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6-1 동인천급행 후레쉬맨아!

원더우먼2009.08.05
조회621

어제 약속장소에 조금이나마 더 일찍 가보겠다고

부천역에서 동인천급행을 갈아타려고 걸어가는데.....

어디선가 번쩍~ 후레쉬가 터지는 것이였습니다.

그 후레쉬의 위치.......

문이 열리고 여자분의 타려고 하는 그 순간... 미니스커트 밑으로 후레쉬 펑!

저도 그 순간 전철을 타고 있었습니다.

어..어? 어..어? 찜찜한 상황..

열차는 출발하고 그 남자는 나의 눈길을 피해 반대방향으로 갔습니다.

여자분 통화끝나고

" 뒤에 있던분 아시는 분이신가요?"

"ㄴㅔ..?"

 

"뒤에 계시던 손에서 후레쉬가 비춰졌다.. 디카를 들고있었다..다리를 찍었다.."

"..네?" 이러시길래..

저는 후다닥 114 에 전화를 걸어 부천역사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번호를 제대로 안알려줘서 2번이나 시도했음 114 촘! 정보이용료도 받으면서 잘좀알려줘영~]

역사에 전화를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알았다면서 통화를 끝냈습니다..

잡혔나...그놈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시는 여자여러분~~~~~~~~!!

어제 그 일은 순간 이였습니다.

타려고하는 순간 바짝 붙어서 후레쉬 ~~!! 팡

어느곳에 당신의 사진이........ 떠있을지 모름니다.

항상 주위를 살피세요..

 

 

서두없이..그냥 조심하자는 차원에 올립니다.

조심조심!!

 

추추가..어제 후레쉬맨아!! 너가 놀래 지웠다 믿으리라..

어린아가야 그게 모하는짓이니 꼭 멀쩡하게 생긴 아가들이 그러더라!

그런게 궁금하고 그러면 돈주고봐라ㅡ

다음부터 너 같은 아이들 발견하면 어떻게해서든 내릴꺼니까!! 

차카게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