....) 청산 할 때 까지
어디서? : 장소는 일단 구룡포 과메기 파는 집으로 생각
어떻게? : 시간되거나 마음((여럿친구들의 부모님(일년 내도록 수고 하셧짜나)과 친구와 술 한잔할))이 동 한사람은 나와 같이 상담해서
누구랑? :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 부모님 모시고 할매 할배 계시면 할매할배도 모시고, 뒷집 강아지와, 앞집에 자주오는 까치도 함께.... ( 시집간 아줌마들은 좀 여건이 안되겠지? 시댁에 친정에 잘하고 있나?ㅋ) 그리고 애인(사랑하는 이성, 동성은 안된데이)과~ .....나는 없다 뷁
왜 ? : 이때까지 읽고 왜가 입에서 나오심냐요? ㅋ
생각을 좀 더 하되 본의 마음으로 행하라
= 현준 생각 =
뜻 풀이 해죠야되나?ㅋㅋ
<<011.9355.3199 싸이월드= jhj3199, 네이버 블로그 제목 : 여름에 더 생각나는 과메기 한쌈, 로그인 아디 = joon3199 으로 문의..>>>
늦기전에 효도 하자! 그럼 만사 형통이 되냐시면 모르죠 제가..그래서도
야들아~ 안녕들하심 나요?ㅋ
음... 할말은 많은데 뭐부터 캐야될지 모르겠구나.ㅋ
내가 표현을 잘못하고 뚝뚝하자나
긴 글이 되지 싶다. 바뿌고 성질 머리 급한 아들은 짤라서 두고두고 읽도록해라.
지금부터 너희들에 대한 나의 마음이란다
아~ 목이 뻐근하다 요즘 싸이코같은 생각들이 나도 모르게 막 떠올라서 잠을 못자고 있는 실정이다. 교대근무라서 그런가?
야비군훈련 받을때 사진 보다가 또 까먹었다 하고 싶은말을. 씨댕~(지원 버전) 지워이~~ 비행기 잘 몰고다니나~~~~?
자~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시작된다
황당 스럽고 깜짝 놀랐는 아이(요즘 돌+아이 유행이드라)들은
긴장풀고 물 한잔 먹고 온나~ 술한잔 하고 오든동~(울집에 말벌술당가 났는거 있다 가가주고 울엄마한테 한잔 주이소~ 카고 먹고 온나)
그래 모든게 저 말벌술 때메 생긴 일 일 수도 있겠다
때는 바야흐로 추석때 촌에 못간 아쉬분 마음 상태로 11/월5일 울아부지 생신 때메 6일 토욜날촌에 갔었떠랫지..
가서 울아부지 술한잔 바더 드리고 촌에 있지싶은 아들한테 문자를 보냈지 결과는 헌과이 영태 밖에 없더군.. 하기사 요즘 바뿐데 안그를라 싶었다...ㅋㅋ 성민이는 연예인 이름으로 저장해나뿌리가 딴사람한테 문자 보냈었다
딴 사람 왈 : 뉘신지요? 나한테 왜 이러시나요? 멉니까 당신?
내 왈 : 성민이 아니면 말고~ 그러나 죄송스러워요~ 행복하세요~
(훗날 기억나제 성민아) 근데 성미는 내폰번호도 없었다카고이~(뻥이제?ㅋ) 와그로 인가이ㅋㅋㅋ
머칼라 카다 이래됬노............................................................................................
보자......
머지?????????????????????????????????
아! 그래서 밤에 영태 헌과이 영테 마눌 영테 얼라는 안왔고(밤에 추분데 아 델꼬 도라 다니면 안되지 ) 철수와 홍석이 ( 또라이 긑은 놈들이라서ㅋㅋ 갑자기 너집에 간데이~ 카고 와뿌) 집도 모르는기 오다가 무슨 길인동 모르게따네 전화로 : 여기 과수원있고 비닐하우스 있고 감나무있다 니가 온나 ㅇ ㅈ ㄹ 참네 촌에 그기 한두개가?
그리고 아빠 엄마 큰누나와 함께 생각지도 못한 술 파티를 하게 되었지..(영태네는 밖에서 네병먹고 채가 먼저 집에 가뿌고
( 야식 먹고 오께~ 야식 시간이다) ))))) 먹고 왔다
따라라 부라~ 케싸미 바로 다섯병정도 나눠 먹으이 살짝 입질이 오데...ㅋ
내 왈 : 아빠 이거 한점 해봐라 ㅋㅋㅋ
아빠 : 안먹어
내 : 이건 호박인데( 난 아빠가 술 취한줄 알고) 함 먹어 보지? ( 아직 반말 한다 우얄래?)
