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오면서 아주 황당한 일이 있어 여줘봅니다.등장인물 모두 같은 회사 직원 나, 이, 화 는 입사동기이며 삼총사임 아주친함나:35세, 이:형 36세 ,화:동생 29세, 박:33세 여직원 이렇게 네명이서 지리산을 놀러가게 됐습니다가자마자 짐을 풀고 화와 박은 계곡에서 장난치다.빠지고 말았습니다.화는 물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고, 잡고 있던 박의 손을놓았습니다.그리고 박은물속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나는 둘다 구해야 된다는 생각 먼저 화에게 손을 내밀어구한다음 물속에 있는 박을 찾아서 수영했습니다.결국 물속에 있는 박의 등을 밀면서 앞으로 수영 했습니다.얕은곳까지 오자 박은 살아났죠.그리고 저녁에 나와 박은 둘만 잠깐 있는 시간에 박은 나에게구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했습니다.물론 사랑의 감정을 어렴풋이 확인했죠그리고 다음날 계곡에서 나에게 여기저기 얼마나 깊은지 확인을해라고 했습니다.결국 안전하다 싶어 박은 물어 들어왔죠.하지만 박은 너무 멀리 놀다보니 다시 물어 빠지게 되었습니다.첨엔 장난이라 생각했지만.진짜임을 확인한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다시 아무생각없이수영해서 구하게 되었습니다전 한번도 남을 구한적도 없었고, 단지 저 하나 수영할 정도의 수영 실력입니다. 어떻게 사람을 구하는 지도 모릅니다.결국 이렇게 여행을 마치고이틀뒤 박은 나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하더군여.하지만 나는 화가 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고.박이 좋았지만 망설이다 그만 화가 자존심상해 집으로 가버렸죠.화는 난생처음 먼저 남자한테 고백한거랍니다.그후 나는 박을 유심히 보기 시작했고,큰 호감이 생기게 됐습니다.결국 화와 이가 있는 자리에서 화에게 박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화는 박을 누나이상으로 생각안한다고 했죠.그래서 나는 다시 박에게 고백하게 됐고,박은 거절이었습니다.남자못믿는답니다. 오빠는 내가 오빠 좋아한다고 하니까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이라고요.하지만 둘은 공식적은 사귐은 아니였지만.애인처럼 지냈고, 잠자리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만나서 헤어질때 마다 남자 못믿는 박의 성격이 나와서박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입버릇 처럼 말을 하죠그런 박에게 나는 소심해질 수 밖에 없었고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말도 잘못하게 되었고,결국 나의 모습을 박에게 전달하지 못하게 되고박은 그런 모습을 나의 모습이라 생각하고우린 맞지 않다고 결국 헤어지게 되었죠.하지만 후에 화는 그전에도 박과 친했으니까 박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고,지금은 나랑 끝나고 몇일 되지도 않는데.둘이 만나고 있습니다.사귀는지는 모르겠습니다.화는 나에게 자꾸 모른척하고 거짓말하고비밀이 많습니다.박은 그냥 화를 동생처럼 생각하는데..정말 둘이 사귀는 걸까요? 화는 전에 나의 애인 친동생을 소개 시켜준적이있죠그냥 장난치지말고 진심으로 사귀면 둘이 헤어져도 괜찮으니까만나서 좋으면 잘사겨보라고 했죠하지만 화는 마음에도 없으면서 친동생과 사겼고,결국 차버렸죠.애인한테 들은 얘기인데 화는 친동생을 가지고 논거라 하더군여하지만 난 화에게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그게 우정이라 생각했죠.여러분 이상황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여?정말 사귀는거라면 매일 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볼까요?직장 그만두는건 못하겠습니다.너무 힘들게 들어갔거든여.
내게 대쉬한여자
내가 살아오면서 아주 황당한 일이 있어 여줘봅니다.
등장인물
모두 같은 회사 직원
나, 이, 화 는 입사동기이며 삼총사임 아주친함
나:35세, 이:형 36세 ,화:동생 29세, 박:33세 여직원
이렇게 네명이서 지리산을 놀러가게 됐습니다
가자마자 짐을 풀고 화와 박은 계곡에서 장난치다.
빠지고 말았습니다.
화는 물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고, 잡고 있던 박의 손을
놓았습니다.
그리고 박은물속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는 둘다 구해야 된다는 생각 먼저 화에게 손을 내밀어
구한다음 물속에 있는 박을 찾아서 수영했습니다.
결국 물속에 있는 박의 등을 밀면서 앞으로 수영 했습니다.
얕은곳까지 오자 박은 살아났죠.
그리고 저녁에 나와 박은 둘만 잠깐 있는 시간에 박은 나에게
구해줘서 진심으로 고맙다했습니다.
물론 사랑의 감정을 어렴풋이 확인했죠
그리고 다음날 계곡에서 나에게 여기저기 얼마나 깊은지 확인을
해라고 했습니다.
결국 안전하다 싶어 박은 물어 들어왔죠.
하지만 박은 너무 멀리 놀다보니 다시 물어 빠지게 되었습니다.
첨엔 장난이라 생각했지만.
진짜임을 확인한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다시 아무생각없이
수영해서 구하게 되었습니다
전 한번도 남을 구한적도 없었고, 단지 저 하나 수영할 정도의
수영 실력입니다. 어떻게 사람을 구하는 지도 모릅니다.
결국 이렇게 여행을 마치고
이틀뒤 박은 나에게 사귀자고 고백을 하더군여.
하지만 나는 화가 박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박이 좋았지만 망설이다 그만 화가 자존심상해 집으로 가버렸죠.
화는 난생처음 먼저 남자한테 고백한거랍니다.
그후 나는 박을 유심히 보기 시작했고,
큰 호감이 생기게 됐습니다.
결국 화와 이가 있는 자리에서 화에게 박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화는 박을 누나이상으로 생각안한다고 했죠.
그래서 나는 다시 박에게 고백하게 됐고,
박은 거절이었습니다.
남자못믿는답니다. 오빠는 내가 오빠 좋아한다고 하니까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이라고요.
하지만 둘은 공식적은 사귐은 아니였지만.
애인처럼 지냈고, 잠자리도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만나서 헤어질때 마다 남자 못믿는 박의 성격이 나와서
박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입버릇 처럼 말을 하죠
그런 박에게 나는 소심해질 수 밖에 없었고
눈치를 보기 시작했고, 말도 잘못하게 되었고,
결국 나의 모습을 박에게 전달하지 못하게 되고
박은 그런 모습을 나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우린 맞지 않다고 결국 헤어지게 되었죠.
하지만 후에 화는 그전에도 박과 친했으니까
박에게 연락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나랑 끝나고 몇일 되지도 않는데.
둘이 만나고 있습니다.
사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화는 나에게 자꾸 모른척하고 거짓말하고
비밀이 많습니다.
박은 그냥 화를 동생처럼 생각하는데..
정말 둘이 사귀는 걸까요?
화는 전에 나의 애인 친동생을 소개 시켜준적이있죠
그냥 장난치지말고 진심으로 사귀면 둘이 헤어져도 괜찮으니까
만나서 좋으면 잘사겨보라고 했죠
하지만 화는 마음에도 없으면서 친동생과 사겼고,
결국 차버렸죠.
애인한테 들은 얘기인데 화는 친동생을 가지고 논거라 하더군여
하지만 난 화에게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그게 우정이라 생각했죠.
여러분 이상황 어떻게 풀어나가야할까여?
정말 사귀는거라면 매일 보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볼까요?
직장 그만두는건 못하겠습니다.
너무 힘들게 들어갔거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