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이고 남편은 26살이고 정말 자상하고 이성친구는 친구가될수없다며 핸드폰에도 여자하나없어요 근데 남편의 옛날 여자친구가저랑 만날때도 자꾸 집앞에찾아오고 집착을했나봐요 계속모질게굴다가애기도생기고 결혼할꺼라고 했더니그여자 인정을하고 축하해줬데요 그래도 남편이 찝찝해서 핸드폰번호를 바꿨는데그 여자가 남편친구한테 번호를 물어봐서 알게됬나봐요 근데 제가 계속 신경이쓰이는지라.. 그여자핸드폰번호를 어떻게해서 알게되서 남편이 담배피러나갈때나 슈퍼갈때나 핸드폰을 잘 안들고가요그래서 제가 남편핸드폰 전화번호부에서 번호검색을했더니 그여자가 남자이름으로 저장되있는거예요 예전부터 남편핸드폰을 봤지만 남잔줄알았던 그사람과의내용은오늘 얼마 붙혔다휴가안가냐 뭐 이런내용이예요 보관함에는 그 여자 계좌까지있었고, 처음에는 이거때문에 싸웠어요 뭐하자는거냐고 남자이름으로까지 저장해서 연락하고싶냐고솔직히 어떤사람이 이상하게 생각안하겠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 이제 자기한테 감정도없고 우리사이를 인정했데요그래서 별 감정없이 문자를 했데요혹시라도 문자안하고 연락안해주면 또 집착할까봐 솔직히 안믿었어요 제가볼땐 남편이 예전에 그 여자한테 돈을 꿨는데그거때문에 연락을한거같더군요남편은 자존심상해서 저에게 그런말은 못한거고 남편은 그럴사람이 아니라는걸 잘 알아요일끝나고 집 바로바로오고 친구만날때도 저랑 무조건 같이가고.. 남편은 내가 만나지도않고 쓰잘떼기없는 연락을한건데왜 자기를 못믿냐며 그러더군요내가 누구때문에 사는데 이런식으로요 잘알아요 정말 친구조차 잘 안만나고일끝나고 집 바로바로오는거보면 그 여자 만났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할일이예요 그래서 남편 다시는 안그러겠다고하고..다음에도 그러면 어떠한벌도 받겠데요제가 요번일로 침묵을좀했어요 냉정하게했죠금방이라도 당신을떠날수있다 이런식으로 대했어요그여자 번호 스팸에 등록시켜놨네요 근데 어제 남편이 담배피러나간사이에스팸메세지를보니까 토요일날 시간있녜요 그여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제가 그여자한테 연락오면 저한테무조건 말하라고했어요근데 남편이 봤는줄알고 왜 말안하냐고 따졌더니자기는 못봤데요 스팸확인하지도않고 스팸 메세지 봤으면 그냥 당신이 지우지 왜 자길 못믿녜요 그여자 아침에 보냈는데 저녁까지 그 문자가있는거보면남편도 못본거예요 제가이상한거예요?당연히신경쓰이는거아닌가요? 제가너무어려서그런거예요?
제가어려서철이없는지..
저는 21살이고
남편은 26살이고
정말 자상하고
이성친구는 친구가될수없다며 핸드폰에도 여자하나없어요
근데 남편의 옛날 여자친구가
저랑 만날때도 자꾸 집앞에찾아오고 집착을했나봐요
계속모질게굴다가
애기도생기고 결혼할꺼라고 했더니
그여자 인정을하고 축하해줬데요
그래도 남편이 찝찝해서 핸드폰번호를 바꿨는데
그 여자가 남편친구한테 번호를 물어봐서 알게됬나봐요
근데 제가 계속 신경이쓰이는지라..
그여자핸드폰번호를 어떻게해서 알게되서
남편이 담배피러나갈때나 슈퍼갈때나 핸드폰을 잘 안들고가요
그래서 제가 남편핸드폰 전화번호부에서 번호검색을했더니
그여자가 남자이름으로 저장되있는거예요
예전부터 남편핸드폰을 봤지만 남잔줄알았던 그사람과의내용은
오늘 얼마 붙혔다
휴가안가냐
뭐 이런내용이예요 보관함에는 그 여자 계좌까지있었고,
처음에는 이거때문에 싸웠어요
뭐하자는거냐고 남자이름으로까지 저장해서 연락하고싶냐고
솔직히 어떤사람이 이상하게 생각안하겠어요?
그랬더니 그 여자 이제 자기한테 감정도없고 우리사이를 인정했데요
그래서 별 감정없이 문자를 했데요
혹시라도 문자안하고 연락안해주면 또 집착할까봐
솔직히 안믿었어요
제가볼땐 남편이 예전에 그 여자한테 돈을 꿨는데
그거때문에 연락을한거같더군요
남편은 자존심상해서 저에게 그런말은 못한거고
남편은 그럴사람이 아니라는걸 잘 알아요
일끝나고 집 바로바로오고
친구만날때도 저랑 무조건 같이가고..
남편은 내가 만나지도않고 쓰잘떼기없는 연락을한건데
왜 자기를 못믿냐며 그러더군요
내가 누구때문에 사는데 이런식으로요
잘알아요 정말 친구조차 잘 안만나고
일끝나고 집 바로바로오는거보면
그 여자 만났다고는 꿈에도 생각 못할일이예요
그래서 남편 다시는 안그러겠다고하고..
다음에도 그러면 어떠한벌도 받겠데요
제가 요번일로 침묵을좀했어요 냉정하게했죠
금방이라도 당신을떠날수있다 이런식으로 대했어요
그여자 번호 스팸에 등록시켜놨네요
근데 어제 남편이 담배피러나간사이에
스팸메세지를보니까
토요일날 시간있녜요 그여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제가 그여자한테 연락오면 저한테무조건 말하라고했어요
근데 남편이 봤는줄알고 왜 말안하냐고 따졌더니
자기는 못봤데요 스팸확인하지도않고
스팸 메세지 봤으면 그냥 당신이 지우지 왜 자길 못믿녜요
그여자 아침에 보냈는데 저녁까지 그 문자가있는거보면
남편도 못본거예요
제가이상한거예요?
당연히신경쓰이는거아닌가요?
제가너무어려서그런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