아빠 : 나도 안다 고마
이카고 아빠 엄마는 폭탄 2잔씩 드시고 자로 드가고 큰누나는 술이 좋은동 동생들이 좋은동 끝까이 앉아 계시데.ㅋㅋ
그래도 큰누나가 우릴 생각 해가 아빠 담배 몰레 빼가 나와가꼬 건네주데..
( 우예알았지 담배 없어가 막 그렜뿐나? 술이 채가.. 헌광아? 철수 니가 켔나?ㅋㅋ..내가 그랬나.......)
야튼 이카면서 소주 9병과 맥주 피티 2병을 취할정도 ( 여기서 취할 정도란?... 앞집 이인성씨댁, 뒷집 은영훈히야네 부모님댁까지 밤에 목소리높혀 노래부를 정도)까진 안먹고
아~ 마지막으로 말벌술(3년은 묵혀놔써야되는데 3주됬는거)따가 한잔씩 했지( 끝에 헌과이 김천가자 캐싸코 식겁 해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썪어 먹어갔고 그른동 덜 익은 말벌술 머가 그른동 머리가 깨지는 같았다... 머리 아파서 정신 놓을 뻔했다 (만약 정신 놔쓰면 클날뻔했지ㅋㅋㅋㅋ 진짜 무섭다)
그러면서 오만 생각이나데~~ (한~~~ 연 이틀 아펐다 머리가)
지금 생각 하면
아~~~ 이것이 나의 막혀있던 무언가가 깨지고 환골 탈퇴 하는 것인갑다라고, 본 성품과 본마음의 퀄리티를 업그레이딩 하는것이 였다고 생각 된다 제 8의 인생이 시작되었다고 볼수있지 (싸이코 같은 말이지만...근데 살짝 미쳐야 삶이 재미 난다) 동의 하는 아들도 좀 안 있을라 싶긴 하다만은..ㅋㅋㅋㅋ
생각 해보면 내가 아주 어릴 땐 (태어남 ~ 약 초등3,4,학년까지) 본의 나의 마음가짐으로 생활했었던거같은데 초등4학년 쯤때부터 느껴지는 주위 환경, 세상의 움직임, 느껴지는 오감, 안경을 착용함에 따라
나의 스타일이 바뀌고 있었는 것 같다 (나도 모르게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 못하는 스탈로)
이레 저레 이레 저레 생각없이 아부지 생신때 까지 삶을 살은거지.....아~~~ 애초롭다 15년의 시간이여~~
야들아 시간 알뜰하이 써야된데이 ~~ ㅋ
(지금 생각해보면 최고의 말벌술 = 환골 탈퇴용, 자신의 퀄리티를 상승 시켜줌..)근데 담은지 별로 안된 것이라는 거.
기회되면 한잔하자~ㅋ
내가 15년의 시간을 잘 활용했었으면..... 대통령이 되었거나 죽었거나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에서 사자와 악어떼와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을까 싶다 ㅋ
보자.............머카다 이레됬노...
......................................................@@!!~~오늘 글의 최고 주된 본론이 시작된다.. 정신 더 바짝 차리고 마음을 열고 생각을 하면서 읽도록 @@
제목 : 효도 관광 (말이 효도지 이제 찬바람도 불고 내 과메기에 쏘주 한잔 먹고 싶어가꼬ㅋ 내가 생각하기에 겨울 최고의 소주 안주는 과메기 )
언제? : 11/2(직장 없어진다) ~ 내 백수 생활(그리 길지 않을 껄....) 청산 할 때 까지
어디서? : 장소는 일단 구룡포 과메기 파는 집으로 생각
어떻게? : 시간되거나 마음((여럿친구들의 부모님(일년 내도록 수고 하셧짜나)과 친구와 술 한잔할))이 동 한사람은 나와 같이 상담해서
누구랑? :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이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 부모님 모시고 할매 할배 계시면 할매할배도 모시고, 뒷집 강아지와, 앞집에 자주오는 까치도 함께.... ( 시집간 아줌마들은 좀 여건이 안되겠지? 시댁에 친정에 잘하고 있나?ㅋ) 그리고 애인(사랑하는 이성, 동성은 안된데이)과~ .....나는 없다 뷁
왜 ? : 이때까지 읽고 왜가 입에서 나오심냐요? ㅋ
생각을 좀 더 하되 본의 마음으로 행하라
= 현준 생각 =
뜻 풀이 해죠야되나?ㅋㅋ
<<011.9355.3199 싸이월드= jhj3199, 네이버 블로그 제목 : 여름에 더 생각나는 과메기 한쌈, 로그인 아디 = joon3199 으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