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7/08,1,list1,6.html(당시 MBC 뉴스데스크 영상) '아웃라이어'를 읽다가 다시금 검색하게 된 괌 KAL기 추락사고.책을 보다가 '이맘때쯤이었던거 같은데..휴가철..'이란 생각이 들어서 다시 봤더니 때마침 며칠뒤..1997년 8월 6일 새벽, 대한항공 801편 보잉 747기가 활주로를 앞에두고 추락하여 탑승자 254명중 229명 사망,25명만이 생존한 대형참사이다.추락 후 폭발을 해서 형체도 잘 남아있지 않았지만대한항공 태극마크가 그려진 동체의 꼬리부분은 남아있어서연일 그 부분이 찍힌 사진이'대한항공의추락','한국의추락'등의 상징으로 보도되었다.악천후에다가 기기이상,기장 실수 등이 복합적으로 일어난 사고로 뉴스에서 나오는 사망자 명단만 봐도 마음이 아팠던건이름만 봐도 가족임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아서 일가족이 모두 사망한 경우가 많았던 것.이로 인해 가족 단체여행할땐 비행기를 나눠서 타고 가자는 등의말이 많이 나왔었다.벌써 그렇게 12년이 흘렀다니...생각해보니 몇년전부터는 추모도 뜸했던거 같다. 그렇게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지면서 무뎌지는......모든 걸 다 기억하고 살 순 없겠지만여전히 잊지 말아야 할 건 있다.
KAL 괌 추락사고 12주기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7/08,1,list1,6.html
(당시 MBC 뉴스데스크 영상)
'아웃라이어'를 읽다가 다시금 검색하게 된 괌 KAL기 추락사고.
책을 보다가 '이맘때쯤이었던거 같은데..휴가철..'
이란 생각이 들어서 다시 봤더니 때마침 며칠뒤..
1997년 8월 6일 새벽, 대한항공 801편 보잉 747기가
활주로를 앞에두고 추락하여
탑승자 254명중 229명 사망,25명만이 생존한 대형참사이다.
추락 후 폭발을 해서 형체도 잘 남아있지 않았지만
대한항공 태극마크가 그려진 동체의 꼬리부분은 남아있어서
연일 그 부분이 찍힌 사진이
'대한항공의추락','한국의추락'등의 상징으로 보도되었다.
악천후에다가 기기이상,기장 실수 등이 복합적으로 일어난 사고로
뉴스에서 나오는 사망자 명단만 봐도 마음이 아팠던건
이름만 봐도 가족임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가족단위 여행객이 많아서 일가족이 모두 사망한 경우가 많았던 것.
이로 인해 가족 단체여행할땐 비행기를 나눠서 타고 가자는 등의
말이 많이 나왔었다.
벌써 그렇게 12년이 흘렀다니...
생각해보니 몇년전부터는 추모도 뜸했던거 같다.
그렇게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지면서 무뎌지는...
...모든 걸 다 기억하고 살 순 없겠지만
여전히 잊지 말아야 할 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