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에 지금은 4개월째 접어드는 작은 회사(첫직장)에 다니고있습니다저는 관리직이라 현장에서 사람들을 관리하고 QC 및 재고 관리등 한마디로 잡 업무를 하는 사람입니다.저는 늘 웃고 활달하고 사람들에게 욕먹고 싶지 않아서 나름 친절하고 상냥하게 하는 편입니다.그래서 여자 남자 할것 없이 다 친하게 지내고 하는 편입니다. 서로 농담하도 하고요 ...그런데 이게 화근이였던건지 아니면 제가 먼가를 실수를 했는지 저를 도와주시면 저와 많이 이야기하고해야할 납품 기사분께서 (직책은 주임님 40대초반인듯합니다)그분께서 어느순간 스킨쉽을 하시더라고요... 처음 스킨쉽은 그냥 팔뚝을 때리는 정도니 아프다고 짜증내고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웃으면서 해서인지 제가 장난인줄 아셨나봐요한동안 그러시더니 이제 스킨쉽 단계를 더 올려서 제가 멀 하고 있으면 제 뒤로 오셔서 저의 팔뚝을 잡는거예요마치 뒤에서 껴 안듯이.. 그래서 또 짜증내면서 하지마세요 ~ 하면서 막 피했어여 ..그러더니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그분을 피한다고 그래도 제일 같이 마쳐 가면서 일 해야할사람이라서 한번씩 만날떄 마다 손목을 잡고 자꾸 뒤에서 대이고 정말짜증났습니다..문제는 오늘 ...!! 사장님과 그전날 그분께서 거하게 하셨는지 아침부터 술냄새를 풀풀 풍기면서 다른 주임님과 생산하는 언니와 함꼐 이야기하는데 뒤에서 오셔서 또 뒤에서 팔뚝을 만지며 앉듯이 하는거예요 .... 그러다가 제가 하지말라고 하면서 생산하는 언니를 방어막 하고 하지말라고요 짜증난다고요 하면서 피해다녔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일하러 간다면서 쑥 빠지고 저는 그 주임님의 손을 피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데... 그 주임님이 저의 가슴을 만지신겁니다... 정말 그순간 화가 치밀어 사무실로 뛰어 왔습니다..눈물이 났지만 찹았어여그리고 지금 당장 집에 갈까생각도 했지만 이제 겨우 일한지 4개월 내나이 20대중반을 바라보고있고 참 막막하더라고요 ...일년만 참으면 나름 경력이랍시고 당장 그만 두겠는데 ...지금 참 머리가 복잡합니다 ..내일 나와서 일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더구다나 더 그런건...여기 사장님도 심심하면 저와 같이 일하는 언니의 엉덩이 툭툭..뒤에서 껴앉는건 기본이요.. 가끔 성기가 궁뎅이에 닿을때면 자살하고 싶습니다.. 이런 성희롱 어느회사에나 다 있는건지 ..아니면 제 행동에서 머가 잘못되었는지.. 정말 요즘 같으면 당장 집에 가서 목메달고 죽고싶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 회사 그리고 성희롱
20대 초반 에 지금은 4개월째 접어드는 작은 회사(첫직장)에 다니고있습니다
저는 관리직이라 현장에서 사람들을 관리하고 QC 및 재고 관리등 한마디로 잡 업무를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늘 웃고 활달하고 사람들에게 욕먹고 싶지 않아서 나름 친절하고 상냥하게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자 남자 할것 없이 다 친하게 지내고 하는 편입니다. 서로 농담하도 하고요 ...
그런데 이게 화근이였던건지 아니면 제가 먼가를 실수를 했는지 저를 도와주시면 저와 많이 이야기하고
해야할 납품 기사분께서 (직책은 주임님 40대초반인듯합니다)
그분께서 어느순간 스킨쉽을 하시더라고요... 처음 스킨쉽은 그냥 팔뚝을 때리는 정도니 아프다고 짜증내고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웃으면서 해서인지 제가 장난인줄 아셨나봐요
한동안 그러시더니 이제 스킨쉽 단계를 더 올려서 제가 멀 하고 있으면 제 뒤로 오셔서 저의 팔뚝을 잡는거예요
마치 뒤에서 껴 안듯이.. 그래서 또 짜증내면서 하지마세요 ~ 하면서 막 피했어여 ..
그러더니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그분을 피한다고 그래도 제일 같이 마쳐 가면서 일 해야할사람이라서
한번씩 만날떄 마다 손목을 잡고 자꾸 뒤에서 대이고 정말짜증났습니다..
문제는 오늘 ...!! 사장님과 그전날 그분께서 거하게 하셨는지 아침부터 술냄새를 풀풀 풍기면서
다른 주임님과 생산하는 언니와 함꼐 이야기하는데 뒤에서 오셔서 또 뒤에서 팔뚝을 만지며 앉듯이 하는거예요 .... 그러다가 제가 하지말라고 하면서 생산하는 언니를 방어막 하고 하지말라고요 짜증난다고요 하면서
피해다녔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갑자기 일하러 간다면서 쑥 빠지고 저는 그 주임님의 손을 피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데... 그 주임님이 저의 가슴을 만지신겁니다...
정말 그순간 화가 치밀어 사무실로 뛰어 왔습니다..
눈물이 났지만 찹았어여
그리고 지금 당장 집에 갈까생각도 했지만
이제 겨우 일한지 4개월 내나이 20대중반을 바라보고있고 참 막막하더라고요 ...
일년만 참으면 나름 경력이랍시고 당장 그만 두겠는데 ...
지금 참 머리가 복잡합니다 ..
내일 나와서 일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더구다나 더 그런건...
여기 사장님도 심심하면 저와 같이 일하는 언니의 엉덩이 툭툭..
뒤에서 껴앉는건 기본이요.. 가끔 성기가 궁뎅이에 닿을때면 자살하고 싶습니다..
이런 성희롱 어느회사에나 다 있는건지 ..
아니면 제 행동에서 머가 잘못되었는지.. 정말 요즘 같으면 당장 집에 가서 목메달고 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