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랑! 새신랑!! 알천 어딨어요?알천!!!알천랑!!" 이랬더니 알천없다며 너도 알천좋아하냐며.... 그래서 난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짱좋다며.... 이런 얘기를 하고있을때 저 멀리서 우리 엄마가.....하악...
(하악ㅋㅋㅋㅋㅋㅋ)
감정땜에 방해될까봐 멀리서만 바라보면서..... 태양의 나만 바라봐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아 미안 나 요즘 완전 정신줄 놨어.... 아빠가 요즘...엄마가 생겨서... 그것도 카리스마있는 엄청강해보이는 엄마가 생겨서 정신줄 놨어.... 이해해주려무나....콜록콜록!!!
요즘 선덕이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다 싶어.... 사극들이 줄줄이 무너져가는가운데..
좋은 반응들이 있고 앞으로도 더 좋을거 같아서.. 다들 재밌게 보고있어서 고맙기도 하고...
뭐 선덕여왕 애초에 기획한거랑은 다르게 비담이 아역도 없어지고 처음부터 나오지도 않았지만...지금은 그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해.... 몸 회복할시간도 있었고...나도 정비하고... 또 시청자들처럼 TV앞에서 답답해하면서 가슴졸여가면서....웃어가면서....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게되는것도 오랜만이라 내가 비담을 연기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기도 하고...
암튼 몸도 마음도 많이 회복이 되서 나머지 올한해 비담으로 올인할 체력이 될라나 모르겠지만
어느정도는 올라왔고.... 우리딸들 어떻게 살아가나도 더 자세히 볼수있어서...다행이다 싶어... 너무들 비밀병기 비밀병기 하면서
밖에서 하도 그럴듯하게 포장들을 해놓아서... 아놔.....ㅋㅋ
암튼 촬영이 언제들어갈지 나도 정확히 몰라.... 이렇게 써놓고 내일 당장 촬영하러 나오라그러면
나 무안해서 무한도전 나가야되는건가....ㅋㅋ
(무안해서 무한도전.....................)
요즘 개콘에 씁씁한 인생 이름 개그 너무 재밌더라구... 우리조직에 엘리트 유상무상무상 ㅎㅎ
[선덕]비담 김남길이 팬까페에 쓴 글, 의외야ㅋㅋ
단 2회 출연으로 확 떠버린 똘끼충만 비담!
비담 김남길이 팬까페에 쓴 글인데...
실제 성격도 비담처럼 약간 장난기 가득한듯ㅋㅋ
김남길이 팬까페에 쓴 글-
본격적으로 비담 촬영하기 전에 쓴 글인가봐요~
나 일안하고 당분간 요렇게 놀고 먹고 자면 안되는건가...?
우리딸들...
시집가는딸도있고.....몇째딸인겨?....이 아빠는 섭섭하네....
(팬들을 딸이라고 부르는 아빠 김남길ㅎㅎ;)
암튼 급하게 돈 필요한 딸들 없으면 좀만 놀았으면 좋겠는데...
사실 이거 요즘 까페자주 오는데...
다들 내가 선덕여왕 촬영하는줄알고..
정신없이 사는줄 알기에...... 챙피해서 글을 못남겼지 모야..^^
고민고민하다가..용기내서 요즘 놀고 먹고있디고 고백하려고 왔어...
드라마에서 보면 실직당하신 아버지들이
회사 그만 뒀다고 얘기못하고 계속 밖으로 돌자너.....
내가 그런 심정이였으....
뭐 선덕여왕 현장에 놀러는 몇번가봤지.....ㅋㅋ우리 엄마보러....
꺄아아....
우리 엄마....
근데 워낙 타이트하게 촬영들을 하고있어서
난 좀더 놀았으면 했어....
엄포스한테...
"유신랑! 새신랑!! 알천 어딨어요?알천!!!알천랑!!" 이랬더니
알천없다며 너도 알천좋아하냐며....
그래서 난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짱좋다며....
이런 얘기를 하고있을때 저 멀리서 우리 엄마가.....하악...
(하악ㅋㅋㅋㅋㅋㅋ)
감정땜에 방해될까봐 멀리서만 바라보면서.....
태양의 나만 바라봐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아 미안 나 요즘 완전 정신줄 놨어....
아빠가 요즘...엄마가 생겨서...
그것도 카리스마있는 엄청강해보이는 엄마가 생겨서 정신줄 놨어....
이해해주려무나....콜록콜록!!!
요즘 선덕이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다 싶어....
사극들이 줄줄이 무너져가는가운데..
좋은 반응들이 있고 앞으로도 더 좋을거 같아서..
다들 재밌게 보고있어서 고맙기도 하고...
뭐 선덕여왕 애초에 기획한거랑은 다르게 비담이 아역도 없어지고
처음부터 나오지도 않았지만...지금은 그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해....
몸 회복할시간도 있었고...나도 정비하고...
또 시청자들처럼 TV앞에서 답답해하면서 가슴졸여가면서....웃어가면서....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게되는것도 오랜만이라
내가 비담을 연기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기도 하고...
암튼 몸도 마음도 많이 회복이 되서
나머지 올한해 비담으로 올인할 체력이 될라나 모르겠지만
어느정도는 올라왔고....
우리딸들 어떻게 살아가나도 더 자세히 볼수있어서...다행이다 싶어...
너무들 비밀병기 비밀병기 하면서
밖에서 하도 그럴듯하게 포장들을 해놓아서...
아놔.....ㅋㅋ
암튼 촬영이 언제들어갈지 나도 정확히 몰라....
이렇게 써놓고 내일 당장 촬영하러 나오라그러면
나 무안해서 무한도전 나가야되는건가....ㅋㅋ
(무안해서 무한도전.....................)
요즘 개콘에 씁씁한 인생 이름 개그 너무 재밌더라구...
우리조직에 엘리트 유상무상무상 ㅎㅎ
아.....이 못난 애비를 용서해다오.....
이러니까 오늘글은 마무리가 안되네.....
나 오늘 딸들한테 할말 많았는데.....아 이런게 아니였는데......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저런 천연덕스러운 연기는 어느정도 배우 성격이 반영된 결과...?ㅋㅋㅋ
문노한테 배운 무술실력!
마지막에 썩쏘-ㅁ-
"와 봐 ~ 얘 건들면 다 쥬~겨 버린다아?!!!!! "
비담 볼때마다 느끼는게...
세수 시켜주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