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한 도시에서 살고 있는 20대 후반의 한 처자 입니다... 이리저리 계속 집에서 뒹굴고 있다가 충남 지역에 일하러 일욜날 올라갔죠... 기숙사는 아파트라고 하더라구요... 월욜날 회사 출근하기 위해 기숙사로 들어갔는데 이게 웬일...? 텅 비었더라구요... tv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없더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 하루만에 왔다가 간다고 저희한데 그러더라구요.. 계속 그러니 그 업체 사람들도 사람들을 못 믿는다고 하면서 일주일 뒤에 준답니다... 그 말은 일주일동안은 좀 불편해도 살아라.. 이겁니다... 그 말듣고 쉬다가 다음날 아침 회사 출근했죠... 중간정도의 중소기업이더라구요... 첫날 가자마자 하는말이 원래 교육 받고 일 시작해야 되는데 사람이 없고 그러니깐 신입(저 말고 6명이 더 있었어요) 생 들보고 일하랍니다... 일하면서 어떻게 하는지 배우랍니다.. 들어가기 전에 옷 입는것도 엄청 까다롭더라구요... 속바지... 그 회사 에서 주는 티 거기다 우주복(생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면 다 알죠...) 입습니다. 자기 자리를 다 정해주더라구요... 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하던 일들과는 좀 틀려서 그런지 처음부터 좀 버벅 거렸습니다... 그러다 일하면서 하나 둘 불량이 나오더라구요... 조장언니가 하는거 봤을땐 쉬워보였는데 막상 할려고 하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퇴근을 했습니다... 문제는 어제 터졌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조장언니가 저를 부르면서 다른쪽으로 저를 빼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일하라고 하더라구요... 한참을 일했을까요... 일하고 있는데 한 언니가 절 보면서 " 저기요...사무실로 오라고 하던데요..."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사무실 가는 위치를 가르쳐 주더니 내려가라고 합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어이가 없더군요... 1층 사무실 내려가니 업체에 있는 한 아줌마가 오더라구요... " 왜 내려왔는지는 알지...? 더 이상은 같이 일 못하겠데..." 순간 눈물이 나더군요... 일한지 이틀밖에 안됐는데 같이 일 못한다니요... 사람 필요하다고 뽑을 땐 언제고 이제와 필요없다고 짜른다는건.... 알고보니 그 회사에 오래 다닌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사람들이 하루만에 왔다가 나가고 그러고 휴가 지나고 나서 10명이나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도 없으니 입사 첫 날부터 일 시키고 연장근무 시킵니다... 정말 어이없습니다... 그날 하루 왠종일 울었습니다...
입사한지 이틀만에 회사에서 짤렸어요...
경남의 한 도시에서 살고 있는 20대 후반의 한 처자 입니다...
이리저리 계속 집에서 뒹굴고 있다가 충남 지역에 일하러 일욜날 올라갔죠...
기숙사는 아파트라고 하더라구요... 월욜날 회사 출근하기 위해 기숙사로 들어갔는데
이게 웬일...? 텅 비었더라구요... tv 냉장고 세탁기 가스렌지.. 없더군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회사에 있는 사람들이 하루만에 왔다가 간다고 저희한데
그러더라구요.. 계속 그러니 그 업체 사람들도 사람들을 못 믿는다고 하면서 일주일
뒤에 준답니다... 그 말은 일주일동안은 좀 불편해도 살아라.. 이겁니다...
그 말듣고 쉬다가 다음날 아침 회사 출근했죠... 중간정도의 중소기업이더라구요...
첫날 가자마자 하는말이 원래 교육 받고 일 시작해야 되는데 사람이 없고 그러니깐
신입(저 말고 6명이 더 있었어요) 생 들보고 일하랍니다... 일하면서 어떻게 하는지
배우랍니다.. 들어가기 전에 옷 입는것도 엄청 까다롭더라구요... 속바지... 그 회사
에서 주는 티 거기다 우주복(생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면 다 알죠...) 입습니다.
자기 자리를 다 정해주더라구요... 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하던 일들과는 좀
틀려서 그런지 처음부터 좀 버벅 거렸습니다... 그러다 일하면서 하나 둘 불량이
나오더라구요... 조장언니가 하는거 봤을땐 쉬워보였는데 막상 할려고 하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퇴근을 했습니다...
문제는 어제 터졌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고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조장언니가 저를 부르면서 다른쪽으로 저를
빼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기서 일하라고 하더라구요... 한참을 일했을까요...
일하고 있는데 한 언니가 절 보면서 " 저기요...사무실로 오라고 하던데요..."
이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사무실 가는 위치를 가르쳐 주더니 내려가라고 합니다..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어이가 없더군요...
1층 사무실 내려가니 업체에 있는 한 아줌마가 오더라구요...
" 왜 내려왔는지는 알지...? 더 이상은 같이 일 못하겠데..."
순간 눈물이 나더군요... 일한지 이틀밖에 안됐는데 같이 일 못한다니요...
사람 필요하다고 뽑을 땐 언제고 이제와 필요없다고 짜른다는건....
알고보니 그 회사에 오래 다닌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사람들이 하루만에 왔다가
나가고 그러고 휴가 지나고 나서 10명이나 그만뒀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도 없으니
입사 첫 날부터 일 시키고 연장근무 시킵니다... 정말 어이없습니다...
그날 하루 왠종일 울었습니다...